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 깁슨

Mel Gibson 

6,848,859관객 동원
 1956-01-03 출생ㅣ미국ㅣSummer City (1977) 데뷔
2010년 개봉한 액션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 이후 2년 만에 국내 관객들과 만나는 멜 깁슨. <리썰 웨폰> 시리즈, <왓 위민 원트> <싸인> 등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영화들을 통해 때로는 강인한 남성성이 돋보이는 액션 배우로서의 면모를, 때로는 여심을 자극하는 로맨틱한 모습을 선보여 온 멜 깁슨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다. 1995년 <브레이브 하트>를 연출,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을 동시에 거머쥐면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멜 깁슨은 이후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2004), <아포칼립토>(2005) 등 화제작들의 연출과 각본을 맡으며 흥행까지 연결시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능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영화 <비버>에서 그는 심각한 우울증에 걸려 가정과 사회로부터 격리된 중년의 남자 ‘월터 블랙’ 역을 맡아 생애 최고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 <비버> 보도자료 중에서-

<리썰 웨폰>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배우로 인정받고, <브레이브 하트>로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까지 수상한 그는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과 평단의 기대치까지 부응하는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이다. 600만 달러를 벌어들인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와 <아포칼립토>를 통해 제작 및 감독으로서의 자질 또한 인정받은 그는 세계 100대 유력인사 중 1위에 선정될 정도로 영향력 있는 대표 배우. 8년만에 복귀작으로 선택한 <엣지 오브 다크니스>를 통해 그는 액션은 물론 딸을 잃은 아버지의 슬픈 분노까지 완벽히 표현해내며 진정성있는 ‘진짜 배우’의 모습을 선사할 것이다.

- <엣지 오브 다크니스> 보도자료 중에서-

멜 깁슨은 세계적으로 성공한 배우이자, 오스카를 수상한 감독이며 동시에 존경받는 제작자이기도 하다.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뒀던 <리쎌 웨폰> 시리즈들에서부터 유쾌한 웨스턴 영화 <매버릭>, 심리 스릴러 <컨스피러시> 그리고 서사 어드벤처 <브레이브 하트>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막론하고 엄청난 성공을 이뤄냈다. 미국에서 태어났으나 자식이 베트남전에 징집될 것을 두려워한 부모의 결정으로 12살에 호주로 이민갔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요리사나 기자가 되고 싶어했으나 결국 대학을 연극과에 입학한다. B급 영화 <썸머 시티>로 데뷔했다. 멜 깁슨의 데뷔작을 본 조지 밀러 감독에 의해 <매드 맥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었고, 이 영화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된다. <더 리버>라는 영화로 할리우드에 데뷔하게 되지만 그의 이름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린 영화는 대니 글로버의 파트너로 등장해 다혈질 형사의 모섭을 보여주었던 <리쎌웨폰>이다. 스코틀랜드 독립투쟁의 영웅인 ‘월레스’의 삶을 다룬 영화 <브레이브 하트>는 스펙터클한 액션씬과 감동적인 드라마로 호평 받으며 전세계적인 흥행성공은 물론, 이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하였으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무려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작품상과 감독상을 비롯 촬영, 분장, 음향편집상 수상했다. 2004년 ‘예수’의 마지막 12시간을 그린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로 개봉 후 5일간 1억 달러 이상의 기록적인 흥행성적을 올리며 영화계와 출판계는 물론, 사회 전반적으로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2007년 ‘마야문명’을 소재로 한 <아포칼립토> 역시 톱스타 한 명 없이 R등급의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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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01-03 출생미국Summer City (1977) 데뷔
2010년 개봉한 액션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 이후 2년 만에 국내 관객들과 만나는 멜 깁슨. <리썰 웨폰> 시리즈, <왓 위민 원트> <싸인> 등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영화들을 통해 때로는 강인한 남성성이 돋보이는 액션 배우로서의 면모를, 때로는 여심을 자극하는 로맨틱한 모습을 선보여 온 멜 깁슨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다. 1995년 <브레이브 하트>를 연출,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을 동시에 거머쥐면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멜 깁슨은 이후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2004), <아포칼립토>(2005) 등 화제작들의 연출과 각본을 맡으며 흥행까지 연결시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능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영화 <비버>에서 그는 심각한 우울증에 걸려 가정과 사회로부터 격리된 중년의 남자 ‘월터 블랙’ 역을 맡아 생애 최고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 <비버> 보도자료 중에서-

<리썰 웨폰>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배우로 인정받고, <브레이브 하트>로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까지 수상한 그는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과 평단의 기대치까지 부응하는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이다. 600만 달러를 벌어들인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와 <아포칼립토>를 통해 제작 및 감독으로서의 자질 또한 인정받은 그는 세계 100대 유력인사 중 1위에 선정될 정도로 영향력 있는 대표 배우. 8년만에 복귀작으로 선택한 <엣지 오브 다크니스>를 통해 그는 액션은 물론 딸을 잃은 아버지의 슬픈 분노까지 완벽히 표현해내며 진정성있는 ‘진짜 배우’의 모습을 선사할 것이다.

- <엣지 오브 다크니스> 보도자료 중에서-

멜 깁슨은 세계적으로 성공한 배우이자, 오스카를 수상한 감독이며 동시에 존경받는 제작자이기도 하다.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뒀던 <리쎌 웨폰> 시리즈들에서부터 유쾌한 웨스턴 영화 <매버릭>, 심리 스릴러 <컨스피러시> 그리고 서사 어드벤처 <브레이브 하트>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막론하고 엄청난 성공을 이뤄냈다. 미국에서 태어났으나 자식이 베트남전에 징집될 것을 두려워한 부모의 결정으로 12살에 호주로 이민갔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요리사나 기자가 되고 싶어했으나 결국 대학을 연극과에 입학한다. B급 영화 <썸머 시티>로 데뷔했다. 멜 깁슨의 데뷔작을 본 조지 밀러 감독에 의해 <매드 맥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었고, 이 영화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된다. <더 리버>라는 영화로 할리우드에 데뷔하게 되지만 그의 이름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린 영화는 대니 글로버의 파트너로 등장해 다혈질 형사의 모섭을 보여주었던 <리쎌웨폰>이다. 스코틀랜드 독립투쟁의 영웅인 ‘월레스’의 삶을 다룬 영화 <브레이브 하트>는 스펙터클한 액션씬과 감동적인 드라마로 호평 받으며 전세계적인 흥행성공은 물론, 이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하였으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무려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작품상과 감독상을 비롯 촬영, 분장, 음향편집상 수상했다. 2004년 ‘예수’의 마지막 12시간을 그린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로 개봉 후 5일간 1억 달러 이상의 기록적인 흥행성적을 올리며 영화계와 출판계는 물론, 사회 전반적으로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2007년 ‘마야문명’을 소재로 한 <아포칼립토> 역시 톱스타 한 명 없이 R등급의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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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
1996
1992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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