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Philip Seymour Hoffman 

11,029,479관객 동원
 1967-07-23출생ㅣ미국ㅣ트리플 보기 온 파 파이브 홀(1991)
<카포티><마스터><마지막 4중주> 등의 작품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여 온 아카데미 수상 명배우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이 새롭게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 합류했다. 영화뿐만 아니라 연극분야까지 활동영역을 넓혀 활동 중인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정체가 미스터리한 의문의 새 게임 메이커 ‘플루타르크’ 역을 맡아 무게감 있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헝거게임: 캣칭파이어> 보도자료 중에서-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영화 <미션 임파서블3>에서 ‘토끼발’을 놓고 주인공 ‘톰 크루즈’와 숨 막히는 대결을 벌인 악당 역할로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원래 미술 감독으로 영화계에 입문한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연극 ‘오셀로’를 통해 처음 연기를 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패치 아담스> <위대한 레보스키> <트위스터> <여인의 향기>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리플리>와 <매그놀리아>에서 비중 있는 역으로 출연하면서 평단과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 시작한 그는, 2005년 <카포티>로 뉴욕타임즈 선정 ‘2005년을 빛낸 최고의 배우’에 선정 된 후, 2006년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미친 존재감을 뽐내기도 했다. 2011년에는 ‘브래드 피트’가 제작, 주연을 맡은 영화 <머니볼>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주목 받았다. 조지 클루니의 각본에 반해 출연을 결심했다는 <킹메이커>에서는 노련한 선거 본부장으로 분해 정치계 인사의 단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킹메이커> 보도자료 중에서-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은 찰리 카우프먼의 감독 데뷔작인 ‘시네도키, 뉴욕’에 출연했고 존 패트릭 샌리가 자신이 상을 받았던 연극을 각색하여 만든 ‘다우트’에서 메릴 스트립의 상대 역으로 연기했으며, 리차드 커티스의 코미디 ‘락앤롤 보트’에서도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호프먼은 ‘카포티’에서 트루먼 카포티 역으로 오스카를 수상했으며 다른 여러 수상 경력이 있다. 다른 출연 작품들로는 ‘찰리 윌슨의 전쟁’, ‘미션임파서블3’, ‘콜드 마운틴’, ‘펀치 드렁크 러브’, ‘SAVAGES’(Independent Spirit Award 수상작), ‘올모스트 페이머스’, ‘플로리스’, ‘매그놀리아’, ‘리플리’, ‘부기나이트’, ‘HAPPINESS’, ‘위대한 레보스키’, ‘노스바스의 추억’ 등 많은 작품들이 있다. 브로드웨이 연극 ‘The West and Long Day’s Journey Into Night’로 토니상의 후보로도 올랐고 많은 연극에 출연을 한 호프만은 The LAByrinth Theater Company의 공동 예술 감독이기도 하다.

