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순례

 

8,331,951관객 동원
 1961-01-01 출생ㅣ한국ㅣ세 친구 (1996) 데뷔
1993년 단편 <우중산책>을 연출하여 제1회 서울 단편영화제 작품상 및 젊은 비평가상을 수상, 1996년 <세친구>로 장편 영화에 데뷔한 임순례 감독. 그녀는 밴드를 통해 80년대 젊은이들의 우정, 사랑, 인생을 담은 <와이키키 브라더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최고의 명승부를 펼쳤던 여자 핸드볼 선수들의 감동 실화를 그린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으로 진한 휴머니티를 담아내며 명실공히 충무로 대표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해 논란이 끊이지 않는 영화 <제보자>는 임순례 감독의 탁월한 연출과 담담한 시선을 거치면서 비로소 영화적 재미와 깊은 울림을 주는 영화로 탄생하였다.

-<제보자> 보도자료 중에서-

<와이키키 브라더스>로 제 38회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감독 임순례. 2007년 400만 관객을 동원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으로 흥행력까지 갖춘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명감독의 반열에 올라섰다. 그리고 2013년 천만 배우 김윤석과 손을 잡고 영화 <남쪽으로 튀어>로 돌아온다. 날카롭게 꿰뚫어 보는 문제의식을 가졌으나 따뜻한 감성으로 끌어안을 줄 알고, 무거울 수 있는 사회비판적 메시지는 가볍고 희망차게 풀어나가는 임순례 감독. 영화 <남쪽으로 튀어>는 그녀의 장점이 최대로 녹아있는 이야기이다. 최해갑이 말하는 모든 것들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심각할 수 있는 문제들이다. 하지만 좀 별나면서도 유쾌한 최해갑과 개성 넘치는 그의 가족이 풀어나가는 이야기의 방식은 말하고 싶은 모든 걸 말하면서도 쉽고 따뜻하다. 모두가 좋은 스펙에만 목 매고 있는 이 시대에 진정한 ‘힐링’의 의미가 가장 빛날 수 있는 영화,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고 어루만지는 임순례 감독의 진심어린손길이 돋보이는 영화가 될 것이다.

-<남쪽으로 튀어> 보도자료 중에서-

1996년 <세 친구>로 데뷔한 후 우리 주변의 일상적인 인물들의 감성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와이키키 브라더스>로 제38회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2007년 4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으로 제29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작품상, 제44회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제9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KARA) 대표를 역임하는 등 평소 동물보호운동에 힘써왔던 임순례 감독은 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을 알리고자 동물 감동 프로젝트 <미안해, 고마워>를 제작해 또 한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안해, 고마워> 보도자료 중에서-

리얼리즘 영화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은 영화 <세 친구>로 인상적인 데뷔를 했다. 이후 <와이키키 브라더스>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통해서는 박해일, 황정민이라는 걸출한 배우를 발굴해 내기도 했다. 여자핸드볼 선수들의 실화를 다룬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4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해, 작품성뿐만 아니라 대중성도 인정받는 흥행 감독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임순례 감독의 2010년 신작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은 임순례 감독 특유의 따뜻한 시선이 그대로 묻어 나는 동시에, 이전 작품과 달리 두 남녀의 다른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멜로의 느낌을 담아낸 첫 작품이다.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보도자료 중에서-

임순례 감독은 한적한 변두리 영화관에서 근무하는 노처녀의 주체할 수 없는 공허함을 서정적인 영상으로 포착한 <우중산책>, 청소년도 어른도 아닌 애매한 시기에 놓인 젊은이들의 좌절과 고통을 그린 <세친구>를 통해 사회 속에서 상처받거나 꿈과 현실의 모순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들의 감성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장편 데뷔작인 <세친구>는 사회가 어떻게 평범한 젊은이들의 가능성을 박탈하고 그들을 사회 밖으로 내모는가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음악의 사용을 절제하고 카메라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형식으로 리얼리즘 영화의 계보를 이어갈 감독으로서의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와이키키 브라더스>는 그런 그가 오랜만에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뿔뿔히 흩어져 일상을 꾸리다 밴드 결성을 계기로 모인 친구들의 모습을 차분하게 연출해 호평을 이끌어냈다.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는 인생을 어루만지는 임순례 감독의 진심은 그녀의 세 번째 장편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서 가장 그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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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01-01 출생한국세 친구 (1996) 데뷔
1993년 단편 <우중산책>을 연출하여 제1회 서울 단편영화제 작품상 및 젊은 비평가상을 수상, 1996년 <세친구>로 장편 영화에 데뷔한 임순례 감독. 그녀는 밴드를 통해 80년대 젊은이들의 우정, 사랑, 인생을 담은 <와이키키 브라더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최고의 명승부를 펼쳤던 여자 핸드볼 선수들의 감동 실화를 그린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으로 진한 휴머니티를 담아내며 명실공히 충무로 대표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해 논란이 끊이지 않는 영화 <제보자>는 임순례 감독의 탁월한 연출과 담담한 시선을 거치면서 비로소 영화적 재미와 깊은 울림을 주는 영화로 탄생하였다.

