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

Wen Jiang 

404,401관객 동원
 1963-01-05 출생ㅣ중국ㅣ햇빛 찬란한 날들(1994, 감독데뷔) 데뷔
중앙 연극학원에서 연기를 전공한 후 많은 연극무대에서 배우로 인정받은 강문은 <말대황후>를 시작으로 <부용진> 장예모 감독의 <붉은 수수밭> 등의 영화에 출연하였다. 93년 TV연속극 <뉴욕의 북경인>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각종 국제 영화제를 휩쓸었고 동시에 94년에는 감독으로도 데뷔, 문화혁명을 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햇빛 쏟아지던 날들>을 감독, 배우, 시나리오까지 직접 작업하여 베니스 국제 영화제, 싱가폴 국제 영화제 등에서 감독 및 주연상을 동시에 거머쥐기도 했다. 장만옥과 함께 <송가황조>에 출연하였고 <진송>에서는 중국의 첫 황제로 출연하였으며 이후 <귀신이 온다>, <천지영웅>, <건국대업>, <삼국지 : 명장 관우> 등에 출연했다.

-<양자탄비> 보도자료 중에서-

강문은 베이징의 군인 집안에서 태어나 중국의 유명한 중앙희극학원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1988년 <부용진>, 같은 해에 장예모 감독의 <붉은 수수밭>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1993년 TV 드라마 <뉴욕의 북경인>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각종 국제 영화제를 휩씀과 동시에 1994년에는 감독으로도 데뷔, 문화혁명을 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햇빛 쏟아지던 날들>을 감독, 배우, 각본까지 직접 작업하여 베니스 국제영화제, 싱가폴 국제영화제 등에서 감독 및 주연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중국영화계의 차세대 희망으로 삽시간에 떠올랐다. 두 번째 연출작인 <귀신이 온다>는 제 53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며 코미디에서 처절한 역사적 비극으로 돌변하는 섬뜩한 수작이라는 평을 받았으며 2006년에는 버라이어티지가 꼽은 칸영화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인물 60인에 언급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샤이어 라보프, 나탈리 포트만 등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옴니버스 영화 <뉴욕, 아이 러브 유>에서도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뛰어난 연출가이자 배우답게 강문은 현실적인 정치가 이자 비난할 수 없는 악역의 조조를 설득력 있게 풀어 낸다. 놓칠 수 없는 적장 관우를 향한 조조의 안타까움은 보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자아낼 것이다.

-<삼국지: 명장 관우> 보도자료 중에서-

군인 집안에서 태어나 84년 중앙 연극학원에서 연기를 전공한 후 많은 연극무대에서 배우로 인정받았다. 87년 <말대황후>를 시작으로, 88년 <부용진>, 88년 장예모 감독의 <붉은 수수밭> 등의 영화에 출연하였다. 93년 TV연속극 <뉴욕의 북경인>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각종 국제 영화제를 휩씀과 동시에 94년에는 감독으로도 데뷔, 문화혁명을 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햇빛 쏟아지던 날들>을 감독, 배우, 시나리오까지 직접 작업하여 베니스 국제 영화제, 싱가폴 국제 영화제 등에서 감독 및 주연상을 동시에 거머쥐기도 했다. 장만옥과 함께 <송가황조>에 출연하였고 <진송>에서는 중국의 첫 황제로 출연했다.
더보기
1963-01-05 출생중국햇빛 찬란한 날들(1994, 감독데뷔) 데뷔
중앙 연극학원에서 연기를 전공한 후 많은 연극무대에서 배우로 인정받은 강문은 <말대황후>를 시작으로 <부용진> 장예모 감독의 <붉은 수수밭> 등의 영화에 출연하였다. 93년 TV연속극 <뉴욕의 북경인>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각종 국제 영화제를 휩쓸었고 동시에 94년에는 감독으로도 데뷔, 문화혁명을 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햇빛 쏟아지던 날들>을 감독, 배우, 시나리오까지 직접 작업하여 베니스 국제 영화제, 싱가폴 국제 영화제 등에서 감독 및 주연상을 동시에 거머쥐기도 했다. 장만옥과 함께 <송가황조>에 출연하였고 <진송>에서는 중국의 첫 황제로 출연하였으며 이후 <귀신이 온다>, <천지영웅>, <건국대업>, <삼국지 : 명장 관우> 등에 출연했다.

-<양자탄비> 보도자료 중에서-

강문은 베이징의 군인 집안에서 태어나 중국의 유명한 중앙희극학원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1988년 <부용진>, 같은 해에 장예모 감독의 <붉은 수수밭>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1993년 TV 드라마 <뉴욕의 북경인>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각종 국제 영화제를 휩씀과 동시에 1994년에는 감독으로도 데뷔, 문화혁명을 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햇빛 쏟아지던 날들>을 감독, 배우, 각본까지 직접 작업하여 베니스 국제영화제, 싱가폴 국제영화제 등에서 감독 및 주연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중국영화계의 차세대 희망으로 삽시간에 떠올랐다. 두 번째 연출작인 <귀신이 온다>는 제 53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며 코미디에서 처절한 역사적 비극으로 돌변하는 섬뜩한 수작이라는 평을 받았으며 2006년에는 버라이어티지가 꼽은 칸영화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인물 60인에 언급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샤이어 라보프, 나탈리 포트만 등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옴니버스 영화 <뉴욕, 아이 러브 유>에서도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뛰어난 연출가이자 배우답게 강문은 현실적인 정치가 이자 비난할 수 없는 악역의 조조를 설득력 있게 풀어 낸다. 놓칠 수 없는 적장 관우를 향한 조조의 안타까움은 보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자아낼 것이다.

-<삼국지: 명장 관우> 보도자료 중에서-

군인 집안에서 태어나 84년 중앙 연극학원에서 연기를 전공한 후 많은 연극무대에서 배우로 인정받았다. 87년 <말대황후>를 시작으로, 88년 <부용진>, 88년 장예모 감독의 <붉은 수수밭> 등의 영화에 출연하였다. 93년 TV연속극 <뉴욕의 북경인>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각종 국제 영화제를 휩씀과 동시에 94년에는 감독으로도 데뷔, 문화혁명을 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햇빛 쏟아지던 날들>을 감독, 배우, 시나리오까지 직접 작업하여 베니스 국제 영화제, 싱가폴 국제 영화제 등에서 감독 및 주연상을 동시에 거머쥐기도 했다. 장만옥과 함께 <송가황조>에 출연하였고 <진송>에서는 중국의 첫 황제로 출연했다.
더보기
2012
1989
미정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