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밀러

George Miller 

5,085,156관객 동원
 1945-03-03 출생ㅣ호주ㅣ매드 맥스 (1979) 데뷔
2007년 <해피 피트>로 미국 아카데미와 영국 아카데미 최고 애니메이션상,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영화비평가협회 최고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1996년 <꼬마 돼지베이브>로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 겸 각본가로서 각색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 영화는 총 7개의 아카데미상 후보로 올라 시각효과상을 수상하고, 영국 아카데미상 작품상과 각색상을 포함한 4개 부문의 후보에 올랐다. 또한 골든 글로브 코미디/뮤지컬 부문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감독과 제작, 각본을 맡은 <로렌조 오일>로 미국 아카데미상 각본상 후보에 오른바 있다. 데뷔작 <매드 맥스>로 감독 겸 각본가로 영화계에 성공적으로 입성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흥행 성공을 거두며 무명의 배우 멜 깁슨을 일약 스타로 부상시켰다. 이어 <매드 맥스2><매드 맥스3>까지 완성하고, 옴니버스 영화 <환상 특급> 연출로 미국시장으로 진출하였다. 주요 연출작으로 <해피 피트><해피피트2><꼬마돼지 베이브 2><로렌조 오일><이스트윅의 마녀들><매드 맥스>시리즈, <환상특급><스노위맨> 등이 있다.

-<해피 피트 2> 보도자료 중에서-

1945년 3월 3일 오스트레일리아의 친칠라에서 태어난 조지 밀러는 호주 출신의 헐리우드 감독으로 가장 성공한 사람 중 한명이다. 의학을 전공한 조지 밀러는 71년 멜버른 대학 영화과정을 밟으며 후에 매드 맥스 시리즈로 명콤비가 된 바이런 케네디를 만난다. 의사일로 돈을 비축하던 조지 밀러는 저예산 SF 액션 영화 <매드 맥스>를 만들어 전세계적인 히트를 한다. 액션이 강한 대규모의 수공업적인 추적씬을 찍으면서도 적은 제작비 때문에 스턴트맨들의 보험을 들지 않고 강행한 이 영화는 호주 영화의 상업적인 저력을 세계에 알렸고 주연을 맡았던 맬 깁슨은 이 영화 덕으로 헐리우드에 전격 스카웃되었다. 81년에 만든 속편 <매드 맥스2>는 내용은 전혀 다르지만 혼합 장르라는 점과 주인공과 자동차 추적씬이 유사한 작품으로 역시 흥행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을 뿐 아니라 비평적인 면에서도 호평을 받는다. 이 두편의 영화의 성공으로 헐리우드는 조지 밀러를 끌어들여 조 단테, 스티븐 스필버그 등과 함께 TV시리즈 < Twilight Zone>의 극장판 < Twilight Zone: The Movie>(1983)의 네 번째 세그먼트 <20,000 상공의 악몽>편의 연출을 맡긴다. 조지 밀러의 작품은 네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이란 평가를 받으며 헐리우드 입성에 성공한다.미국 진출 이후 밀러는 매드 맥스 시리즈의 최종판인 < Mad Max Beyond Thunderdome>(1985)을 만들었고 <이스트윅의 악녀들>(1987)과 같은 뛰어난 상상력이 집결된 흥행영화를 만들어 낸다. 밀러는 92년 의사 생활을 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로렌조 오일>(1992)이란 휴먼드라마인데 밀러는 이 영화에서 자신의 주특기가 특수촬영이나 볼거리가 아닌 드라마투르기에 있다는 것을 증명이나 하듯 뛰어난 드라마 연출을 선보인다. 95년엔 제작을 겸해 놀라운 특수효과를 선보이며 박스 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꼬마돼지 베이브: Babe>(1995)를 만들어 흥행에 성공을 거둔다. <꼬마돼지 베이브2: Babe: Pig in the City>(1998)는 직접 감독까지 맡았다. 밀러는 현재 오스트레일리아에 스튜디오를 짓고 제작자 일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보기
1945-03-03 출생호주매드 맥스 (1979) 데뷔
2007년 <해피 피트>로 미국 아카데미와 영국 아카데미 최고 애니메이션상,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영화비평가협회 최고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1996년 <꼬마 돼지베이브>로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 겸 각본가로서 각색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 영화는 총 7개의 아카데미상 후보로 올라 시각효과상을 수상하고, 영국 아카데미상 작품상과 각색상을 포함한 4개 부문의 후보에 올랐다. 또한 골든 글로브 코미디/뮤지컬 부문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감독과 제작, 각본을 맡은 <로렌조 오일>로 미국 아카데미상 각본상 후보에 오른바 있다. 데뷔작 <매드 맥스>로 감독 겸 각본가로 영화계에 성공적으로 입성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흥행 성공을 거두며 무명의 배우 멜 깁슨을 일약 스타로 부상시켰다. 이어 <매드 맥스2><매드 맥스3>까지 완성하고, 옴니버스 영화 <환상 특급> 연출로 미국시장으로 진출하였다. 주요 연출작으로 <해피 피트><해피피트2><꼬마돼지 베이브 2><로렌조 오일><이스트윅의 마녀들><매드 맥스>시리즈, <환상특급><스노위맨> 등이 있다.

