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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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 출생ㅣ한국ㅣ고스트 맘마(1996) 데뷔
1996년 김승우, 최진실 주연의 <고스트 맘마>로 화려하게 데뷔, 2000년 고소영, 이성재 주연의 <하루>로 대종상 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하며 관객과 평단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한지승 감독. 2006년 손예진, 감우성 주연의 드라마 [연애시대]에서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섬세한 연출력으로 2,30대 여성 시청자들의 전폭적 지지와 사랑을 받은 한지승 감독은 연출뿐만 아니라 영화와 드라마 제작, 각본 등 다양한 방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며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2007년 설경구, 김태희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싸움>에 이어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한지승 감독. 영화 <파파>를 통해 대안 가족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특유의 리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으로 그려낸 한지승 감독은 2012년 1월 극장가에 새로운 가족 코미디의 재미와 의미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파파> 보도자료 중에서-

‘남편과 아들이 걱정되어 죽은 뒤에도 이승을 맴도는 아내’, ‘친구의 누나를 짝사랑해 여장을 하고 맴도는 남자’, ‘환타지와 코미디를 오가는, 모험적 소재로 관객의 손수건을 적셨던 특이한 감독. 뿐만 아니라 시처럼 말랑말랑한 대사들이나 그림책에서 나온 듯 예쁜 집과 같은 멜로의 클리셰들도 없고, 여주인공들은 청순가련과는 거리가 먼 발랄한 최진실, 시원시원한 김혜수. 그러나 그 밝음에서 슬픔을 길어내고 튀는 소재로 공감을 얻어낸 신기한 감독 한지승. 게다가 그의 영화의 결말은 늘 따뜻하고 희망적이다. <고스트 맘마>에서 죽은 아내는 남편이 자신을 잊고 새로운 사랑과 결혼하게 배려한다. 아들을 사랑하고 남편을 아끼는 착하고 사려깊은 새 연인. 관객은 그 가족이 행복할 것이라는 확신 속에 뿌듯하게 극장문을 나설 수 있다. <찜>에서 한지승 감독식 결말은 더 분명하다. 남동생 친구의 고백을 받은 여주인공은 진실한 사랑에 감동하지만 대사는 뜻밖이다. "쉽지 않을 거야. 난 너보다 빨리 늙을 거고 틀니도 빨리 낄거야. 너 자신 있니?" 관객은 남자 주인공의 "노력하겠다."는 대사에 마치 여주인공처럼 안도하고, 연상. 연하의 커플에 대한 걱정을 던다. 과장된 공허함이 아닌, 현실에 밀착된 희망. 그의 멜로는 그래서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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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 출생한국고스트 맘마(1996) 데뷔
1996년 김승우, 최진실 주연의 <고스트 맘마>로 화려하게 데뷔, 2000년 고소영, 이성재 주연의 <하루>로 대종상 영화상 감독상을 수상하며 관객과 평단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한지승 감독. 2006년 손예진, 감우성 주연의 드라마 [연애시대]에서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섬세한 연출력으로 2,30대 여성 시청자들의 전폭적 지지와 사랑을 받은 한지승 감독은 연출뿐만 아니라 영화와 드라마 제작, 각본 등 다양한 방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며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2007년 설경구, 김태희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싸움>에 이어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한지승 감독. 영화 <파파>를 통해 대안 가족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특유의 리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으로 그려낸 한지승 감독은 2012년 1월 극장가에 새로운 가족 코미디의 재미와 의미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파파> 보도자료 중에서-

‘남편과 아들이 걱정되어 죽은 뒤에도 이승을 맴도는 아내’, ‘친구의 누나를 짝사랑해 여장을 하고 맴도는 남자’, ‘환타지와 코미디를 오가는, 모험적 소재로 관객의 손수건을 적셨던 특이한 감독. 뿐만 아니라 시처럼 말랑말랑한 대사들이나 그림책에서 나온 듯 예쁜 집과 같은 멜로의 클리셰들도 없고, 여주인공들은 청순가련과는 거리가 먼 발랄한 최진실, 시원시원한 김혜수. 그러나 그 밝음에서 슬픔을 길어내고 튀는 소재로 공감을 얻어낸 신기한 감독 한지승. 게다가 그의 영화의 결말은 늘 따뜻하고 희망적이다. <고스트 맘마>에서 죽은 아내는 남편이 자신을 잊고 새로운 사랑과 결혼하게 배려한다. 아들을 사랑하고 남편을 아끼는 착하고 사려깊은 새 연인. 관객은 그 가족이 행복할 것이라는 확신 속에 뿌듯하게 극장문을 나설 수 있다. <찜>에서 한지승 감독식 결말은 더 분명하다. 남동생 친구의 고백을 받은 여주인공은 진실한 사랑에 감동하지만 대사는 뜻밖이다. "쉽지 않을 거야. 난 너보다 빨리 늙을 거고 틀니도 빨리 낄거야. 너 자신 있니?" 관객은 남자 주인공의 "노력하겠다."는 대사에 마치 여주인공처럼 안도하고, 연상. 연하의 커플에 대한 걱정을 던다. 과장된 공허함이 아닌, 현실에 밀착된 희망. 그의 멜로는 그래서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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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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