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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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8-01-08 출생ㅣ한국ㅣ여고괴담(98) 데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큰 사랑을 받아온 국민 배우 박진희. 박진희는 특히 드라마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자이언트] 등을 통해 밝고, 명랑한 모범적인 이미지를 쌓아왔다. 최근 [발효가족]에서 솔직하고 정 많은 퓨전레스토랑 요리사를 연기하며 다시금 안방 극장에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한 바 있다. 그리고 2년 만에 <청포도 사탕: 17년 전의 약속>으로 스크린 복귀를 예고한 그녀는 최근 보여주었던 밝은 이미지를 벗고, 상처를 간직한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로 변신,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청포도 사탕: 17년 전의 약속>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와 스크린을 오가며 누구보다 바쁜 2010년을 보내고 있는 박진희. 현실에 뿌리 내린듯한 자연스러운 연기가 트레이드 마크인 그녀의 건강한 에너지는 <포화속으로>에서 더욱 섬세하게 빛날 예정이다. 군복 차림과 어두운 교복 차림의 군인과 학도병들 사이에서 하얀 간호사복을 입은 그녀는, 숨조차 쉴 수 없을 듯 한 잔혹한 전쟁터에 봄 햇살 같은 따뜻함을 안겨줄 것이다.

- <포화 속으로>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와 드라마에서 동시에 맹활약을 하며 주로 발랄하고 유쾌한 캐릭터를 연기해온 박진희. 최근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를 통해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크리녀’로 각광받고 있는 그녀가 영화 <친정엄마>에서 한 촌부의 딸이자 동시에 한 딸 아이의 엄마로 처음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이번 영화 속에서 박진희는 기존 TV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여줬던 세련되고 이지적인 이미지를 벗어 버리고 스스로를 촌년이라고 말 할 정도로 털털하고 일과 자신만을 중시하는 조금은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 <친정엄마> 보도자료 중에서-

KBS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방송에 데뷔한 박진희는 98년 박기형 감독의 공포영화 <여고괴담>에서 1등하는 똑똑한 학생으로 나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1남 1녀중 막내인 박진희는 영화 <산책>으로 제 23회 황금촬영상 신인상 수상하였다. <별>, <간첩 리철진>에서 상대방의 아픔을 감싸주는 배려로 채운 아름다움을 선보이기도 하고 드라마 <비단향꽃무>에서 슬픈 운명을 극복해 나간 강인한 여성의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러브토크>에서 박진희는 지금까지 보여줘 왔던 트랜디한 이미지와는 다른, 한층 담백해진 분위기와 깊어진 눈매로 사랑의 외로운 감성을 연기해냈다. 드라마 <돌아와요, 순애씨>에서 여성스러운 모습과 억척스런 아줌마 연기를, <쩐의 전쟁>과 <궁녀>에서는 배역의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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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01-08 출생한국여고괴담(98) 데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큰 사랑을 받아온 국민 배우 박진희. 박진희는 특히 드라마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자이언트] 등을 통해 밝고, 명랑한 모범적인 이미지를 쌓아왔다. 최근 [발효가족]에서 솔직하고 정 많은 퓨전레스토랑 요리사를 연기하며 다시금 안방 극장에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한 바 있다. 그리고 2년 만에 <청포도 사탕: 17년 전의 약속>으로 스크린 복귀를 예고한 그녀는 최근 보여주었던 밝은 이미지를 벗고, 상처를 간직한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로 변신,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청포도 사탕: 17년 전의 약속>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와 스크린을 오가며 누구보다 바쁜 2010년을 보내고 있는 박진희. 현실에 뿌리 내린듯한 자연스러운 연기가 트레이드 마크인 그녀의 건강한 에너지는 <포화속으로>에서 더욱 섬세하게 빛날 예정이다. 군복 차림과 어두운 교복 차림의 군인과 학도병들 사이에서 하얀 간호사복을 입은 그녀는, 숨조차 쉴 수 없을 듯 한 잔혹한 전쟁터에 봄 햇살 같은 따뜻함을 안겨줄 것이다.

- <포화 속으로>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와 드라마에서 동시에 맹활약을 하며 주로 발랄하고 유쾌한 캐릭터를 연기해온 박진희. 최근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를 통해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크리녀’로 각광받고 있는 그녀가 영화 <친정엄마>에서 한 촌부의 딸이자 동시에 한 딸 아이의 엄마로 처음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이번 영화 속에서 박진희는 기존 TV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여줬던 세련되고 이지적인 이미지를 벗어 버리고 스스로를 촌년이라고 말 할 정도로 털털하고 일과 자신만을 중시하는 조금은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 <친정엄마> 보도자료 중에서-

KBS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방송에 데뷔한 박진희는 98년 박기형 감독의 공포영화 <여고괴담>에서 1등하는 똑똑한 학생으로 나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1남 1녀중 막내인 박진희는 영화 <산책>으로 제 23회 황금촬영상 신인상 수상하였다. <별>, <간첩 리철진>에서 상대방의 아픔을 감싸주는 배려로 채운 아름다움을 선보이기도 하고 드라마 <비단향꽃무>에서 슬픈 운명을 극복해 나간 강인한 여성의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러브토크>에서 박진희는 지금까지 보여줘 왔던 트랜디한 이미지와는 다른, 한층 담백해진 분위기와 깊어진 눈매로 사랑의 외로운 감성을 연기해냈다. 드라마 <돌아와요, 순애씨>에서 여성스러운 모습과 억척스런 아줌마 연기를, <쩐의 전쟁>과 <궁녀>에서는 배역의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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