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저메키스

Robert Zemeckis 

4,856,735관객 동원
 1951-05-14출생ㅣ미국ㅣI Wanna Hold Your Hand(1978)
1998년 <몬스터 하우스>의 공동 제작자이기도 한 스티브 스타키, 잭 럽키와 함께 제작사 ‘이미지무버스’라는 영화 & TV 제작사를 창립한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은 첫 번째 창립 작품 <왓 라이즈 비니스>의 이후 <캐스트 어웨이> 등을 제작하며 흥행감독으로 주목 받았다. 또한 1985년 1편을 시작으로 <백 투 더 퓨처> 시리즈를 역대 최고로 성공한 시리즈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이후 조디 포스터 주연의 <콘택트> 등 SF를 비롯해 <포레스트 검프><캐스트 어웨이><왓 라이즈 비니스>등 드라마 장르에서도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여온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은 이후 <폴라 익스프레스><크리스마스 캐롤>등 모션 캡쳐 기술을 이용한 작품들로 특수 효과와 시각 효과의 선두자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포레스트 검프><캐스트 어웨이>로 아카데미를 비롯한 골든 글로브, 감독조합상 등을 수상하며 관객과 평단의 찬사를 받아 온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은 <포레스트 검프><백 투 더 퓨처> 두 작품이 미국의회도서관이 선정한 영구보존 영화로 등재되는 등 그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캐스트 어웨이> 이후 12년 만에 연출한 실사 복귀작 <플라이트>는 아카데미 & 골든 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되는 쾌거를 누리며, 할리우드 영화 역사상 수많은 명작들을 탄생시킨 거장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귀환에 주목하고 있다.

-<플라이트> 보도자료 중에서-

데뷔작으로부터 시작된 그의 영화 3편이 모두 흥행에 참패하나, 영화 <로맨싱 스톤>의 성공으로 감독으로서의 명성을 쌓을 기회를 갖게 된다. 영화 <포레스트 검프>로 아카데미 6개 부문상 특히 그중 최우수 감독상과 골든 글로브 그리고 영화 감독 협회상을 수상하였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제작 캠프 출신인 저멕키스는 특수효과광이었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스티븐 스필버그는 그의 많은 작품들의 프로듀서를 맡아주기도 했다. 72년 <더 리프트>(학생시절 작품)로 감독 데뷔한 이래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그의 작품들로는 조디 포스터 주연, 칼 새건의 베스트 셀러를 바탕으로 한 <콘택트>, 88년 최고 수익을 거둬 들인 작품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하는가>, 그리고 80년대 후반을 열광시켰던 <빽 투더 퓨처>시리즈가 있다. 또한 <로맨싱 스톤> <데스 비컴스 허> <유즈드 카스> <아이 워나 홀드 요어 핸드>등을 연출했다. 2001년 오랜 산고끝에 만들어낸 작품 <캐스트 어웨이>로 다시 톰 행크스와 호흡을 맞춰 또 하나의 흥행작을 만들어냈다. 이 밖에도 그는 프로듀서, 총 제작 지휘등 영화 제작 과정에서 많은 역할들을 하고 있다. 1998년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과 제작자 스티브 스타키, 잭 랍키는 텔레비전 영화 프로덕션인 로버트 저멕키스(Imagemovers)를 설립한다. 그리고 그들의 첫번째 작품이 <왓 라이즈 비니스> 이다. 또한 이들은 이미지 무버스 디지털이라는 이름의 회사를 설립했다. 설립의 주된 목적은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의 퍼포먼스 캡쳐 영화를 제작하는 것. 로버트 저멕키스 감독의 전작인 <폴라 익스프레스> <베오울프> 등에서 이미 선보인 바 있는 최신 영화 제작 기법을 더 심화시킬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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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05-14 출생미국I Wanna Hold Your Hand(1978) 데뷔
1998년 <몬스터 하우스>의 공동 제작자이기도 한 스티브 스타키, 잭 럽키와 함께 제작사 ‘이미지무버스’라는 영화 & TV 제작사를 창립한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은 첫 번째 창립 작품 <왓 라이즈 비니스>의 이후 <캐스트 어웨이> 등을 제작하며 흥행감독으로 주목 받았다. 또한 1985년 1편을 시작으로 <백 투 더 퓨처> 시리즈를 역대 최고로 성공한 시리즈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이후 조디 포스터 주연의 <콘택트> 등 SF를 비롯해 <포레스트 검프><캐스트 어웨이><왓 라이즈 비니스>등 드라마 장르에서도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여온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은 이후 <폴라 익스프레스><크리스마스 캐롤>등 모션 캡쳐 기술을 이용한 작품들로 특수 효과와 시각 효과의 선두자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포레스트 검프><캐스트 어웨이>로 아카데미를 비롯한 골든 글로브, 감독조합상 등을 수상하며 관객과 평단의 찬사를 받아 온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은 <포레스트 검프><백 투 더 퓨처> 두 작품이 미국의회도서관이 선정한 영구보존 영화로 등재되는 등 그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캐스트 어웨이> 이후 12년 만에 연출한 실사 복귀작 <플라이트>는 아카데미 & 골든 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되는 쾌거를 누리며, 할리우드 영화 역사상 수많은 명작들을 탄생시킨 거장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귀환에 주목하고 있다.

-<플라이트> 보도자료 중에서-

데뷔작으로부터 시작된 그의 영화 3편이 모두 흥행에 참패하나, 영화 <로맨싱 스톤>의 성공으로 감독으로서의 명성을 쌓을 기회를 갖게 된다. 영화 <포레스트 검프>로 아카데미 6개 부문상 특히 그중 최우수 감독상과 골든 글로브 그리고 영화 감독 협회상을 수상하였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제작 캠프 출신인 저멕키스는 특수효과광이었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스티븐 스필버그는 그의 많은 작품들의 프로듀서를 맡아주기도 했다. 72년 <더 리프트>(학생시절 작품)로 감독 데뷔한 이래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그의 작품들로는 조디 포스터 주연, 칼 새건의 베스트 셀러를 바탕으로 한 <콘택트>, 88년 최고 수익을 거둬 들인 작품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하는가>, 그리고 80년대 후반을 열광시켰던 <빽 투더 퓨처>시리즈가 있다. 또한 <로맨싱 스톤> <데스 비컴스 허> <유즈드 카스> <아이 워나 홀드 요어 핸드>등을 연출했다. 2001년 오랜 산고끝에 만들어낸 작품 <캐스트 어웨이>로 다시 톰 행크스와 호흡을 맞춰 또 하나의 흥행작을 만들어냈다. 이 밖에도 그는 프로듀서, 총 제작 지휘등 영화 제작 과정에서 많은 역할들을 하고 있다. 1998년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과 제작자 스티브 스타키, 잭 랍키는 텔레비전 영화 프로덕션인 로버트 저멕키스(Imagemovers)를 설립한다. 그리고 그들의 첫번째 작품이 <왓 라이즈 비니스> 이다. 또한 이들은 이미지 무버스 디지털이라는 이름의 회사를 설립했다. 설립의 주된 목적은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의 퍼포먼스 캡쳐 영화를 제작하는 것. 로버트 저멕키스 감독의 전작인 <폴라 익스프레스> <베오울프> 등에서 이미 선보인 바 있는 최신 영화 제작 기법을 더 심화시킬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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