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버호벤

Paul Verho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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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8-07-18 출생ㅣ네델란드 암스테르담ㅣ나는 무엇을 보았는가(71) 데뷔
폴 버호벤은 이 시대 감독중에서 가장 자극적으로 대담한 작품을 만드는 감독이다. 성과 폭력에 대한 사실적이면서도 잔인하기까지 한 정직한 묘사로, 거침없이 작업하는 감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국인 네델란드에서 역대 최고 흥행작 4편의 감독이기도 한 그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감독중의 하나이다. <원초적 본능>에서 <토탈리콜>에 이르기까지 자극적이고 대담한 성적묘사와 지극히 폭력적인 성향은 미래에 대한 불신과 도덕적인 딜레마사이를 늘 극한까지 밀어붙이는 힘을 지닌다. 세계2차 대전의 암울한 시대에 암스테르담에서 테어난 폴 버호벤은 1964년 레이든 대학에서 수학과 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기 전 6년간 공부를 하면서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초기 단편영화들은 이 시기에 만들어진 것이다. 네델란드 군에서 해군영화 홍보 다큐멘타리를 찍으면서 영화에 관심을 기울였고, 해병대 300주년 기념 영화를 연출했다. 거대한 스케일의 <해병대>라는 이 작품은 23분짜리 다큐멘타리로 프랑스에서 열리는 ''''실버 선 밀리터리 필름''''에서 수상을 하였다. 병역을 마치고 모든 인생을 영화에 바치기로 결심하지만, 영화보다는 우선 방송국문을 먼저 드나들게 된다. 이곳에서 < Floris >라는 1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중세 네델란드 아이반호의 전설을 다룬 시리즈를 만들어 국내적으로 유명인사가 되었다. 이후 이 작품은 그가 할리우드로 건너간 후 맨처름 만든 영화 < Flesh & Blood >로 되살아나기도 했다. 폴 버호벤은 이후 < Business is Business >와 <사랑을 위한 죽음>, < Cathy Tippel >,< Gone, Gone >, < Spetters >을 만들어 네델란드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감독이 되었다. <포스맨>을 마지막으로 할리우드로 건너간 후, 전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한 <로보캅>을 만들었다. 한 경찰이 기계와 합체되어 로보캅이 된 공상과학 영화로 폴 버호벤의 디스토피아적 상상은 여기서 더 나아가 <포토탈리콜>에 까지 이른다. 이 작품은 폴 버호벤의 성과 폭력과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총 집결해 놓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폴 버호벤은 네델란드 시절 <사랑을 위한 죽음>으로 이미 그의 성적 환상을 실현시킨 바 있다. 그 연장선상에 샤론 스톤과 마이클 더글라스라는 톱 스타를 기용해 강렬하고 자극적인 에로틱 스릴러를 만드는데 이것이 바로 <원초적 본능>이다. 95년에는 화려한 라스베가스의 베일을 벗기고 타락한 도시의 어두움에 포커스를 맞춘 <쇼걸>을 만들어 다시 한 번 논란을 일으켰다. 어떤 영화이든 표현의 대담성과 날카로운 잣대를 들이대었던 폴 버호벤이지만 <스타쉽 트루퍼스>에 이르르면 그의 사이파이 무비에서의 한계를 보는듯한 인상을 지울 수 없다. 최근에는 다시 투명인간 프로젝트로 돌아서 인간심리속에 숨어있는 악마성에 주목하면서 <할로우 맨>을 완성했다. <수상경력> 1973년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사랑을 위한 죽음) 1990년 아카데미 시각효과상(토탈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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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07-18 출생네델란드 암스테르담나는 무엇을 보았는가(71) 데뷔
폴 버호벤은 이 시대 감독중에서 가장 자극적으로 대담한 작품을 만드는 감독이다. 성과 폭력에 대한 사실적이면서도 잔인하기까지 한 정직한 묘사로, 거침없이 작업하는 감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국인 네델란드에서 역대 최고 흥행작 4편의 감독이기도 한 그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감독중의 하나이다. <원초적 본능>에서 <토탈리콜>에 이르기까지 자극적이고 대담한 성적묘사와 지극히 폭력적인 성향은 미래에 대한 불신과 도덕적인 딜레마사이를 늘 극한까지 밀어붙이는 힘을 지닌다. 세계2차 대전의 암울한 시대에 암스테르담에서 테어난 폴 버호벤은 1964년 레이든 대학에서 수학과 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기 전 6년간 공부를 하면서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초기 단편영화들은 이 시기에 만들어진 것이다. 네델란드 군에서 해군영화 홍보 다큐멘타리를 찍으면서 영화에 관심을 기울였고, 해병대 300주년 기념 영화를 연출했다. 거대한 스케일의 <해병대>라는 이 작품은 23분짜리 다큐멘타리로 프랑스에서 열리는 ''''실버 선 밀리터리 필름''''에서 수상을 하였다. 병역을 마치고 모든 인생을 영화에 바치기로 결심하지만, 영화보다는 우선 방송국문을 먼저 드나들게 된다. 이곳에서 < Floris >라는 1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중세 네델란드 아이반호의 전설을 다룬 시리즈를 만들어 국내적으로 유명인사가 되었다. 이후 이 작품은 그가 할리우드로 건너간 후 맨처름 만든 영화 < Flesh & Blood >로 되살아나기도 했다. 폴 버호벤은 이후 < Business is Business >와 <사랑을 위한 죽음>, < Cathy Tippel >,< Gone, Gone >, < Spetters >을 만들어 네델란드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감독이 되었다. <포스맨>을 마지막으로 할리우드로 건너간 후, 전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한 <로보캅>을 만들었다. 한 경찰이 기계와 합체되어 로보캅이 된 공상과학 영화로 폴 버호벤의 디스토피아적 상상은 여기서 더 나아가 <포토탈리콜>에 까지 이른다. 이 작품은 폴 버호벤의 성과 폭력과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총 집결해 놓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폴 버호벤은 네델란드 시절 <사랑을 위한 죽음>으로 이미 그의 성적 환상을 실현시킨 바 있다. 그 연장선상에 샤론 스톤과 마이클 더글라스라는 톱 스타를 기용해 강렬하고 자극적인 에로틱 스릴러를 만드는데 이것이 바로 <원초적 본능>이다. 95년에는 화려한 라스베가스의 베일을 벗기고 타락한 도시의 어두움에 포커스를 맞춘 <쇼걸>을 만들어 다시 한 번 논란을 일으켰다. 어떤 영화이든 표현의 대담성과 날카로운 잣대를 들이대었던 폴 버호벤이지만 <스타쉽 트루퍼스>에 이르르면 그의 사이파이 무비에서의 한계를 보는듯한 인상을 지울 수 없다. 최근에는 다시 투명인간 프로젝트로 돌아서 인간심리속에 숨어있는 악마성에 주목하면서 <할로우 맨>을 완성했다. <수상경력> 1973년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사랑을 위한 죽음) 1990년 아카데미 시각효과상(토탈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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