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라이트만

Ivan Reitman 

1,390,015관객 동원
 1946-10-27 출생ㅣ체코슬로바키아ㅣOrientation (1968, 단편) 데뷔
이반 라이트만 감독은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고스트 바스터즈>, <베토벤>, <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처럼 시끌벅적한 코미디부터 보다 세련된 웃음을 선사했던 <데이브>, <식스 데이 세븐 나잇>과 <트윈스> 등을 통해 기발하고 창조적인 힘을 발휘, 코미디 장르의 전설로 자리잡은 인물이다. 체코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란 그는 연극 ‘Spellbound’로 데뷔, 이후 뮤지컬 ‘Merlin’의 대성공으로 토니상 최고 뮤지컬부분과 최고 감독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으며 1984년 전미 극장경영주 협회로부터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될 만큼 영화계의 베테랑으로 코미디계의 살아있는 거장이다. 그의 재능을 이어 받은 아들 ‘제이슨 라이트만’이 연출한 <주노>와 <인 디 에어>, <클로이>를 제작하며 제작자로서의 명성 또한 이어 가고 있다. 그는 “제이슨과 <인 디 에어>를 함께 작업 하면서 내가 얼마나 좋은 아이디어와 캐릭터를 가지고 영화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다. <친구와 연인사이>의 대본은 정말 새로웠다. 새로운 코미디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이번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를 연출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그의 천부적인 장기를 유감없이 발휘, ‘친구와 연인사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현대 젊은이들의 사랑, 우정, 섹스에 대한 솔직하고 공감까지 있는 특별한 로맨틱 섹시 코미디를 완성하였다. 오랜만에 연출한 작품임에도 그는 녹슬기는커녕 더욱 노련해진 연출로 대가다운 면모를 어김없이 선보였다. 그의 최신작 <친구와 연인사이>를 통해 그는 연애 트라우마가 있는 남자와 연애 알레르기가 있는 여자라는 공감가면서도 독특한 캐릭터를 탄생시키고 키스에서 끝나는 연애가 아닌 키스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연애 공식을 선사, 영화를 기다린 현대 관객들에게 라이트만이 연출할 수 있는 발칙한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할 예정이다.

- <친구와 연인사이> 보도자료 중에서-

이반 라이트만 감독은 코믹 영화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감독이다. 지난 20년간 <고스트 버스터즈> 시리즈와 <식스 데이 세븐 나잇> 같은 영화를 제작, 감독하여 흥행감독으로 인정을 받고 있기도 하다. 1984년 빌 머레이, 시고니 위버, 댄 에크로이드, 해롤드 래미스와 함께 <고스트 버스터즈>로 전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두었고, 그때 세계는 온통 귀여운 호빵 유령과 초록색 먹깨비 투성이었다. 이반 라이트만 감독은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를 코믹스타로 만들어준 감독으로 <트윈스>,<유치원에 간 사나이>,<주니어>등에서 그와 함께 작업을 하였다. 그외에도 케빈 클라인, 시고니 위버 주연의 <데이브>, 로빈 윌리엄스, 빌리 크리스탈 주연의 <파더스 데이> 등 그는 기존의 배우들의 코믹한 재능을 잘 이끌어 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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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10-27 출생체코슬로바키아Orientation (1968, 단편) 데뷔
이반 라이트만 감독은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고스트 바스터즈>, <베토벤>, <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처럼 시끌벅적한 코미디부터 보다 세련된 웃음을 선사했던 <데이브>, <식스 데이 세븐 나잇>과 <트윈스> 등을 통해 기발하고 창조적인 힘을 발휘, 코미디 장르의 전설로 자리잡은 인물이다. 체코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란 그는 연극 ‘Spellbound’로 데뷔, 이후 뮤지컬 ‘Merlin’의 대성공으로 토니상 최고 뮤지컬부분과 최고 감독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으며 1984년 전미 극장경영주 협회로부터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될 만큼 영화계의 베테랑으로 코미디계의 살아있는 거장이다. 그의 재능을 이어 받은 아들 ‘제이슨 라이트만’이 연출한 <주노>와 <인 디 에어>, <클로이>를 제작하며 제작자로서의 명성 또한 이어 가고 있다. 그는 “제이슨과 <인 디 에어>를 함께 작업 하면서 내가 얼마나 좋은 아이디어와 캐릭터를 가지고 영화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다. <친구와 연인사이>의 대본은 정말 새로웠다. 새로운 코미디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이번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를 연출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그의 천부적인 장기를 유감없이 발휘, ‘친구와 연인사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현대 젊은이들의 사랑, 우정, 섹스에 대한 솔직하고 공감까지 있는 특별한 로맨틱 섹시 코미디를 완성하였다. 오랜만에 연출한 작품임에도 그는 녹슬기는커녕 더욱 노련해진 연출로 대가다운 면모를 어김없이 선보였다. 그의 최신작 <친구와 연인사이>를 통해 그는 연애 트라우마가 있는 남자와 연애 알레르기가 있는 여자라는 공감가면서도 독특한 캐릭터를 탄생시키고 키스에서 끝나는 연애가 아닌 키스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연애 공식을 선사, 영화를 기다린 현대 관객들에게 라이트만이 연출할 수 있는 발칙한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할 예정이다.

- <친구와 연인사이> 보도자료 중에서-

이반 라이트만 감독은 코믹 영화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감독이다. 지난 20년간 <고스트 버스터즈> 시리즈와 <식스 데이 세븐 나잇> 같은 영화를 제작, 감독하여 흥행감독으로 인정을 받고 있기도 하다. 1984년 빌 머레이, 시고니 위버, 댄 에크로이드, 해롤드 래미스와 함께 <고스트 버스터즈>로 전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두었고, 그때 세계는 온통 귀여운 호빵 유령과 초록색 먹깨비 투성이었다. 이반 라이트만 감독은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를 코믹스타로 만들어준 감독으로 <트윈스>,<유치원에 간 사나이>,<주니어>등에서 그와 함께 작업을 하였다. 그외에도 케빈 클라인, 시고니 위버 주연의 <데이브>, 로빈 윌리엄스, 빌리 크리스탈 주연의 <파더스 데이> 등 그는 기존의 배우들의 코믹한 재능을 잘 이끌어 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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