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수

 

1,343,390관객 동원
 195959출생
장현수 감독은 중앙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했으며 영화 아카데미 1기 출신이다. 1987년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시작으로 <그후로도 오랫동안>, <젊은 날의 초상> 등의 작품에서 각본을 담당하면서 충무로 일선에 뛰어들었다. 92년에 <걸어서 하늘까지>로 감독 데뷔해 호평을 받았다. 그 후 <게임의 법칙>을 통해 흥행뿐 아니라 평단의 고른 지지를 얻어냈다. 하지만 이후 작품들 <본 투킬>, <남자의 향기> 등은 범작에 그치고 말았다. <라이방>은 오랜만에 장현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소리소문 없이 제작된 프로젝트다. 하지만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동시에 환대를 받으며 예의 연출 역량을 다시 확인시키는 계기를 만들어주었다. <라이방>은 감독의 바람대로 이보다 더 사람냄새 진할 수 없는 작품으로 기록될 것이다. <라이방>은 장현수 감독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소재로 만든 영화다. 밤새워 술 먹고 쓸데없는 농담하고 가끔은 싸우기도 하는 영업용 택시기사 세 사람과 그들의 관계를 다룰 뿐인 이야기가 소중한 이유는 작품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리고 감독은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하기까지 자신이 에두른 길의 의미를 <라이방>을 통해 충분히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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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59 출생 데뷔
장현수 감독은 중앙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했으며 영화 아카데미 1기 출신이다. 1987년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시작으로 <그후로도 오랫동안>, <젊은 날의 초상> 등의 작품에서 각본을 담당하면서 충무로 일선에 뛰어들었다. 92년에 <걸어서 하늘까지>로 감독 데뷔해 호평을 받았다. 그 후 <게임의 법칙>을 통해 흥행뿐 아니라 평단의 고른 지지를 얻어냈다. 하지만 이후 작품들 <본 투킬>, <남자의 향기> 등은 범작에 그치고 말았다. <라이방>은 오랜만에 장현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소리소문 없이 제작된 프로젝트다. 하지만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동시에 환대를 받으며 예의 연출 역량을 다시 확인시키는 계기를 만들어주었다. <라이방>은 감독의 바람대로 이보다 더 사람냄새 진할 수 없는 작품으로 기록될 것이다. <라이방>은 장현수 감독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소재로 만든 영화다. 밤새워 술 먹고 쓸데없는 농담하고 가끔은 싸우기도 하는 영업용 택시기사 세 사람과 그들의 관계를 다룰 뿐인 이야기가 소중한 이유는 작품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리고 감독은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하기까지 자신이 에두른 길의 의미를 <라이방>을 통해 충분히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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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미정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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