-<해피 피트 2> 보도자료 중에서-

1945년 3월 3일 오스트레일리아의 친칠라에서 태어난 조지 밀러는 호주 출신의 헐리우드 감독으로 가장 성공한 사람 중 한명이다. 의학을 전공한 조지 밀러는 71년 멜버른 대학 영화과정을 밟으며 후에 매드 맥스 시리즈로 명콤비가 된 바이런 케네디를 만난다. 의사일로 돈을 비축하던 조지 밀러는 저예산 SF 액션 영화 <매드 맥스>를 만들어 전세계적인 히트를 한다. 액션이 강한 대규모의 수공업적인 추적씬을 찍으면서도 적은 제작비 때문에 스턴트맨들의 보험을 들지 않고 강행한 이 영화는 호주 영화의 상업적인 저력을 세계에 알렸고 주연을 맡았던 맬 깁슨은 이 영화 덕으로 헐리우드에 전격 스카웃되었다. 81년에 만든 속편 <매드 맥스2>는 내용은 전혀 다르지만 혼합 장르라는 점과 주인공과 자동차 추적씬이 유사한 작품으로 역시 흥행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을 뿐 아니라 비평적인 면에서도 호평을 받는다. 이 두편의 영화의 성공으로 헐리우드는 조지 밀러를 끌어들여 조 단테, 스티븐 스필버그 등과 함께 TV시리즈 < Twilight Zone>의 극장판 < Twilight Zone: The Movie>(1983)의 네 번째 세그먼트 <20,000 상공의 악몽>편의 연출을 맡긴다. 조지 밀러의 작품은 네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이란 평가를 받으며 헐리우드 입성에 성공한다.미국 진출 이후 밀러는 매드 맥스 시리즈의 최종판인 < Mad Max Beyond Thunderdome>(1985)을 만들었고 <이스트윅의 악녀들>(1987)과 같은 뛰어난 상상력이 집결된 흥행영화를 만들어 낸다. 밀러는 92년 의사 생활을 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로렌조 오일>(1992)이란 휴먼드라마인데 밀러는 이 영화에서 자신의 주특기가 특수촬영이나 볼거리가 아닌 드라마투르기에 있다는 것을 증명이나 하듯 뛰어난 드라마 연출을 선보인다. 95년엔 제작을 겸해 놀라운 특수효과를 선보이며 박스 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꼬마돼지 베이브: Babe>(1995)를 만들어 흥행에 성공을 거둔다. <꼬마돼지 베이브2: Babe: Pig in the City>(1998)는 직접 감독까지 맡았다. 밀러는 현재 오스트레일리아에 스튜디오를 짓고 제작자 일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