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Bong Jun Ho 

41,475,176관객 동원
 1969-10-09출생ㅣ서울ㅣ플란다스의 개 (2000, 장편데뷔)
<플란다스의 개> <살인의 추억> <괴물> <마더> 단 4편의 영화로 한국 영화의 재능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감독으로 자리잡은 것은 물론, 세계가 그의 차기작을 궁금해하도록 만들었다. 범인이 잡히지 않은 실제 연쇄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범죄 드라마의 성립 근거 자체를 허문 <살인의 추억>, 텅 빈 한강에서 한국의 수도 서울을 덮친 괴수를 끌어낸 <괴물>, 늙고 힘없는 엄마를 스릴러의 주인공, 범인을 찾는 프로타고니스트로 기용한 <마더> 등 그의 작품들은 늘 허를 찌르는 발상에서 출발, 특정 장르로 규정할 수 없이 서스펜스와 유머, 인간애가 한 작품 안에 공존하는 새로운 관람 경험을 선사했다. 거대한 스케일의 상상력으로 괴수 장르의 문법을 바꾸어 버린 <괴물> 직후, 예상을 뒤엎고 인간의 어두운 내면, 광기의 심연을 깊숙하게 들여다보는 <마더>로 극 미시적인 세계로 선회했던 봉준호 감독. 그의 신작 <설국열차>는 빙하기가 다시 닥친 근 미래라는 묵시록적인 설정 속에 설원을 뚫고 가는 거대한 쇳덩어리인 기차의 힘, 달리는 기차 속을 폭주하는 인물과 액션의 쾌감, 극한의 상황에 놓인 사람들의 욕망이 충돌할 때 발생하는 무시무시한 에너지, 그리고 새로운 세계에 대한 희망이 어우러진 복합적인 재미로 봉준호 감독 영화의 새로운 진화를 약속한다.

-<설국열차>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아카데미 시절 기성의 권위를 신랄하게 풍자하는 단편 <지리멸렬>로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모텔 선인장> 각본과 조감독을 맡았고 <유령>의 시나리오 작가를 거쳐 <플란다스의 개>로 장편 데뷔했다. 중산층과 지식인의 허위의식을 풍자한 <플란다스의 개>는 리얼리티와 판타지, 냉소와 연민이 공존하는 독특한 상상력과 감수성으로 평단으로부터 넘치는 칭찬을 들었으나 관객들로 부터는 외면을 받은 불운의 명작. 그러나 절치부심하여 삼년 만에 내놓은 <살인의 추억>이 평단은 물론 관객들 까지 환호하는 불후의 명작이 됨으로써 한국영화계의 새로운 희망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수상 내역] 제5회(2007)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감독상 - 괴물 제44회(2007) 대종상 영화제 감독상 - 괴물 제43회(2007) 백상예술대상 영화작품상 - 괴물 제1회(2007) 아시아 영화상 최우수작품상 - 괴물 제3회(2006) 뮌헨 아시아 영화제 인기상영작 - 괴물 제27회(2006) 청룡영화상 최우수 작품상 - 괴물 제51회(2006)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음향상 - 괴물 제51회(2006)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편집상 - 괴물 제5회(2006) 대한민국 영화대상 감독상 - 괴물 제1회(2004)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감독상 - 살인의 추억 제1회(2004)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작품상 - 살인의 추억 제4회(2003)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 - 살인의 추억 제11회(2003) 춘사대상영화제 대상 - 살인의 추억 제51회(2003)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FIPRESCI상 - 살인의 추억 제51회(2003)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신인감독상 - 살인의 추억 제51회(2003)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은조개상 - 살인의 추억 제40회(2003) 대종상 영화제 감독상 - 살인의 추억 제16회(2003) 도쿄영화제 아시아영화상 - 살인의 추억 제2회(2003) 대한민국 영화대상 각본/각색상 - 살인의 추억 제2회(2003) 대한민국 영화대상 감독상 - 살인의 추억 제25회(2001) 홍콩국제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상 (플란다스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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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10-09 출생서울플란다스의 개 (2000, 장편데뷔) 데뷔
<플란다스의 개> <살인의 추억> <괴물> <마더> 단 4편의 영화로 한국 영화의 재능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감독으로 자리잡은 것은 물론, 세계가 그의 차기작을 궁금해하도록 만들었다. 범인이 잡히지 않은 실제 연쇄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범죄 드라마의 성립 근거 자체를 허문 <살인의 추억>, 텅 빈 한강에서 한국의 수도 서울을 덮친 괴수를 끌어낸 <괴물>, 늙고 힘없는 엄마를 스릴러의 주인공, 범인을 찾는 프로타고니스트로 기용한 <마더> 등 그의 작품들은 늘 허를 찌르는 발상에서 출발, 특정 장르로 규정할 수 없이 서스펜스와 유머, 인간애가 한 작품 안에 공존하는 새로운 관람 경험을 선사했다. 거대한 스케일의 상상력으로 괴수 장르의 문법을 바꾸어 버린 <괴물> 직후, 예상을 뒤엎고 인간의 어두운 내면, 광기의 심연을 깊숙하게 들여다보는 <마더>로 극 미시적인 세계로 선회했던 봉준호 감독. 그의 신작 <설국열차>는 빙하기가 다시 닥친 근 미래라는 묵시록적인 설정 속에 설원을 뚫고 가는 거대한 쇳덩어리인 기차의 힘, 달리는 기차 속을 폭주하는 인물과 액션의 쾌감, 극한의 상황에 놓인 사람들의 욕망이 충돌할 때 발생하는 무시무시한 에너지, 그리고 새로운 세계에 대한 희망이 어우러진 복합적인 재미로 봉준호 감독 영화의 새로운 진화를 약속한다.

