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O. 러셀

David O. Russell 

604,094관객 동원
 1958-08-20출생ㅣ미국ㅣSpanking the Monkey (1994)
데이빗 O. 러셀 감독은 그가 감독, 각본을 맡은 <스팽킹 더 멍키>로 1994년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과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서 신인상과 각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그의 두 번째 영화 <디제스터> 역시 1996년 많은 매체의 올해의 영화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 조지 클루니와 마크 월버그, 아이스 큐브가 함께한 <쓰리 킹즈>를 통해 연출가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호평을 받은 데이빗 O. 러셀 감독은 2010년 <파이터>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감독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안았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은 남녀주연, 남녀조연까지 모든 연기상 부문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영화로, <파이터>에서 크리스찬 베일과 멜리사 레오가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각종 비평가 협회상에서 남녀 조연상을 휩쓸었던 영광을 또 한번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고의 배우들의 최상에 연기를 이끌어내는 섬세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데이빗 O. 러셀 감독. 2013년 영화제 최고의 다크호스인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을 통해 다시 한 번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의 감독상, 작품상, 그리고 각색상에까지 이름을 올리며 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 대열에 합류했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보도자료 중에서-

데이비드 O. 러셀은 그가 감독, 각본을 맡은 첫 영화 <스팽킹 더 멍키>로 1994년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을 비롯, 그 해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서 최우수 신인상과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하며 인상 깊게 데뷔했다. 그의 두번째 영화 <디제스터> 역시 호평 속에 1996년 많은 매체의 올해의 영화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 이 영화는 비평가와 관객의 사랑을 모두 받은 영화로, 데이비드 O. 러셀이 각본가로서 그의 세번째 영화에 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다. 조지 클루니와 마크 월버그, 아이스 큐브가 함께한 <쓰리 킹즈>는 미국작가조합상(WGA)에서 최고각본상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100명이 넘는 비평가들의 TOP 10 영화리스트에 오르는 등 연출가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보스톤 영화비평가협회는 올해의 각본가로 데이비드 O. 러셀을 뽑기도 했다. 러셀 감독은 2004년 개봉작인 <아이 하트 헉커비스>로 마크 월버그와 두번째 작품을 함께 했다. 그리고 <파이터>로 마크 월버그와 세번째 작품을 함께한 러셀 감독은 이번 영화를 통해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는 물론 팜스프링 국제 영화제를 비롯한 다양한 영화제에서 감독상 후보로 노미네이트, 수상기록을 추가하며 명실상부 할리우드 대표감독의 대열에 올라섰다.

-<파이터>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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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08-20 출생미국Spanking the Monkey (1994) 데뷔
데이빗 O. 러셀 감독은 그가 감독, 각본을 맡은 <스팽킹 더 멍키>로 1994년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과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서 신인상과 각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그의 두 번째 영화 <디제스터> 역시 1996년 많은 매체의 올해의 영화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 조지 클루니와 마크 월버그, 아이스 큐브가 함께한 <쓰리 킹즈>를 통해 연출가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호평을 받은 데이빗 O. 러셀 감독은 2010년 <파이터>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감독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안았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은 남녀주연, 남녀조연까지 모든 연기상 부문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영화로, <파이터>에서 크리스찬 베일과 멜리사 레오가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각종 비평가 협회상에서 남녀 조연상을 휩쓸었던 영광을 또 한번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고의 배우들의 최상에 연기를 이끌어내는 섬세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데이빗 O. 러셀 감독. 2013년 영화제 최고의 다크호스인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을 통해 다시 한 번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의 감독상, 작품상, 그리고 각색상에까지 이름을 올리며 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 대열에 합류했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보도자료 중에서-

데이비드 O. 러셀은 그가 감독, 각본을 맡은 첫 영화 <스팽킹 더 멍키>로 1994년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을 비롯, 그 해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서 최우수 신인상과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하며 인상 깊게 데뷔했다. 그의 두번째 영화 <디제스터> 역시 호평 속에 1996년 많은 매체의 올해의 영화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 이 영화는 비평가와 관객의 사랑을 모두 받은 영화로, 데이비드 O. 러셀이 각본가로서 그의 세번째 영화에 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다. 조지 클루니와 마크 월버그, 아이스 큐브가 함께한 <쓰리 킹즈>는 미국작가조합상(WGA)에서 최고각본상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100명이 넘는 비평가들의 TOP 10 영화리스트에 오르는 등 연출가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보스톤 영화비평가협회는 올해의 각본가로 데이비드 O. 러셀을 뽑기도 했다. 러셀 감독은 2004년 개봉작인 <아이 하트 헉커비스>로 마크 월버그와 두번째 작품을 함께 했다. 그리고 <파이터>로 마크 월버그와 세번째 작품을 함께한 러셀 감독은 이번 영화를 통해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는 물론 팜스프링 국제 영화제를 비롯한 다양한 영화제에서 감독상 후보로 노미네이트, 수상기록을 추가하며 명실상부 할리우드 대표감독의 대열에 올라섰다.

-<파이터>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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