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데이 루이스

Daniel Day-Lew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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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7-04-29 출생ㅣ영국ㅣ선데이 블러디 선데이 데뷔
1957년 4월 29일, 영국출생. 동년배들 중에서 가히 최고의 배우라고 할 수 있는 다니엘 데이 루이스. 그는 런던 남부의 인종 차별과 정치적 긴장을 다룬 스티븐 프리어스 감독의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1985년)>에서 인상적인 동성연애자 건달 연기로 비평가와 관객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그리고 같은 해, 제임스 아이리 감독의 로맨틱 영화 <전망 좋은 방>에서 거만한 세실 바이즈 역을 훌륭해 소화해내며 다시금 연기자로서의 재능을 만천하에 각인시켰다. 이후 <나의 왼발>(1989년)에서 뇌성마비 화가 크리스티 브라운으로 압도적 열연을 펼치며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그는 IRA(아일랜드공화국군)가 저지른 폭탄 테러범의 누명을 쓰고 15년 동안 복역한 제리 콘론의 실화를 그린 짐 쉐리단 감독의 <아버지의 이름으로>(1993)를 통해 두 번째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무시무시한 악당 빌 ‘더 부처’로 분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갱스 오브 뉴욕>(2003)으로 세 번째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석유개발자 다니엘 플레인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데어 윌 비 블러드>(2007)로 그는 두 번째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맡은 역할 속으로 녹아 들어 빈틈없이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는 ‘메소드 연기’로 유명한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그 밖에도 <라스트 모히칸>(1992), <순수의 시대>(1993), <크루서블>(1996), <더 복서>(1997), 그리고 부인 레베카 밀러가 감독과 각본을 맡은 <발라드 오브 잭 앤 로즈>(2005) 와 같은 작품에서도 빛나는 명품연기를 보여주었다.

-<링컨> 보도자료 중에서-

초창기 시절부터 <마이 뷰티풀 런더렛>의 펑크 락커역부터 아이보리의 <전망 좋은 방>에서 아름답게 치장한 빅토리아풍의 구혼자까지 쉽게 소화해내며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평론가와 관중 모두에게 감명을 주었다. 그의 이런 연기는 1986년에는 뉴욕 영화 비평가 협회상에서 우수 조연상을 받게 했고 이외에도 아카데미 남우주연, 3차례의 후보지명, 영국 아카데미상 남우주연 2회 수상과 4회 후보지명 그리고 4차례의 골든 글로브 후보지명을 받았다. 또한 영화배우협회상 2차례와 3회의 뉴욕 영화 비평가 협회상 및 LA 비평가상을 수상했다. 데이 루이스는 연달아 극찬받는 연기를 했지만 짐 쉐리단 감독의 <나의 왼발>에서 장애인 작가이며 화가인 크리스티 브라운의 역을 연기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의 두번째 아카데미상 후보지명은 쉐리단 감독과의 두번째 작인 15년간 억울하게 수감생활을 한 남자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아버지의 이름으로>로, 세번째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갱스 오브 뉴욕>에서 빌 역으로 받았다. 그의 다른 역들로 <라스트 모히칸>에서 미국 탐험가 호크아이,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의 첫 작품인 <순수의 시대>에서 귀족스런 뉴랜드 아쳐가 있다. 런던에서 태어난 그는 영국 켄트에 있는 학교에 다닐 때 처음 연기를 접한다. 그의 연기 데뷔작은 <비성>, 영화 데뷔작은 그가 14세에 <선데이 블러디 선데이>에서 무명으로 불량배역을 맡아 연기했다. 후에 그는 저명한 브리스톨 올드 빅 연극 학교에 원서를 내고 입학해서 3년 재학하고 그 곳에서 연기를 했다. 1970년대부터 1980년대 초기 까지 브리스톨 올드 빅 연극단, 로열 셰익스피어 극단, 영국 국립 극장과 <언아더 컨츄리> <드라큘라> <퓨쳐리스츠> <헴릿>에서 주역을 맡아 연기하였다. 그 외에 필립 코프만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영화버젼에서 주인공 역을 맡았고, 니콜라스 하이트너 감독의 <아서 밀러>의 고전 <크루서블>에서 위노나 라이더의 상대역으로 청교도 존 프록터의 역을 맡았다. 그는 <더 박서>에서 짐 쉐리단 감독 밑에서 다시 한번 연기를 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레베카 밀러의 강렬하면서도 시적인 <발라드 오브 잭 앤 로즈>에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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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04-29 출생영국선데이 블러디 선데이 데뷔
1957년 4월 29일, 영국출생. 동년배들 중에서 가히 최고의 배우라고 할 수 있는 다니엘 데이 루이스. 그는 런던 남부의 인종 차별과 정치적 긴장을 다룬 스티븐 프리어스 감독의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1985년)>에서 인상적인 동성연애자 건달 연기로 비평가와 관객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그리고 같은 해, 제임스 아이리 감독의 로맨틱 영화 <전망 좋은 방>에서 거만한 세실 바이즈 역을 훌륭해 소화해내며 다시금 연기자로서의 재능을 만천하에 각인시켰다. 이후 <나의 왼발>(1989년)에서 뇌성마비 화가 크리스티 브라운으로 압도적 열연을 펼치며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그는 IRA(아일랜드공화국군)가 저지른 폭탄 테러범의 누명을 쓰고 15년 동안 복역한 제리 콘론의 실화를 그린 짐 쉐리단 감독의 <아버지의 이름으로>(1993)를 통해 두 번째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무시무시한 악당 빌 ‘더 부처’로 분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갱스 오브 뉴욕>(2003)으로 세 번째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석유개발자 다니엘 플레인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데어 윌 비 블러드>(2007)로 그는 두 번째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맡은 역할 속으로 녹아 들어 빈틈없이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는 ‘메소드 연기’로 유명한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그 밖에도 <라스트 모히칸>(1992), <순수의 시대>(1993), <크루서블>(1996), <더 복서>(1997), 그리고 부인 레베카 밀러가 감독과 각본을 맡은 <발라드 오브 잭 앤 로즈>(2005) 와 같은 작품에서도 빛나는 명품연기를 보여주었다.