-<제보자> 보도자료 중에서-

<와이키키 브라더스>로 제 38회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감독 임순례. 2007년 400만 관객을 동원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으로 흥행력까지 갖춘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명감독의 반열에 올라섰다. 그리고 2013년 천만 배우 김윤석과 손을 잡고 영화 <남쪽으로 튀어>로 돌아온다. 날카롭게 꿰뚫어 보는 문제의식을 가졌으나 따뜻한 감성으로 끌어안을 줄 알고, 무거울 수 있는 사회비판적 메시지는 가볍고 희망차게 풀어나가는 임순례 감독. 영화 <남쪽으로 튀어>는 그녀의 장점이 최대로 녹아있는 이야기이다. 최해갑이 말하는 모든 것들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심각할 수 있는 문제들이다. 하지만 좀 별나면서도 유쾌한 최해갑과 개성 넘치는 그의 가족이 풀어나가는 이야기의 방식은 말하고 싶은 모든 걸 말하면서도 쉽고 따뜻하다. 모두가 좋은 스펙에만 목 매고 있는 이 시대에 진정한 ‘힐링’의 의미가 가장 빛날 수 있는 영화,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고 어루만지는 임순례 감독의 진심어린손길이 돋보이는 영화가 될 것이다.

-<남쪽으로 튀어> 보도자료 중에서-

1996년 <세 친구>로 데뷔한 후 우리 주변의 일상적인 인물들의 감성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와이키키 브라더스>로 제38회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2007년 4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으로 제29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작품상, 제44회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제9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KARA) 대표를 역임하는 등 평소 동물보호운동에 힘써왔던 임순례 감독은 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을 알리고자 동물 감동 프로젝트 <미안해, 고마워>를 제작해 또 한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안해, 고마워> 보도자료 중에서-

리얼리즘 영화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은 영화 <세 친구>로 인상적인 데뷔를 했다. 이후 <와이키키 브라더스>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통해서는 박해일, 황정민이라는 걸출한 배우를 발굴해 내기도 했다. 여자핸드볼 선수들의 실화를 다룬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4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해, 작품성뿐만 아니라 대중성도 인정받는 흥행 감독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임순례 감독의 2010년 신작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은 임순례 감독 특유의 따뜻한 시선이 그대로 묻어 나는 동시에, 이전 작품과 달리 두 남녀의 다른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멜로의 느낌을 담아낸 첫 작품이다.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보도자료 중에서-

임순례 감독은 한적한 변두리 영화관에서 근무하는 노처녀의 주체할 수 없는 공허함을 서정적인 영상으로 포착한 <우중산책>, 청소년도 어른도 아닌 애매한 시기에 놓인 젊은이들의 좌절과 고통을 그린 <세친구>를 통해 사회 속에서 상처받거나 꿈과 현실의 모순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들의 감성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장편 데뷔작인 <세친구>는 사회가 어떻게 평범한 젊은이들의 가능성을 박탈하고 그들을 사회 밖으로 내모는가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음악의 사용을 절제하고 카메라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형식으로 리얼리즘 영화의 계보를 이어갈 감독으로서의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와이키키 브라더스>는 그런 그가 오랜만에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뿔뿔히 흩어져 일상을 꾸리다 밴드 결성을 계기로 모인 친구들의 모습을 차분하게 연출해 호평을 이끌어냈다.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는 인생을 어루만지는 임순례 감독의 진심은 그녀의 세 번째 장편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서 가장 그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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