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84,960,502관객 동원
 1970-07-12 출생ㅣ한국ㅣ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1995) 데뷔
“구상한 이야기가 없어 막연하지만, 연출을 한다면 장르는 판타지가 될 것 같습니다. ‘약간의’ 판타지를 좋아해요. 예를 들어, <번지점프를 하다>(2001)도 1983년과 2000년을 오가는 판타지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 정도 수준의 판타지. 관에 들어가면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애드리언 브로디 주연의 <더 재킷>(2008)이나 <존 말코비치 되기>(2000) 정도의 판타지를 좋아합니다.”

-<<맥스무비>> <싱글라이더> 인터뷰 기사 중에서-

<광해, 왕이 된 남자>로 1,000만 관객의 사랑을 받은 배우 이병헌. <지.아이.조> 시리즈에 이어 세 번째 할리우드 작품인 <레드: 더 레전드>를 통해 이병헌은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그가 맡은 ‘한’은 단순한 악역이 아니라는데 큰 의의가 있다. 아시아 배우들이 대부분 할리우드 작품에서 악역으로 등장, 단선적인 캐릭터를 주로 맡았다면 <레드: 더 레전드>에서 이병헌이 연기한 ‘한’은 약간의 허당기와 과거사까지 겸비한 개성강한 입체적인 인물인 것. 이병헌은 <레드: 더 레전드>를 통해 아시아 배우의 한계를 넘어선 뚜렷한 존재감으로 할리우드는 물론 전세계에 ‘이병헌’이라는 이름 세 글자를 제대로 각인시킬 것이다.

-<레드: 더 레전드> 보도자료 중에서-

지난 해 1,231만 명을 동원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로 대종상 영화제,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관객은 물론 평단까지 사로잡은 최고의 배우 이병헌.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 이어 <지.아이.조 2>에서 ‘스톰 쉐도우’ 역을 맡으며 명실상부 월드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병헌은 이번 작품에서 보다 강력한 액션과 입체적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악마를 보았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달콤한 인생>, 그리고 <광해, 왕이 된 남자>에 이르기까지 전작들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흥행을 이끌어온 이병헌은 <지.아이.조 2>를 통해 한층 높아진 위상과 강력한 존재감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지.아이.조2> 보도자료 중에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스톰 쉐도우’ 역으로 전세계 영화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월드 스타로 자리매김한 국민배우 이병헌. 최근 미국 할리우드 맨즈 차이니즈 시어터에 아시아 배우 최초로 핸드 프린팅을 남기는 등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그가 데뷔 이래 최초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강렬한 카리스마 ‘창이’부터 <악마를 보았다>의 약혼녀를 잃은 국정원 경호요원,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냉철하면서도 로맨틱한 모습을 잃지 않는 비밀요원까지 남성미 넘치는 매력으로 흥행을 이끌어 온 그가 선보일 첫 사극 연기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인다. 이병헌은 광해와 하선의 1인 2역을 맡아 한 작품 속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군주이자 고독한 왕의 모습, 그리고 페이소스와 사람 냄새 묻어나는 천민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압도적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해, 왕이 된 남자> 보도자료 중에서-

섬세한 내면 연기와 남성적 액션연기를 겸비,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폭넓은 존재감으로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영화 관객들에게 어필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이병헌. 그가 이번엔 연쇄살인마에게 약혼녀를 잃고 가장 지독한 복수를 시작한다. 그가 선택한 <악마를 보았다>는 그를 세계 영화계에 알린 신호탄이자 연기인생의 터닝포인트였던 <달콤한 인생>과 <놈놈놈>에 이어 김지운 감독과의 세 번째 작업이다. 이병헌은 <악마를 보았다>의 수현 역에 대해 “기존 역할들이 억누르거나 폭발하거나, 둘 중 하나였다면 수현은 두 가지를 다 가진 캐릭터다. 조절을 어떻게 해나갈 지가 관건”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 <악마를 보았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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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07-12 출생한국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1995) 데뷔
“구상한 이야기가 없어 막연하지만, 연출을 한다면 장르는 판타지가 될 것 같습니다. ‘약간의’ 판타지를 좋아해요. 예를 들어, <번지점프를 하다>(2001)도 1983년과 2000년을 오가는 판타지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 정도 수준의 판타지. 관에 들어가면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애드리언 브로디 주연의 <더 재킷>(2008)이나 <존 말코비치 되기>(2000) 정도의 판타지를 좋아합니다.”