-<링컨> 보도자료 중에서-

초창기 시절부터 <마이 뷰티풀 런더렛>의 펑크 락커역부터 아이보리의 <전망 좋은 방>에서 아름답게 치장한 빅토리아풍의 구혼자까지 쉽게 소화해내며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평론가와 관중 모두에게 감명을 주었다. 그의 이런 연기는 1986년에는 뉴욕 영화 비평가 협회상에서 우수 조연상을 받게 했고 이외에도 아카데미 남우주연, 3차례의 후보지명, 영국 아카데미상 남우주연 2회 수상과 4회 후보지명 그리고 4차례의 골든 글로브 후보지명을 받았다. 또한 영화배우협회상 2차례와 3회의 뉴욕 영화 비평가 협회상 및 LA 비평가상을 수상했다. 데이 루이스는 연달아 극찬받는 연기를 했지만 짐 쉐리단 감독의 <나의 왼발>에서 장애인 작가이며 화가인 크리스티 브라운의 역을 연기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의 두번째 아카데미상 후보지명은 쉐리단 감독과의 두번째 작인 15년간 억울하게 수감생활을 한 남자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아버지의 이름으로>로, 세번째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갱스 오브 뉴욕>에서 빌 역으로 받았다. 그의 다른 역들로 <라스트 모히칸>에서 미국 탐험가 호크아이,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의 첫 작품인 <순수의 시대>에서 귀족스런 뉴랜드 아쳐가 있다. 런던에서 태어난 그는 영국 켄트에 있는 학교에 다닐 때 처음 연기를 접한다. 그의 연기 데뷔작은 <비성>, 영화 데뷔작은 그가 14세에 <선데이 블러디 선데이>에서 무명으로 불량배역을 맡아 연기했다. 후에 그는 저명한 브리스톨 올드 빅 연극 학교에 원서를 내고 입학해서 3년 재학하고 그 곳에서 연기를 했다. 1970년대부터 1980년대 초기 까지 브리스톨 올드 빅 연극단, 로열 셰익스피어 극단, 영국 국립 극장과 <언아더 컨츄리> <드라큘라> <퓨쳐리스츠> <헴릿>에서 주역을 맡아 연기하였다. 그 외에 필립 코프만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영화버젼에서 주인공 역을 맡았고, 니콜라스 하이트너 감독의 <아서 밀러>의 고전 <크루서블>에서 위노나 라이더의 상대역으로 청교도 존 프록터의 역을 맡았다. 그는 <더 박서>에서 짐 쉐리단 감독 밑에서 다시 한번 연기를 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레베카 밀러의 강렬하면서도 시적인 <발라드 오브 잭 앤 로즈>에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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