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37,020,922관객 동원
 1981-10-30 출생ㅣ서울ㅣ화이트 발렌타인 (1999) 데뷔
1998년 데뷔한 후, 드라마 [해피 투게더], 영화 <시월애>, <엽기적인 그녀> 등에서 청순함과 섹시함을 넘나들며 당대 최고의 청춘 아이콘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전지현. 이후 <설화와 비밀의 부채>, <블러드> 등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다가 작년 1,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의 흥행 역사를 다시 쓴 <도둑들>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전지현은 이 기세를 몰아 2013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 <베를린>을 통해 또 한번 관객들을 찾아 온다. 반역자로 몰리지만 자신도 모르게 국제적인 음모의 비밀을 쥐고 있는 ‘련정희’로 분한 전지현은 생존을 위해 탈출하는 과정에서 위험 천만한 와이어 액션은 물론,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베를린> 보도자료 중에서-

약 49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엽기적인 그녀>에서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지닌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국민 여신으로 등극한 전지현. 그 해 대종영화제 인기상과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최고의 스타로 급부상한 전지현은 섹시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으로 영화, 드라마,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국을 넘어서 <블러드> <설화와 비밀의 부채> 등 해외에서의 작품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전지현이 4년 만에 한국 영화 복귀작 <도둑들>을 통해 파격 변신을 선보인다. 섹시한 미모와 유연한 몸매를 겸비한 줄타기 전문도둑 예니콜로 분한 전지현은 고층 빌딩을 자유자재로 오르내리는 화려한 와이어 액션은 물론, 거침없는 입담과 통통 튀는 개성의 예니콜의 캐릭터를 100%이상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도둑들> 보도자료 중에서-

CF에서 섹시한 포즈로 몸을 비틀어대며 테크노 춤으로 대중에게 강한 어필을 한 전지현의 본명은 왕지현이다. 여성 패션지인 에꼴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그녀는 SBS 드라마 <해피투게더>에 이병헌, 차태현, 조재현 등과 나와 청순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눈기를 끌기 시작했다. 그런 전지현이 대중들에게 강한 어필을 한 것은 프린터 CF에서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며 테크노 춤을 춘 것이었다. 그 당시 사람들의 PC에 그녀의 동영상이 없는 곳이 드물정도로.. 그리고, PC방에 가면 그 CF를 보고 있는 사람들을 여기저기서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동국대 연극영상학부 졸업한 그녀는 99년 <화이트 발렌타인>으로 영화에 데뷔하였고, 2000년에는 이현승 감독의 <시월애>에서 이정재와 짝을 이뤄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을 깔끔하게 보여주었다. 이후 <엽기적인 그녀>를 통해 국민배우로 올라섰다. 최근에는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로 헐리우드 진출에 한반짝 다가섰고 국내에서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로 관객들을 만난다. 그녀는 이 영화를 통해 감동과 진심에 관심 없는 휴먼다큐PD라는 아이러니컬한 송수정 역할을 맡았다. 그 어느 때보다 현실에 발을 디딘 이 캐릭터를 위해 트레이드마크였던 긴 생머리도 잘라내고, 노메이크업, 담배와 육두문자까지 일삼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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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10-30 출생서울화이트 발렌타인 (1999) 데뷔
1998년 데뷔한 후, 드라마 [해피 투게더], 영화 <시월애>, <엽기적인 그녀> 등에서 청순함과 섹시함을 넘나들며 당대 최고의 청춘 아이콘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전지현. 이후 <설화와 비밀의 부채>, <블러드> 등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다가 작년 1,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의 흥행 역사를 다시 쓴 <도둑들>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전지현은 이 기세를 몰아 2013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 <베를린>을 통해 또 한번 관객들을 찾아 온다. 반역자로 몰리지만 자신도 모르게 국제적인 음모의 비밀을 쥐고 있는 ‘련정희’로 분한 전지현은 생존을 위해 탈출하는 과정에서 위험 천만한 와이어 액션은 물론,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베를린> 보도자료 중에서-

약 49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엽기적인 그녀>에서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지닌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국민 여신으로 등극한 전지현. 그 해 대종영화제 인기상과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최고의 스타로 급부상한 전지현은 섹시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으로 영화, 드라마,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국을 넘어서 <블러드> <설화와 비밀의 부채> 등 해외에서의 작품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전지현이 4년 만에 한국 영화 복귀작 <도둑들>을 통해 파격 변신을 선보인다. 섹시한 미모와 유연한 몸매를 겸비한 줄타기 전문도둑 예니콜로 분한 전지현은 고층 빌딩을 자유자재로 오르내리는 화려한 와이어 액션은 물론, 거침없는 입담과 통통 튀는 개성의 예니콜의 캐릭터를 100%이상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도둑들> 보도자료 중에서-

CF에서 섹시한 포즈로 몸을 비틀어대며 테크노 춤으로 대중에게 강한 어필을 한 전지현의 본명은 왕지현이다. 여성 패션지인 에꼴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그녀는 SBS 드라마 <해피투게더>에 이병헌, 차태현, 조재현 등과 나와 청순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눈기를 끌기 시작했다. 그런 전지현이 대중들에게 강한 어필을 한 것은 프린터 CF에서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며 테크노 춤을 춘 것이었다. 그 당시 사람들의 PC에 그녀의 동영상이 없는 곳이 드물정도로.. 그리고, PC방에 가면 그 CF를 보고 있는 사람들을 여기저기서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동국대 연극영상학부 졸업한 그녀는 99년 <화이트 발렌타인>으로 영화에 데뷔하였고, 2000년에는 이현승 감독의 <시월애>에서 이정재와 짝을 이뤄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을 깔끔하게 보여주었다. 이후 <엽기적인 그녀>를 통해 국민배우로 올라섰다. 최근에는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로 헐리우드 진출에 한반짝 다가섰고 국내에서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로 관객들을 만난다. 그녀는 이 영화를 통해 감동과 진심에 관심 없는 휴먼다큐PD라는 아이러니컬한 송수정 역할을 맡았다. 그 어느 때보다 현실에 발을 디딘 이 캐릭터를 위해 트레이드마크였던 긴 생머리도 잘라내고, 노메이크업, 담배와 육두문자까지 일삼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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