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26,087,501관객 동원
 1979-10-11출생ㅣ서울ㅣ링(1999)
뚜렷한 색깔과 자유로운 이미지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인 동시에 예측을 불허하는 작품 선택과 캐릭터 변신으로 매 영화마다 이슈가 되고 있는 배우 배두나. 워쇼스키 남매의 2013년 개봉작 <클라우드 아틀라스> 출연과 올해 개봉을 앞둔 <주피터 어센딩>의 촬영으로 인해 해외로 거점을 옮겨 활동하던 배두나가 한 소녀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비밀을 그린 <도희야>의 영남으로 돌아왔다. <도희야>에서는 폭력에 노출된 소녀 도희에게 유일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도희야> 보도자료 중에서-

박찬욱, 봉준호 감독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고레에다 히로카즈, 워쇼스키 감독의 작품에 잇달아 출연하며 전세계로 무대를 넓히고 있는 여배우 배두나. [복수는 나의 것] [괴물] [공기인형] 등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있는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바 있는 그녀가 <괴물> 이후 6년 만에 선택한 한국영화 <코리아>를 통해 다시금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리분희 선수의 단 한 장의 사진만을 보고 순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굳은 심지가 있는 것처럼 보였다. 자세한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신비로우면서도 내가 스스로 뭔가 담을 수 있는 여백이 많은 역할이라고 생각했다”며 리분희 역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전한 바 있는 배두나. 초등학교 시절 탁구 선수로 활약한 바 있는 그녀는 촬영 전 3개월부터 특훈에 돌입, 북한의 탁구 국가대표 선수 ‘리분희’로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오른손잡이임에도 왼손으로의 혹독한 탁구 트레이닝을 거쳐 완벽한 변신을 보여준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북한 사투리 연기를 더해 리얼한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아온 배두나는 이번 2012년 <코리아>를 통해 1991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있었던 뜨거웠던 감동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 <코리아> 보도자료 중에서-

CF모델로 데뷔하여, 드라마 <학교>를 통해 중성적이면서 반항적인 이미지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스타로 급부상하였다. 영화 <링>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그녀는 <플란다스의 개>를 통해 연기력 또한 인정받았다. <청춘>에서는 과감한 노출연기를 선보였으며 이후 TV드라마 등에서 신세대만 국한 되지 않은 폭넓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일본의 영화 전문지 키네마 준보는 <플란다스의 개>에서 보여준 배두나의 매력에 대해 특별히 언급하며 그녀의 연기를 <8월의 크리스마스>의 심은하와 비견될 명배우라고 평했다. 영화관계자들이 만장일치로 꼽는 차세대 트로이카 1순위. <복수는 나의 것>에서는 이제까지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팜므 파탈’로 극단의 성격에 도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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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10-11 출생서울링(1999) 데뷔
뚜렷한 색깔과 자유로운 이미지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인 동시에 예측을 불허하는 작품 선택과 캐릭터 변신으로 매 영화마다 이슈가 되고 있는 배우 배두나. 워쇼스키 남매의 2013년 개봉작 <클라우드 아틀라스> 출연과 올해 개봉을 앞둔 <주피터 어센딩>의 촬영으로 인해 해외로 거점을 옮겨 활동하던 배두나가 한 소녀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비밀을 그린 <도희야>의 영남으로 돌아왔다. <도희야>에서는 폭력에 노출된 소녀 도희에게 유일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도희야> 보도자료 중에서-

박찬욱, 봉준호 감독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고레에다 히로카즈, 워쇼스키 감독의 작품에 잇달아 출연하며 전세계로 무대를 넓히고 있는 여배우 배두나. [복수는 나의 것] [괴물] [공기인형] 등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있는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바 있는 그녀가 <괴물> 이후 6년 만에 선택한 한국영화 <코리아>를 통해 다시금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리분희 선수의 단 한 장의 사진만을 보고 순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굳은 심지가 있는 것처럼 보였다. 자세한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신비로우면서도 내가 스스로 뭔가 담을 수 있는 여백이 많은 역할이라고 생각했다”며 리분희 역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전한 바 있는 배두나. 초등학교 시절 탁구 선수로 활약한 바 있는 그녀는 촬영 전 3개월부터 특훈에 돌입, 북한의 탁구 국가대표 선수 ‘리분희’로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오른손잡이임에도 왼손으로의 혹독한 탁구 트레이닝을 거쳐 완벽한 변신을 보여준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북한 사투리 연기를 더해 리얼한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아온 배두나는 이번 2012년 <코리아>를 통해 1991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있었던 뜨거웠던 감동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 <코리아> 보도자료 중에서-

CF모델로 데뷔하여, 드라마 <학교>를 통해 중성적이면서 반항적인 이미지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스타로 급부상하였다. 영화 <링>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그녀는 <플란다스의 개>를 통해 연기력 또한 인정받았다. <청춘>에서는 과감한 노출연기를 선보였으며 이후 TV드라마 등에서 신세대만 국한 되지 않은 폭넓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일본의 영화 전문지 키네마 준보는 <플란다스의 개>에서 보여준 배두나의 매력에 대해 특별히 언급하며 그녀의 연기를 <8월의 크리스마스>의 심은하와 비견될 명배우라고 평했다. 영화관계자들이 만장일치로 꼽는 차세대 트로이카 1순위. <복수는 나의 것>에서는 이제까지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팜므 파탈’로 극단의 성격에 도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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