-<메리와 맥스> 보도자료 중에서-

2006년 영화 <카포티>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미국배우조합상(SAG) 등 다수의 시상식의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았다. 어떤 캐릭터를 맡든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연기파 배우인 그는 <카포티>에서 호흡을 맞춘 베넷 밀러 감독과의 인연으로 출연을 결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새로운 방식에 대항하는 고지식한 감독으로 분해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머니볼> 보도자료 중에서-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작가 트루먼 카포티에 대한 영화<카포티>의 주연을 맡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에 이어, 골든 글러브와 미국배우조합상(SAG)까지 수상한 실력파 배우이다.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그 동안 장르에 구애 받지 않고 수많은 영화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로 끊임없이 변신해왔다. 특히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과는 <부기나이트>를 시작으로 <매그놀리아><리노의 도발사> 등에 출연하며 각별한 관계를 맺고 있다. 그는 <부기 나이트>에서는 소심한 동성애자, <매그놀리아>의 다정한 간호인,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에서는 이중적인 모습의 회계법인 중역, <다우트>에서는 성추문에 휩싸인 신부 등을 연기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객들이 기억하는 모습은 <미션 임파서블 3>의 소유욕 강한 악당일 것이다. 호프만은 어떤 영화에서든지 역할 비중의 크고 작음을 떠나 완벽하게 캐릭터에 녹아 들었으며 훌륭한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4년 2월 2일 오전(현지시간) 뉴욕시 자신의 아파트에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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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07-23 출생미국트리플 보기 온 파 파이브 홀(1991) 데뷔
<카포티><마스터><마지막 4중주> 등의 작품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여 온 아카데미 수상 명배우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이 새롭게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 합류했다. 영화뿐만 아니라 연극분야까지 활동영역을 넓혀 활동 중인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은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에서 정체가 미스터리한 의문의 새 게임 메이커 ‘플루타르크’ 역을 맡아 무게감 있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헝거게임: 캣칭파이어> 보도자료 중에서-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영화 <미션 임파서블3>에서 ‘토끼발’을 놓고 주인공 ‘톰 크루즈’와 숨 막히는 대결을 벌인 악당 역할로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원래 미술 감독으로 영화계에 입문한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연극 ‘오셀로’를 통해 처음 연기를 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패치 아담스> <위대한 레보스키> <트위스터> <여인의 향기>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리플리>와 <매그놀리아>에서 비중 있는 역으로 출연하면서 평단과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 시작한 그는, 2005년 <카포티>로 뉴욕타임즈 선정 ‘2005년을 빛낸 최고의 배우’에 선정 된 후, 2006년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미친 존재감을 뽐내기도 했다. 2011년에는 ‘브래드 피트’가 제작, 주연을 맡은 영화 <머니볼>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주목 받았다. 조지 클루니의 각본에 반해 출연을 결심했다는 <킹메이커>에서는 노련한 선거 본부장으로 분해 정치계 인사의 단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킹메이커> 보도자료 중에서-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은 찰리 카우프먼의 감독 데뷔작인 ‘시네도키, 뉴욕’에 출연했고 존 패트릭 샌리가 자신이 상을 받았던 연극을 각색하여 만든 ‘다우트’에서 메릴 스트립의 상대 역으로 연기했으며, 리차드 커티스의 코미디 ‘락앤롤 보트’에서도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호프먼은 ‘카포티’에서 트루먼 카포티 역으로 오스카를 수상했으며 다른 여러 수상 경력이 있다. 다른 출연 작품들로는 ‘찰리 윌슨의 전쟁’, ‘미션임파서블3’, ‘콜드 마운틴’, ‘펀치 드렁크 러브’, ‘SAVAGES’(Independent Spirit Award 수상작), ‘올모스트 페이머스’, ‘플로리스’, ‘매그놀리아’, ‘리플리’, ‘부기나이트’, ‘HAPPINESS’, ‘위대한 레보스키’, ‘노스바스의 추억’ 등 많은 작품들이 있다. 브로드웨이 연극 ‘The West and Long Day’s Journey Into Night’로 토니상의 후보로도 올랐고 많은 연극에 출연을 한 호프만은 The LAByrinth Theater Company의 공동 예술 감독이기도 하다.

-<메리와 맥스> 보도자료 중에서-

2006년 영화 <카포티>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미국배우조합상(SAG) 등 다수의 시상식의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았다. 어떤 캐릭터를 맡든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연기파 배우인 그는 <카포티>에서 호흡을 맞춘 베넷 밀러 감독과의 인연으로 출연을 결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새로운 방식에 대항하는 고지식한 감독으로 분해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머니볼> 보도자료 중에서-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작가 트루먼 카포티에 대한 영화<카포티>의 주연을 맡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에 이어, 골든 글러브와 미국배우조합상(SAG)까지 수상한 실력파 배우이다.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그 동안 장르에 구애 받지 않고 수많은 영화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로 끊임없이 변신해왔다. 특히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과는 <부기나이트>를 시작으로 <매그놀리아><리노의 도발사> 등에 출연하며 각별한 관계를 맺고 있다. 그는 <부기 나이트>에서는 소심한 동성애자, <매그놀리아>의 다정한 간호인,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에서는 이중적인 모습의 회계법인 중역, <다우트>에서는 성추문에 휩싸인 신부 등을 연기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객들이 기억하는 모습은 <미션 임파서블 3>의 소유욕 강한 악당일 것이다. 호프만은 어떤 영화에서든지 역할 비중의 크고 작음을 떠나 완벽하게 캐릭터에 녹아 들었으며 훌륭한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4년 2월 2일 오전(현지시간) 뉴욕시 자신의 아파트에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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