-<설국열차>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아카데미 시절 기성의 권위를 신랄하게 풍자하는 단편 <지리멸렬>로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모텔 선인장> 각본과 조감독을 맡았고 <유령>의 시나리오 작가를 거쳐 <플란다스의 개>로 장편 데뷔했다. 중산층과 지식인의 허위의식을 풍자한 <플란다스의 개>는 리얼리티와 판타지, 냉소와 연민이 공존하는 독특한 상상력과 감수성으로 평단으로부터 넘치는 칭찬을 들었으나 관객들로 부터는 외면을 받은 불운의 명작. 그러나 절치부심하여 삼년 만에 내놓은 <살인의 추억>이 평단은 물론 관객들 까지 환호하는 불후의 명작이 됨으로써 한국영화계의 새로운 희망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수상 내역] 제5회(2007)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감독상 - 괴물 제44회(2007) 대종상 영화제 감독상 - 괴물 제43회(2007) 백상예술대상 영화작품상 - 괴물 제1회(2007) 아시아 영화상 최우수작품상 - 괴물 제3회(2006) 뮌헨 아시아 영화제 인기상영작 - 괴물 제27회(2006) 청룡영화상 최우수 작품상 - 괴물 제51회(2006)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음향상 - 괴물 제51회(2006)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편집상 - 괴물 제5회(2006) 대한민국 영화대상 감독상 - 괴물 제1회(2004)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감독상 - 살인의 추억 제1회(2004)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작품상 - 살인의 추억 제4회(2003)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 - 살인의 추억 제11회(2003) 춘사대상영화제 대상 - 살인의 추억 제51회(2003)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FIPRESCI상 - 살인의 추억 제51회(2003)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신인감독상 - 살인의 추억 제51회(2003)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은조개상 - 살인의 추억 제40회(2003) 대종상 영화제 감독상 - 살인의 추억 제16회(2003) 도쿄영화제 아시아영화상 - 살인의 추억 제2회(2003) 대한민국 영화대상 각본/각색상 - 살인의 추억 제2회(2003) 대한민국 영화대상 감독상 - 살인의 추억 제25회(2001) 홍콩국제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상 (플란다스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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