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 반 산트

Gus Van Sant 

492,166관객 동원
 1952-07-24 출생ㅣ미국ㅣ말라 노체 (1985) 데뷔
세계적인 거장이자, 시네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있는 구스 반 산트 감독이 그의 단짝 맷 데이먼과 함께 <프라미스드 랜드>라는 또 하나의 걸작을 탄생시켰다. 매 작품마다 삶과 죽음, 사랑, 우정, 상처 등 일상적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들을 전혀 다른 시선으로 관찰함으로써 뜻밖의 감동을 선사하며 전세계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구스 반 산트 감독. 이번 작품인 <프라미스드 랜드>에서 역시 시대에 대한 유쾌한 통찰과 사람들과의 소통 속에서 새롭게 변화하는 한 남자의 모습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 구스 반 산트 감독은 그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과 따뜻한 정서로 웰메이드 휴먼 드라마를 완성시켰다. <아이다호><굿 윌 헌팅><파라노이드 파크><밀크> 등 숱한 화제작으로 아카데미 영화제는 물론 칸 영화제를 비롯한 유수의 영화제를 휩쓸며 전세계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아 온 그가 올 겨울 또 한 번 관객들에게 선사할 벅찬 감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프라미스드 랜드> 보도자료 중에서-/font>

첫 장편 영화 <말라 노체>로 LA비평가협회 인디영화 작품상을 수상하며 뜨겁게 데뷔한 구스 반 산트 감독은 이후 매 작품마다 평단과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대중들이 기다리는 감독으로 부상했다. 자전적인 메시지를 담은 <아이다호>로 최고의 평가를 이끌어낸 그가 연출하고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각본을 쓴 <굿 윌 헌팅>은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에서 각본상을 휩쓸었다. 방황하는 청춘, 아웃사이더들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이 묻어나는 그의 작품들은 드라마틱하면서도 따뜻함을 내포하고 있다. <엘리펀트>를 통해 2003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올해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부문을 장식한 새 영화 <레스트리스>로 자신만의 간결하면서도 따뜻한 스토리와 깊이 있는 캐릭터,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감성을 선보이며 올 가을 관객들의 가슴에 온기를 전할 것이다.

-<레스트리스> 보도자료 중에서-

미국의 음악가이자 영화인. 데뷔작 <말라 노체>로 LA 비평가협회에서 인디‧실험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이후 지금까지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아왔다. 데이빗 보위, 엘튼 존 등의 뮤직비디오 감독을 하기도 했으며, 그가 연출한 유명한 퀴어 영화로는 <아이다호>, <카우걸 블루스> 등이 있다. 그 외의 대표작으로 <굿 윌 헌팅>, <파인딩 포레스터>, <엘리펀트> 등이 있으며,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감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1th 서울LGBT영화제>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1952-07-24 출생미국말라 노체 (1985) 데뷔
세계적인 거장이자, 시네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있는 구스 반 산트 감독이 그의 단짝 맷 데이먼과 함께 <프라미스드 랜드>라는 또 하나의 걸작을 탄생시켰다. 매 작품마다 삶과 죽음, 사랑, 우정, 상처 등 일상적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들을 전혀 다른 시선으로 관찰함으로써 뜻밖의 감동을 선사하며 전세계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구스 반 산트 감독. 이번 작품인 <프라미스드 랜드>에서 역시 시대에 대한 유쾌한 통찰과 사람들과의 소통 속에서 새롭게 변화하는 한 남자의 모습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 구스 반 산트 감독은 그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과 따뜻한 정서로 웰메이드 휴먼 드라마를 완성시켰다. <아이다호><굿 윌 헌팅><파라노이드 파크><밀크> 등 숱한 화제작으로 아카데미 영화제는 물론 칸 영화제를 비롯한 유수의 영화제를 휩쓸며 전세계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아 온 그가 올 겨울 또 한 번 관객들에게 선사할 벅찬 감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프라미스드 랜드> 보도자료 중에서-/font>

첫 장편 영화 <말라 노체>로 LA비평가협회 인디영화 작품상을 수상하며 뜨겁게 데뷔한 구스 반 산트 감독은 이후 매 작품마다 평단과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대중들이 기다리는 감독으로 부상했다. 자전적인 메시지를 담은 <아이다호>로 최고의 평가를 이끌어낸 그가 연출하고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각본을 쓴 <굿 윌 헌팅>은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에서 각본상을 휩쓸었다. 방황하는 청춘, 아웃사이더들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이 묻어나는 그의 작품들은 드라마틱하면서도 따뜻함을 내포하고 있다. <엘리펀트>를 통해 2003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올해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부문을 장식한 새 영화 <레스트리스>로 자신만의 간결하면서도 따뜻한 스토리와 깊이 있는 캐릭터,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감성을 선보이며 올 가을 관객들의 가슴에 온기를 전할 것이다.

-<레스트리스> 보도자료 중에서-

미국의 음악가이자 영화인. 데뷔작 <말라 노체>로 LA 비평가협회에서 인디‧실험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이후 지금까지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아왔다. 데이빗 보위, 엘튼 존 등의 뮤직비디오 감독을 하기도 했으며, 그가 연출한 유명한 퀴어 영화로는 <아이다호>, <카우걸 블루스> 등이 있다. 그 외의 대표작으로 <굿 윌 헌팅>, <파인딩 포레스터>, <엘리펀트> 등이 있으며,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감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1th 서울LGBT영화제>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