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Song Kang-ho 

124,316,481관객 동원
 1967-01-17 출생ㅣ한국ㅣ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1996) 데뷔
장르와 역할을 불문하고 최고의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송강호는 1,3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괴물>을 비롯해 <공동 경비구역 JSA> <살인의 추억> <우아한 세계> <밀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박쥐>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이끌며 최고의 배우임을 입증하였다. 또한 2013년 <설국열차>로 934만 명, 뒤이어 개봉한 <관상>으로 913만 명을 동원하며 국민 흥행 배우의 자리를 굳건히 한 송강호는 올해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영화 <변호인>을 통해 최고의 연기를 펼쳐보일 것이다.

-<변호인> 보도자료 중에서-

그 어떤 수식어로도 설명이 부족한, 또한 존재 자체가 한국영화계에 ‘축복’인 명불허전 배우 송강호. 어떤 역할을 맡던 캐릭터 그 자체가 되어 매 작품마다 입체적인 인물을 그려온 그가, 23년 연기 인생 최초로 ‘정통 사극’에 도전한다. 송강호는 그간 다져진 내공을 극대화시켜 비범한 재주로 인해 풍파를 겪게 되는 캐릭터 ‘내경’을 완벽하게 소화할 예정. 영화의 전체를 관통하는 그의 흡입력 넘치는 연기는 대한민국 영화 팬들로 하여금 다시 한 번 ‘역시 송강호다!’를 외치게 만들 것이다.

-<관상> 보도자료 중에서-

그를 빼놓고는 한국 영화사를 쓸 수 없을 정도로, 흐름을 바꿔 놓은 작품들엔 늘 그가 있었다. <괴물> 직후, 가장 먼저 <설국열차>에 탑승을 확정 지은 그는 외국의 명배우들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아 들며, 어느 새 화면을 지배한다. <설국열차>는 1년 6개월간 그를 기다려온 한국 관객에게는 고향집에 돌아온 것 같은 편안함을 주는, 그리고 세계 관객에게는 ‘괴물’ 같은 배우 송강호를 제대로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설국열차> 보도자료 중에서-

배우 송강호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는 최고의 ‘국민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송강호’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배우이며 이는 2012년 현재까지 누적관객 동원 약 6000만 명이라는 놀라운 티켓 파워로도 증명이 되었다. 또한 2013년에는 박찬욱 감독 제작, 봉준호 감독 연출의 <설국열차>로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 <청출어람>에서는 <박쥐> 이후 3년 만에 다시 박찬욱 감독과 재회, 기존의 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로 완벽 변신해서 다시 한 번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청출어람> 보도자료 중에서-

이름만으로도 무한한 신뢰감을 주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송강호. ‘송강호’라는 이름은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의 존재감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반칙왕><살인의 추억><괴물><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박쥐><의형제> 등 장르와 소재를 불문하고 매 작품마다 모든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평단과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왔다. 2003년 <살인의 추억>에서 범인을 잡기 위해 집요하게 수사를 펼치는 시골 형사 ‘두만’ 역으로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그가 <하울링>으로 다시 한번 생계형 형사 캐릭터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울링> 보도자료 중에서-

■ 수상내역 2014 제9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배우상 2013년 제50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 2010 한국영화기자협회 올해의 영화상 남자배우상 2009 춘사영화제 남우주연상 2008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2007 대한민국영화대상/청룡영화제/디렉터스 컷/영평상/부산영평상 홍콩 아시안 필름 어워드(AFA)/황금촬영상 남우주연상 2006 디렉터스 컷 남우주연상 2003 영평상/대한민국영화대상/춘사영화제/대종상/디렉터스 컷 남우주연상 2001 대종상 남우주연상/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인기상/프랑스 도빌 영화제 남우주연상 2000 디렉터스 컷/부산영평상 남우주연상/감독협회 올해의 배우상 1998 영평상 남자연기상 1997 청룡영화제 최우수 조연상 1997 대종상 신인남우상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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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01-17 출생한국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1996) 데뷔
장르와 역할을 불문하고 최고의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송강호는 1,3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괴물>을 비롯해 <공동 경비구역 JSA> <살인의 추억> <우아한 세계> <밀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박쥐>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이끌며 최고의 배우임을 입증하였다. 또한 2013년 <설국열차>로 934만 명, 뒤이어 개봉한 <관상>으로 913만 명을 동원하며 국민 흥행 배우의 자리를 굳건히 한 송강호는 올해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영화 <변호인>을 통해 최고의 연기를 펼쳐보일 것이다.