-<<맥스무비>> <싱글라이더> 인터뷰 기사 중에서-

<광해, 왕이 된 남자>로 1,000만 관객의 사랑을 받은 배우 이병헌. <지.아이.조> 시리즈에 이어 세 번째 할리우드 작품인 <레드: 더 레전드>를 통해 이병헌은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그가 맡은 ‘한’은 단순한 악역이 아니라는데 큰 의의가 있다. 아시아 배우들이 대부분 할리우드 작품에서 악역으로 등장, 단선적인 캐릭터를 주로 맡았다면 <레드: 더 레전드>에서 이병헌이 연기한 ‘한’은 약간의 허당기와 과거사까지 겸비한 개성강한 입체적인 인물인 것. 이병헌은 <레드: 더 레전드>를 통해 아시아 배우의 한계를 넘어선 뚜렷한 존재감으로 할리우드는 물론 전세계에 ‘이병헌’이라는 이름 세 글자를 제대로 각인시킬 것이다.

-<레드: 더 레전드> 보도자료 중에서-

지난 해 1,231만 명을 동원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로 대종상 영화제,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관객은 물론 평단까지 사로잡은 최고의 배우 이병헌.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 이어 <지.아이.조 2>에서 ‘스톰 쉐도우’ 역을 맡으며 명실상부 월드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병헌은 이번 작품에서 보다 강력한 액션과 입체적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악마를 보았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달콤한 인생>, 그리고 <광해, 왕이 된 남자>에 이르기까지 전작들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흥행을 이끌어온 이병헌은 <지.아이.조 2>를 통해 한층 높아진 위상과 강력한 존재감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지.아이.조2> 보도자료 중에서-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스톰 쉐도우’ 역으로 전세계 영화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월드 스타로 자리매김한 국민배우 이병헌. 최근 미국 할리우드 맨즈 차이니즈 시어터에 아시아 배우 최초로 핸드 프린팅을 남기는 등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그가 데뷔 이래 최초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강렬한 카리스마 ‘창이’부터 <악마를 보았다>의 약혼녀를 잃은 국정원 경호요원,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냉철하면서도 로맨틱한 모습을 잃지 않는 비밀요원까지 남성미 넘치는 매력으로 흥행을 이끌어 온 그가 선보일 첫 사극 연기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인다. 이병헌은 광해와 하선의 1인 2역을 맡아 한 작품 속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군주이자 고독한 왕의 모습, 그리고 페이소스와 사람 냄새 묻어나는 천민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압도적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해, 왕이 된 남자> 보도자료 중에서-

섬세한 내면 연기와 남성적 액션연기를 겸비,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폭넓은 존재감으로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영화 관객들에게 어필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이병헌. 그가 이번엔 연쇄살인마에게 약혼녀를 잃고 가장 지독한 복수를 시작한다. 그가 선택한 <악마를 보았다>는 그를 세계 영화계에 알린 신호탄이자 연기인생의 터닝포인트였던 <달콤한 인생>과 <놈놈놈>에 이어 김지운 감독과의 세 번째 작업이다. 이병헌은 <악마를 보았다>의 수현 역에 대해 “기존 역할들이 억누르거나 폭발하거나, 둘 중 하나였다면 수현은 두 가지를 다 가진 캐릭터다. 조절을 어떻게 해나갈 지가 관건”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 <악마를 보았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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