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38,121,029관객 동원
 1979-06-28출생ㅣ서울ㅣ진실게임 (2000)
천만 관객을 동원한 <해운대>부터 드라마 [시크릿 가든]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로 인정받은 하지원. 연기력뿐만 아니라 티켓 파워까지 인정받으며 그녀가 출연하는 작품이라면 믿음이 갈 만큼 신뢰감 높은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시크릿 가든]이 끝나자마자 작품을 결정하게 된 계기에 대해 “시나리오를 읽고 마지막 장까지 딱 덮는 순간 정말 눈물을 많이 쏟을 정도로 굉장히 큰 감동이 왔다. 몸은 굉장히 지치지만 이 영화를 놓치고 싶지 않았고 ‘현정화’ 라는 역할을 꼭 해보고 싶었다.” 라며 영화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낸 하지원. 매 작품마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어떤 캐릭터든 완벽히 소화해낸 바 있는 하지원은 이번 작품에서 남한의 국가대표 ‘현정화’ 역을 맡아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쳐 선수 시절 현정화와 싱크로율 100% 그 이상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 <코리아> 보도자료 중에서-

하지원은 <진실게임>에서 국민배우 안성기를 상대로 밀림없는 연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결국 <진실게임>은 하지원을 스타로 만들었으며, 이 영화로 2000년 대종상 신인 여우상을 수상하였다. 이어 출연한 영화 <동감>은 그녀에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의 영애를 쥐어주었다. <가위>와 <폰> 등 공포영화에서 다시 한번 강인한 인상을 심어 주었다. 특히 <폰>으로 인해 하지원은 제 6회 부천 국제 환타스틱 영화제 페스티벌 레이디로 지명되기도 하였다. 이렇게 선한 캔디 이미지보다 악녀 이미지로 더 많이 출연해오다 코미디 영화 <색즉시공>에서 코믹연기를 선보인다. 섹스코미디를 표방하는 <색즉시공>에서 노출연기는 아니더라도 육감적인 에어로빅을 보여주어 남성팬들을 사로잡는데 다시 한번 성공을 거둔다. <색즉시공>에서 그녀는 기존의 악녀 이미지를 그대로 차용하면서도 ‘화장실 장면’에서 남성팬들을 울리기에 충분할 정도로 단단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이후 그녀는 매번 출연하는 영화들이 흥행에서 실패하는 등 부진을 면치 못한다. 하지만 2005년 그녀는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이후 간만에 메가폰을 잡은 이명세 감독의 작품 <형사>에 출연하며 예전의 흥행배우로서 다시 우뚝 서려 한다. <형사>영화 이전에 그녀는 <다모>라는 드라마에서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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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06-28 출생서울진실게임 (2000) 데뷔
천만 관객을 동원한 <해운대>부터 드라마 [시크릿 가든]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로 인정받은 하지원. 연기력뿐만 아니라 티켓 파워까지 인정받으며 그녀가 출연하는 작품이라면 믿음이 갈 만큼 신뢰감 높은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시크릿 가든]이 끝나자마자 작품을 결정하게 된 계기에 대해 “시나리오를 읽고 마지막 장까지 딱 덮는 순간 정말 눈물을 많이 쏟을 정도로 굉장히 큰 감동이 왔다. 몸은 굉장히 지치지만 이 영화를 놓치고 싶지 않았고 ‘현정화’ 라는 역할을 꼭 해보고 싶었다.” 라며 영화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낸 하지원. 매 작품마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어떤 캐릭터든 완벽히 소화해낸 바 있는 하지원은 이번 작품에서 남한의 국가대표 ‘현정화’ 역을 맡아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쳐 선수 시절 현정화와 싱크로율 100% 그 이상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 <코리아> 보도자료 중에서-

하지원은 <진실게임>에서 국민배우 안성기를 상대로 밀림없는 연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결국 <진실게임>은 하지원을 스타로 만들었으며, 이 영화로 2000년 대종상 신인 여우상을 수상하였다. 이어 출연한 영화 <동감>은 그녀에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의 영애를 쥐어주었다. <가위>와 <폰> 등 공포영화에서 다시 한번 강인한 인상을 심어 주었다. 특히 <폰>으로 인해 하지원은 제 6회 부천 국제 환타스틱 영화제 페스티벌 레이디로 지명되기도 하였다. 이렇게 선한 캔디 이미지보다 악녀 이미지로 더 많이 출연해오다 코미디 영화 <색즉시공>에서 코믹연기를 선보인다. 섹스코미디를 표방하는 <색즉시공>에서 노출연기는 아니더라도 육감적인 에어로빅을 보여주어 남성팬들을 사로잡는데 다시 한번 성공을 거둔다. <색즉시공>에서 그녀는 기존의 악녀 이미지를 그대로 차용하면서도 ‘화장실 장면’에서 남성팬들을 울리기에 충분할 정도로 단단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이후 그녀는 매번 출연하는 영화들이 흥행에서 실패하는 등 부진을 면치 못한다. 하지만 2005년 그녀는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이후 간만에 메가폰을 잡은 이명세 감독의 작품 <형사>에 출연하며 예전의 흥행배우로서 다시 우뚝 서려 한다. <형사>영화 이전에 그녀는 <다모>라는 드라마에서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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