이정향

 

2,121,403관객 동원
 1964-04-13 출생ㅣ한국ㅣ미술관 옆 동물원 (1998) 데뷔
1998년 심은하, 이성재 주연의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을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 이정향 감독은 평단과 흥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그 해 대종상 영화제, 청룡 영화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춘사 영화제에서 신인 감독상을 휩쓸었다. 그 후 2002년 7살 소년과 할머니의 동거를 그린 영화 <집으로…>로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기획상, 시나리오상, 백상 예술대상 영화 대상, 춘사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는 것은 물론 전국 480만 관객을 불러모으며 명실공히 흥행감독으로 입지를 다졌다. 단 두 편의 작품으로 대한민국 여성 감독으로 유일하게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이정향 감독. 영화 <오늘>을 통해 9년 만에 스크린에 귀환한 이정향 감독은 절제된 감성적인 스토리를 섬세하고 디테일한 연출력으로 오랫동안 기다려온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2011년 하반기 극장가를 감성의 물결로 채울 것이다.

-<오늘> 보도자료 중에서-

서강대 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 영화 아카데미 4기 출신이다. 86년에 박철수 감독의 <안개기둥>의 연출부로 충무로 경험을 쌓았다. 그 밖에 <오늘 여자>, <비처럼 음악처럼>, <천재선언> 등이 이정향 감독이 참여했던 영화들. 그리고 98년에 심은하와 이성재가 주연한 로맨틱 코미디 <미술관 옆 동물원>으로 감독 데뷔해 호평을 이끌어 냈다. 오랜 숨을 고른 끝에 2002년 두 번째 작품으로 <집으로...>를 내놓았는데, 일곱살 손자와 할머니의 잠깐동안 특별한 동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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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04-13 출생한국미술관 옆 동물원 (1998) 데뷔
1998년 심은하, 이성재 주연의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을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 이정향 감독은 평단과 흥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그 해 대종상 영화제, 청룡 영화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춘사 영화제에서 신인 감독상을 휩쓸었다. 그 후 2002년 7살 소년과 할머니의 동거를 그린 영화 <집으로…>로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기획상, 시나리오상, 백상 예술대상 영화 대상, 춘사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는 것은 물론 전국 480만 관객을 불러모으며 명실공히 흥행감독으로 입지를 다졌다. 단 두 편의 작품으로 대한민국 여성 감독으로 유일하게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이정향 감독. 영화 <오늘>을 통해 9년 만에 스크린에 귀환한 이정향 감독은 절제된 감성적인 스토리를 섬세하고 디테일한 연출력으로 오랫동안 기다려온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2011년 하반기 극장가를 감성의 물결로 채울 것이다.

-<오늘> 보도자료 중에서-

서강대 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 영화 아카데미 4기 출신이다. 86년에 박철수 감독의 <안개기둥>의 연출부로 충무로 경험을 쌓았다. 그 밖에 <오늘 여자>, <비처럼 음악처럼>, <천재선언> 등이 이정향 감독이 참여했던 영화들. 그리고 98년에 심은하와 이성재가 주연한 로맨틱 코미디 <미술관 옆 동물원>으로 감독 데뷔해 호평을 이끌어 냈다. 오랜 숨을 고른 끝에 2002년 두 번째 작품으로 <집으로...>를 내놓았는데, 일곱살 손자와 할머니의 잠깐동안 특별한 동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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