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베니니

Roberto Benig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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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2-10-27 출생ㅣ이탈리아ㅣTu Mi Turbi(1983,감독데뷔) 데뷔
로베르토 베니니는 각본을 공동 집필하고 연출은 물론 주연까지 맡았던 1997년작 <인생은 아름다워>로 아카데미 시상식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최우수 음악상, 남우주연상을 포함해 무려 7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이탈리아의 국민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6년 만에 할리우드 나들이에 나선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내 꿈은 길거리를 보통 사람처럼 다니는 것이다. 친구들과 피자를 먹고 커피를 마시면서 말이다. 그러나 정말 아무도 나를 몰라보게 된다면 아마도 나는 걱정에 빠지게 될 것이다.”라며 명성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로마 위드 러브> 보도자료 중에서-

이탈리아의 배우·감독·제작자. `유럽의 채플린`, `이탈리아의 우디 앨런`으로 통한다. 1983년 < Tu Mi Turbi >로 감독에 데뷔했다. 그의 두 번째 연출 작품인 < Non Ci Resta Che Piangere >에서는 < 알 포스티노>의 주인공 마시모 트로이찌와 함께 출연도 겸했다. 1985년 < Tutto Benigni>에 출연하여 극의 코미디 감각을 전세계에 알리게 된다. 각본을 쓰고 감독, 주연한 < Johnny Stecchino >는 한 온순한 버스 운전기사가 이탈리아에서 가장 악명높은 갱의 한 사람과 쏙 빼닮았다는 이유로 고초를 겪게 되는 이야기이며 이탈리아 극영화 역사상 가장 성공한 작품으로 기록됐다. 월터 매튜와 < The Little Devil >에도 출연했으며 <미스터 몬스터(The Monster)>에서는 한 평범한 사람이 연쇄 살인범으로 몰리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이탈리아에서 흥행 대성공을 거두었다. 1997년 <인생은 아름다워>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이후 영화 <피노키오>를 거쳐 <호랑이와 눈>으로 다시 한 번 <인생은 아름다워>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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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10-27 출생이탈리아Tu Mi Turbi(1983,감독데뷔) 데뷔
로베르토 베니니는 각본을 공동 집필하고 연출은 물론 주연까지 맡았던 1997년작 <인생은 아름다워>로 아카데미 시상식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최우수 음악상, 남우주연상을 포함해 무려 7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이탈리아의 국민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6년 만에 할리우드 나들이에 나선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내 꿈은 길거리를 보통 사람처럼 다니는 것이다. 친구들과 피자를 먹고 커피를 마시면서 말이다. 그러나 정말 아무도 나를 몰라보게 된다면 아마도 나는 걱정에 빠지게 될 것이다.”라며 명성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로마 위드 러브> 보도자료 중에서-

이탈리아의 배우·감독·제작자. `유럽의 채플린`, `이탈리아의 우디 앨런`으로 통한다. 1983년 < Tu Mi Turbi >로 감독에 데뷔했다. 그의 두 번째 연출 작품인 < Non Ci Resta Che Piangere >에서는 < 알 포스티노>의 주인공 마시모 트로이찌와 함께 출연도 겸했다. 1985년 < Tutto Benigni>에 출연하여 극의 코미디 감각을 전세계에 알리게 된다. 각본을 쓰고 감독, 주연한 < Johnny Stecchino >는 한 온순한 버스 운전기사가 이탈리아에서 가장 악명높은 갱의 한 사람과 쏙 빼닮았다는 이유로 고초를 겪게 되는 이야기이며 이탈리아 극영화 역사상 가장 성공한 작품으로 기록됐다. 월터 매튜와 < The Little Devil >에도 출연했으며 <미스터 몬스터(The Monster)>에서는 한 평범한 사람이 연쇄 살인범으로 몰리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이탈리아에서 흥행 대성공을 거두었다. 1997년 <인생은 아름다워>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이후 영화 <피노키오>를 거쳐 <호랑이와 눈>으로 다시 한 번 <인생은 아름다워>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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