-<변호인> 보도자료 중에서-

그 어떤 수식어로도 설명이 부족한, 또한 존재 자체가 한국영화계에 ‘축복’인 명불허전 배우 송강호. 어떤 역할을 맡던 캐릭터 그 자체가 되어 매 작품마다 입체적인 인물을 그려온 그가, 23년 연기 인생 최초로 ‘정통 사극’에 도전한다. 송강호는 그간 다져진 내공을 극대화시켜 비범한 재주로 인해 풍파를 겪게 되는 캐릭터 ‘내경’을 완벽하게 소화할 예정. 영화의 전체를 관통하는 그의 흡입력 넘치는 연기는 대한민국 영화 팬들로 하여금 다시 한 번 ‘역시 송강호다!’를 외치게 만들 것이다.

-<관상> 보도자료 중에서-

그를 빼놓고는 한국 영화사를 쓸 수 없을 정도로, 흐름을 바꿔 놓은 작품들엔 늘 그가 있었다. <괴물> 직후, 가장 먼저 <설국열차>에 탑승을 확정 지은 그는 외국의 명배우들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아 들며, 어느 새 화면을 지배한다. <설국열차>는 1년 6개월간 그를 기다려온 한국 관객에게는 고향집에 돌아온 것 같은 편안함을 주는, 그리고 세계 관객에게는 ‘괴물’ 같은 배우 송강호를 제대로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설국열차> 보도자료 중에서-

배우 송강호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는 최고의 ‘국민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송강호’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배우이며 이는 2012년 현재까지 누적관객 동원 약 6000만 명이라는 놀라운 티켓 파워로도 증명이 되었다. 또한 2013년에는 박찬욱 감독 제작, 봉준호 감독 연출의 <설국열차>로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 <청출어람>에서는 <박쥐> 이후 3년 만에 다시 박찬욱 감독과 재회, 기존의 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로 완벽 변신해서 다시 한 번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청출어람> 보도자료 중에서-

이름만으로도 무한한 신뢰감을 주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송강호. ‘송강호’라는 이름은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의 존재감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반칙왕><살인의 추억><괴물><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박쥐><의형제> 등 장르와 소재를 불문하고 매 작품마다 모든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평단과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왔다. 2003년 <살인의 추억>에서 범인을 잡기 위해 집요하게 수사를 펼치는 시골 형사 ‘두만’ 역으로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그가 <하울링>으로 다시 한번 생계형 형사 캐릭터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울링> 보도자료 중에서-

■ 수상내역 2014 제9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배우상 2013년 제50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 2010 한국영화기자협회 올해의 영화상 남자배우상 2009 춘사영화제 남우주연상 2008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2007 대한민국영화대상/청룡영화제/디렉터스 컷/영평상/부산영평상 홍콩 아시안 필름 어워드(AFA)/황금촬영상 남우주연상 2006 디렉터스 컷 남우주연상 2003 영평상/대한민국영화대상/춘사영화제/대종상/디렉터스 컷 남우주연상 2001 대종상 남우주연상/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인기상/프랑스 도빌 영화제 남우주연상 2000 디렉터스 컷/부산영평상 남우주연상/감독협회 올해의 배우상 1998 영평상 남자연기상 1997 청룡영화제 최우수 조연상 1997 대종상 신인남우상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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