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드비토

Danny De Vito 

1,915,385관객 동원
 1944-11-17 출생ㅣ미국ㅣ라 모르타델라 (1971) 데뷔
수많은 화제작에서 조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많은 활약을 선보인 코미디 배우 대니 드비토가, 이번에는 3D 애니메이션 <로렉스>에서 주인공 나무 요정 로렉스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배트맨2>의 미워할 수 없는 악당 펭귄맨으로 큰 웃음을 주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대니 드비토는 미국의 배우이며 희극인, 그리고 영화 제작자로서 헐리우드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인물 중 한 명이다. 짧지 않은 시간을 영화와 함께 해오며 코미디의 대가로 불리는 그는 여전히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 누비며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다. 영화 <로렉스>의 제작진은 “다른 사람은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어요. 우리 모두 대니를 원했죠.” 라며 만장 일치로 캐스팅을 확정 지어, 대니 드비토가 연기하는 애니메이션<로렉스>에 많은 기대를 품게 한다. 그가 아닌 다른 로렉스는 상상할 수 없다는 아낌없는 찬사를 받으며 성질팍팍 수다작렬 나무 요정 로렉스를 멋지게 소화해 낸 그는 모국어인 영어 이외에도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등 총 4개 언어로 녹음을 진행해, 현재 관객들을 만날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괴팍하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의 소유자 나무 요정 로렉스와 함께 대니 드비토는 개성 넘치는 코믹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

- <로렉스> 보도자료 중에서-

배우, 제작자, 감독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할리우드 최고의 재주꾼 중 한 명으로, 여러 편의 단편 영화의 감독, 제작, 주연을 맡았고 그 후 극 영화 제작자로 변신하여 <레이팅 게임> <환상 살인> <장미의 전쟁> <호파> <마틸다> 등 블랙 코미디 계열의 영화를 많이 선보였다. 폭스의 컬트 코미디 <잇츠 올웨이즈 써니 인 필라델피아>의 다섯 번째 시즌에 프랭크 레이놀즈로 출연했고 이후 <고독한 남자>에서는 마이클 더글러스와 연기 경합을 펼쳤다. 이후 미국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와 <애정의 조건>에서 공동 주연을 맡았으나 진짜 그의 이름을 알린 것은 TV 시리즈 <택시 TAXI>에서의 루이 드 파머 역으로, 이 작품으로 드비토는 에미 상과 골든글로브 상을 수상했다. 기타 출연작으로 <쥬니어> <배트맨 리턴즈> <트윈스> <로맨싱 스톤> <나일의 대 모험> <골치 아픈 여자> <캐딜락 공방전> <애니씽 엘스> <빅 피쉬> <르네상스 맨> <굿 나잇> <내 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 <관계되는 낯선 사람> <쿨!> <노벨 손> <이븐 머니> 등이 있다.

- <로마에서 생긴 일> 보도자료 중에서-

150센티의 키로 스타가 된 배우이자 미용사 출신의 배우. 제작자와 감독으로의 재능도 뛰어나 <펄프 픽션><겟 쇼티><청춘 스케치><가타카><조지 클루니의 표적>등을 제작했고, <장미의 전쟁><호파>를 직접 연출했다. 원래는 누이가 경영하는 미장원의 미용사였으나 연극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에 출연한 후 동명 영화에 출연하게 되었다. <애정의 조건>과 <로맨싱 스톤>에서 재능 있는 조연으로 호연하여 평단과 관객의 주목을 받은 내니 드 비토는 86년 <골치아픈 여자>에서의 코믹 연기로 두각을 나타냈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아놀드 수왈츠네거와도 <트윈스><주니어>로 콤비를 맞췄고, <배트맨 2>에서 팽귄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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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11-17 출생미국라 모르타델라 (1971) 데뷔
수많은 화제작에서 조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많은 활약을 선보인 코미디 배우 대니 드비토가, 이번에는 3D 애니메이션 <로렉스>에서 주인공 나무 요정 로렉스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배트맨2>의 미워할 수 없는 악당 펭귄맨으로 큰 웃음을 주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대니 드비토는 미국의 배우이며 희극인, 그리고 영화 제작자로서 헐리우드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인물 중 한 명이다. 짧지 않은 시간을 영화와 함께 해오며 코미디의 대가로 불리는 그는 여전히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 누비며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다. 영화 <로렉스>의 제작진은 “다른 사람은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어요. 우리 모두 대니를 원했죠.” 라며 만장 일치로 캐스팅을 확정 지어, 대니 드비토가 연기하는 애니메이션<로렉스>에 많은 기대를 품게 한다. 그가 아닌 다른 로렉스는 상상할 수 없다는 아낌없는 찬사를 받으며 성질팍팍 수다작렬 나무 요정 로렉스를 멋지게 소화해 낸 그는 모국어인 영어 이외에도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등 총 4개 언어로 녹음을 진행해, 현재 관객들을 만날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괴팍하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의 소유자 나무 요정 로렉스와 함께 대니 드비토는 개성 넘치는 코믹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

- <로렉스> 보도자료 중에서-

배우, 제작자, 감독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할리우드 최고의 재주꾼 중 한 명으로, 여러 편의 단편 영화의 감독, 제작, 주연을 맡았고 그 후 극 영화 제작자로 변신하여 <레이팅 게임> <환상 살인> <장미의 전쟁> <호파> <마틸다> 등 블랙 코미디 계열의 영화를 많이 선보였다. 폭스의 컬트 코미디 <잇츠 올웨이즈 써니 인 필라델피아>의 다섯 번째 시즌에 프랭크 레이놀즈로 출연했고 이후 <고독한 남자>에서는 마이클 더글러스와 연기 경합을 펼쳤다. 이후 미국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와 <애정의 조건>에서 공동 주연을 맡았으나 진짜 그의 이름을 알린 것은 TV 시리즈 <택시 TAXI>에서의 루이 드 파머 역으로, 이 작품으로 드비토는 에미 상과 골든글로브 상을 수상했다. 기타 출연작으로 <쥬니어> <배트맨 리턴즈> <트윈스> <로맨싱 스톤> <나일의 대 모험> <골치 아픈 여자> <캐딜락 공방전> <애니씽 엘스> <빅 피쉬> <르네상스 맨> <굿 나잇> <내 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 <관계되는 낯선 사람> <쿨!> <노벨 손> <이븐 머니> 등이 있다.

- <로마에서 생긴 일> 보도자료 중에서-

150센티의 키로 스타가 된 배우이자 미용사 출신의 배우. 제작자와 감독으로의 재능도 뛰어나 <펄프 픽션><겟 쇼티><청춘 스케치><가타카><조지 클루니의 표적>등을 제작했고, <장미의 전쟁><호파>를 직접 연출했다. 원래는 누이가 경영하는 미장원의 미용사였으나 연극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에 출연한 후 동명 영화에 출연하게 되었다. <애정의 조건>과 <로맨싱 스톤>에서 재능 있는 조연으로 호연하여 평단과 관객의 주목을 받은 내니 드 비토는 86년 <골치아픈 여자>에서의 코믹 연기로 두각을 나타냈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아놀드 수왈츠네거와도 <트윈스><주니어>로 콤비를 맞췄고, <배트맨 2>에서 팽귄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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