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31,281,407관객 동원
 1970-10-01출생ㅣ한국ㅣ1818 (1997)
유쾌하고 젠틀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정준호는 영화 <두여자>를 통해 데뷔 이후 가장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다. 2000년 <아나키스트>와 <싸이렌>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인 그는 코미디 영화 <두사부일체>를 통해 흥행배우 대열에 들어서게 된다. 이후 <가문의 영광>으로 흥행보증수표에 등극한 그는 <동해물과 백두산이>, <나두야 간다>, <역전의 명수> 등을 통해 코미디 영화의 붐을 일으켰다. 2006년에 개봉한 <투사부일체>가 610만명을 동원, 명실공히 흥행 배우로써의 명성을 이어갔고 <유감스러운 도시>를 통해 물오른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아이리스》로 한류배우 반열에 들어선 그는 여성 팬층의 두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영화 <두여자>와 드라마《역전의 여왕》, 예능프로그램《일밤-오늘을 즐겨라!》을 통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두여자> 보도자료 중에서-

대학로 연극무대에서 <아스피린>,<셀프서비스> 등 작품에 출연하다가 1995년 MBC 24기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하였다. 데뷔 초기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간판 주말극에 연달아 캐스팅되었다. TV드라마 <전쟁과 사랑><이혼하지 않는 이유><제4공화국><왕초>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영화 <1818>에 송윤아와 함께 출연하며 데뷔한다. 이후 그는 많은 영화들에 출연하며 스펙트럼을 넓혀왔고 사람과의 신뢰를 중요시 여겨 가장 의리 있는 연예인으로도 통한다. 코미디, 액션, 휴먼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변화무쌍한 연기를 선보여 왔으며, <가문의 영광> <두사부일체> <투사부일체> 등 최고의 흥행 기록을 가진 코미디 영화의 주역이다. `주머니 엔터테이먼트`라는 회사를 설립, 매니저먼트와 영화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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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10-01 출생한국1818 (1997) 데뷔
유쾌하고 젠틀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정준호는 영화 <두여자>를 통해 데뷔 이후 가장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다. 2000년 <아나키스트>와 <싸이렌>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인 그는 코미디 영화 <두사부일체>를 통해 흥행배우 대열에 들어서게 된다. 이후 <가문의 영광>으로 흥행보증수표에 등극한 그는 <동해물과 백두산이>, <나두야 간다>, <역전의 명수> 등을 통해 코미디 영화의 붐을 일으켰다. 2006년에 개봉한 <투사부일체>가 610만명을 동원, 명실공히 흥행 배우로써의 명성을 이어갔고 <유감스러운 도시>를 통해 물오른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아이리스》로 한류배우 반열에 들어선 그는 여성 팬층의 두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영화 <두여자>와 드라마《역전의 여왕》, 예능프로그램《일밤-오늘을 즐겨라!》을 통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두여자> 보도자료 중에서-

대학로 연극무대에서 <아스피린>,<셀프서비스> 등 작품에 출연하다가 1995년 MBC 24기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하였다. 데뷔 초기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간판 주말극에 연달아 캐스팅되었다. TV드라마 <전쟁과 사랑><이혼하지 않는 이유><제4공화국><왕초>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영화 <1818>에 송윤아와 함께 출연하며 데뷔한다. 이후 그는 많은 영화들에 출연하며 스펙트럼을 넓혀왔고 사람과의 신뢰를 중요시 여겨 가장 의리 있는 연예인으로도 통한다. 코미디, 액션, 휴먼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변화무쌍한 연기를 선보여 왔으며, <가문의 영광> <두사부일체> <투사부일체> 등 최고의 흥행 기록을 가진 코미디 영화의 주역이다. `주머니 엔터테이먼트`라는 회사를 설립, 매니저먼트와 영화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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