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크리스찬

 

83,393관객 동원
 
단편 <더 돌러 바톰>을 연출해 아카데미 단편 부문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첫 장편영화 <블랙 엔젤>로 데뷔한 이래 <노스트라다무스> <공포의 텔레파시> <파이널 컷>등을 감독했다. 그러나 로저 크리스찬 감독에게 주목해야 하는 점은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즈 에피소드1 보이지 않는 위험>의 조감독을 맡았다는 사실이다. <배틀필드>감독을 맡은 데도 조지 루카스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이루어 졌다는 후문. 1977년 스타워즈 시리즈가 영국에서 촬영되기 시작할 무협부터 세트 디자인으로서 제작에 참여해온 그를 눈여겨 본 조지 루카스가 <배틀필드>의 제작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연락을 해 온 것이다. 데뷔 전, 리들리 스콧감독의 <에일리언>등 다수의 작품의 프로덕션 디자이니로 활동했던 로저 크리스탄 감독의 과거 이력을 감안한다면 그를 추천한 조지 루카스감독의 판단이 결코 빗나가지 않을 것이라는 게 영화계의 추측이다. 대표작 2000 <배틀필드> 1997 <언더월드> 1995 <파이널 컷> 1994 <노스트라다무스> 1982 <공포의 텔레파시>
더보기
단편 <더 돌러 바톰>을 연출해 아카데미 단편 부문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첫 장편영화 <블랙 엔젤>로 데뷔한 이래 <노스트라다무스> <공포의 텔레파시> <파이널 컷>등을 감독했다. 그러나 로저 크리스찬 감독에게 주목해야 하는 점은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즈 에피소드1 보이지 않는 위험>의 조감독을 맡았다는 사실이다. <배틀필드>감독을 맡은 데도 조지 루카스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이루어 졌다는 후문. 1977년 스타워즈 시리즈가 영국에서 촬영되기 시작할 무협부터 세트 디자인으로서 제작에 참여해온 그를 눈여겨 본 조지 루카스가 <배틀필드>의 제작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연락을 해 온 것이다. 데뷔 전, 리들리 스콧감독의 <에일리언>등 다수의 작품의 프로덕션 디자이니로 활동했던 로저 크리스탄 감독의 과거 이력을 감안한다면 그를 추천한 조지 루카스감독의 판단이 결코 빗나가지 않을 것이라는 게 영화계의 추측이다. 대표작 2000 <배틀필드> 1997 <언더월드> 1995 <파이널 컷> 1994 <노스트라다무스> 1982 <공포의 텔레파시>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