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도널드슨

Roger Donald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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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5-11-15 출생ㅣ호수ㅣ적생영웅 (1977) 데뷔
로저 도널드슨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할리우드 감독으로 그 동안 수많은 영화를 연출하면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노웨이아웃>이나 <칵테일>로 단숨에 영화 팬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으며 <겟어웨이>와 <단테스피크>의 엄청난 흥행을 통해서 세계적인 감독의 반열에 들어섰다. 그 이후에도 <스피시즈> <리크루트>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등으로 꾸준히 자신의 존재를 알렸으며 2008년 개봉한 <뱅크잡>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하다. 2013년에는 커스틴 던스트와 올랜드 블룸이 캐스팅 된 <시티즈>를 준비 중이다. 그는 오랜 연출 경험으로 자연스러운 장면을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의 영화 철학은 <저스티스>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니콜라스 케이지와 가이 피어스라는 두 배우를 컨트롤 하며 배경과 인물을 완벽하게 조화시켜 긴장감 넘치는 명장면을 완성, 스릴러의 대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저스티스> 보도자료 중에서-

로저 도널드슨 감독은 <노 웨이 아웃>과 같은 정치 스릴러물에서부터 <바운티 호> 같은 역사적인 모험물 그리고, <스피시즈> 같은 SF 공상과학 영화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만들어 온 감독이다. 로저 도널드슨 감독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났으나 19살때 뉴질랜드로 이민을 갔다. 그는 처음에는 스틸사진을 찍는 촬영기사로 일했고, 뉴질랜드 텔레비젼에서 ?은 드라마를 감독하기도 했다. 영화 <적생영웅>으로 1977년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그는 이 영화에서 제작까지 겸하기도 했다. 1981년 감독한 영화 <스매쉬 팰리스>로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넓힌 도널드슨 감독은 1984년 멜 깁슨과 안소니 홉킨스를 기용해 1962년 말론 브란도가 주연한 바 있는 영화 <바운티호의 반란>의 리메이크 버전인 역사적인 어드벤처 영화 <바운티 호>를 멜 깁슨, 안소니 홉킨스, 로렌스 올리비에 등을 주연으로 만들기도 한다. 1987년에는 케빈 코스트너, 숀 영, 진 핵크만 등을 기용해 서스펜스 스릴러 <노 웨이 아웃>을 만들어 흥행에 성공했다. 그 이후에도 88년 앳띤 톰 크루즈의 모습과 Kokomo, Don`t Worry Be Happy 등의 아름다운 노래들이 들어 있는 <칵테일>의 감독을 맡아 흥행에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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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11-15 출생호수적생영웅 (1977) 데뷔
로저 도널드슨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할리우드 감독으로 그 동안 수많은 영화를 연출하면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노웨이아웃>이나 <칵테일>로 단숨에 영화 팬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으며 <겟어웨이>와 <단테스피크>의 엄청난 흥행을 통해서 세계적인 감독의 반열에 들어섰다. 그 이후에도 <스피시즈> <리크루트>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등으로 꾸준히 자신의 존재를 알렸으며 2008년 개봉한 <뱅크잡>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하다. 2013년에는 커스틴 던스트와 올랜드 블룸이 캐스팅 된 <시티즈>를 준비 중이다. 그는 오랜 연출 경험으로 자연스러운 장면을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의 영화 철학은 <저스티스>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니콜라스 케이지와 가이 피어스라는 두 배우를 컨트롤 하며 배경과 인물을 완벽하게 조화시켜 긴장감 넘치는 명장면을 완성, 스릴러의 대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저스티스> 보도자료 중에서-

로저 도널드슨 감독은 <노 웨이 아웃>과 같은 정치 스릴러물에서부터 <바운티 호> 같은 역사적인 모험물 그리고, <스피시즈> 같은 SF 공상과학 영화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만들어 온 감독이다. 로저 도널드슨 감독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났으나 19살때 뉴질랜드로 이민을 갔다. 그는 처음에는 스틸사진을 찍는 촬영기사로 일했고, 뉴질랜드 텔레비젼에서 ?은 드라마를 감독하기도 했다. 영화 <적생영웅>으로 1977년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그는 이 영화에서 제작까지 겸하기도 했다. 1981년 감독한 영화 <스매쉬 팰리스>로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넓힌 도널드슨 감독은 1984년 멜 깁슨과 안소니 홉킨스를 기용해 1962년 말론 브란도가 주연한 바 있는 영화 <바운티호의 반란>의 리메이크 버전인 역사적인 어드벤처 영화 <바운티 호>를 멜 깁슨, 안소니 홉킨스, 로렌스 올리비에 등을 주연으로 만들기도 한다. 1987년에는 케빈 코스트너, 숀 영, 진 핵크만 등을 기용해 서스펜스 스릴러 <노 웨이 아웃>을 만들어 흥행에 성공했다. 그 이후에도 88년 앳띤 톰 크루즈의 모습과 Kokomo, Don`t Worry Be Happy 등의 아름다운 노래들이 들어 있는 <칵테일>의 감독을 맡아 흥행에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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