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면

Park Sang Myeun 

11,838,875관객 동원
 1967-10-13 출생ㅣ한국 대전ㅣ보스 데뷔
탈옥범인 주제에 타인의 잘못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청렴한 성격의 죄수 ‘망치’ 역을 맡은 박상면. 김상진 감독과 영화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으로 인연을 맺은 후 두 번째 작품을 하는 두 사람은 별 다른 지시가 없어도 될 정도로 최고의 호흡을 자랑했다고. 현장에서 거의 맏형으로 후배 배우들을 챙기기도 하고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자처하며 화기 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 낸 장본인이었다고.

- <주유소 습격사건 2> 보도자료 중에서-

<넘버 3>의 재떨이로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박상면은 코믹연기에 있어서 주목받고 있는 배우이다. 서울예대를 졸업하였지만, 일반회사에 근무하다 영화 <보스>의 신인연기자 모집공고에 합격해 영화계에 데뷔하였다. 이후 <보스>의 각본가 송능한과 알게되었고, 그 인연은 97년 송능한의 감독 데뷔작 <넘버 3>에서 주연만큼 인기있었던 조연 `재떨이`로 출연하게된 계기가 되었다. <왕초>의 하마,<인정사정 볼 것 없다> 게다가 TV 시트콤 <세친구>에 이르기까지 재미있는 양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면서 주연 못지 않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00년도에 <리베라 메>,<하면된다>,<반칙왕>에 출연하는 등 바쁜 한해를 보냈고, <휴머니스트>에서는 고아원 출신으로 먹는 것과 자는 것 등의 1차적 욕구에 약한 단순무식 아메바 역을 맡았다. <조폭 마누라>는 박상면이 첫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그는 이 영화에서 졸지에 여자 조폭을 아내로 맞는 동사무소 직원을 연기했으며, <달마야 놀자>에서도 예의 순진한 코믹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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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10-13 출생한국 대전보스 데뷔
탈옥범인 주제에 타인의 잘못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청렴한 성격의 죄수 ‘망치’ 역을 맡은 박상면. 김상진 감독과 영화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으로 인연을 맺은 후 두 번째 작품을 하는 두 사람은 별 다른 지시가 없어도 될 정도로 최고의 호흡을 자랑했다고. 현장에서 거의 맏형으로 후배 배우들을 챙기기도 하고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자처하며 화기 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 낸 장본인이었다고.

- <주유소 습격사건 2> 보도자료 중에서-

<넘버 3>의 재떨이로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박상면은 코믹연기에 있어서 주목받고 있는 배우이다. 서울예대를 졸업하였지만, 일반회사에 근무하다 영화 <보스>의 신인연기자 모집공고에 합격해 영화계에 데뷔하였다. 이후 <보스>의 각본가 송능한과 알게되었고, 그 인연은 97년 송능한의 감독 데뷔작 <넘버 3>에서 주연만큼 인기있었던 조연 `재떨이`로 출연하게된 계기가 되었다. <왕초>의 하마,<인정사정 볼 것 없다> 게다가 TV 시트콤 <세친구>에 이르기까지 재미있는 양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면서 주연 못지 않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00년도에 <리베라 메>,<하면된다>,<반칙왕>에 출연하는 등 바쁜 한해를 보냈고, <휴머니스트>에서는 고아원 출신으로 먹는 것과 자는 것 등의 1차적 욕구에 약한 단순무식 아메바 역을 맡았다. <조폭 마누라>는 박상면이 첫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그는 이 영화에서 졸지에 여자 조폭을 아내로 맞는 동사무소 직원을 연기했으며, <달마야 놀자>에서도 예의 순진한 코믹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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