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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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04-04 출생ㅣ중국
유위강 감독은 왕가위 감독의 <열혈남아><중경삼림>의 촬영 감독으로 시작해 이후 감독으로 데뷔, <고혹자>시리즈와 <풍운> 등으로 개성 넘치는 감독으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무엇보다 그에게 세계적 감독의 칭호를 안겨준 작품은 <무간도>이다. 2006년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맷 데이먼, 잭 니콜슨 등 톱스타들이 출연,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의 영예를 안겨준 <디파티드>의 원작이기도 한 <무간도>는 홍콩 느와르 액션의 바이블이 되었다. 이후 리차드 기어와 할리우드 데뷔작인 <트랩>을 함께 작업했으며, <이니셜D>는 아시아 전역에서 최고의 흥행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정우성, 전지현 주연의 <데이지>를 연출하며 한국과의 깊은 인연을 확인하기도 했다. 2011년, 기념비적인 액션의 탄생을 예고하는 <정무문: 100대 1의 전설>에서 그는 “까다로운 관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모험을 했다”고 제작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견자단은 유위강 감독에 대해 “항상 열린 자세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받아들인다. 배우로서 그와 함께 일한다는 것은 매우 환상적인 일이다”고 만족감을 표시했으며 클럽 카사블랑카의 꽃, 여가수 키키 역의 서기 또한 ‘최고의 감독’으로 손꼽았다.

-<정무문: 100대 1의 전설>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사에서 영화 촬영 보조로 영화계에 진출한 유위강은 감독으로 자리를 옮긴다. 1995년 문준, 왕정 등과 함께 영화사 ‘BOB-BEST OF BEST= 최가박당’를 차려 제작한 창사작 <고혹자>시리즈가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영화 <풍운>으로 확고한 입지와 명성을 얻게 되었다. 홍콩 액션 영화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유위강 감독의 영화는 가장 홍콩적인 소재에 화려한 특수효과을 사용, 기존의 액션 영화에서는 맛보기 힘든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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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04-04 출생중국
유위강 감독은 왕가위 감독의 <열혈남아><중경삼림>의 촬영 감독으로 시작해 이후 감독으로 데뷔, <고혹자>시리즈와 <풍운> 등으로 개성 넘치는 감독으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무엇보다 그에게 세계적 감독의 칭호를 안겨준 작품은 <무간도>이다. 2006년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맷 데이먼, 잭 니콜슨 등 톱스타들이 출연,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의 영예를 안겨준 <디파티드>의 원작이기도 한 <무간도>는 홍콩 느와르 액션의 바이블이 되었다. 이후 리차드 기어와 할리우드 데뷔작인 <트랩>을 함께 작업했으며, <이니셜D>는 아시아 전역에서 최고의 흥행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정우성, 전지현 주연의 <데이지>를 연출하며 한국과의 깊은 인연을 확인하기도 했다. 2011년, 기념비적인 액션의 탄생을 예고하는 <정무문: 100대 1의 전설>에서 그는 “까다로운 관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모험을 했다”고 제작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견자단은 유위강 감독에 대해 “항상 열린 자세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받아들인다. 배우로서 그와 함께 일한다는 것은 매우 환상적인 일이다”고 만족감을 표시했으며 클럽 카사블랑카의 꽃, 여가수 키키 역의 서기 또한 ‘최고의 감독’으로 손꼽았다.

-<정무문: 100대 1의 전설>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사에서 영화 촬영 보조로 영화계에 진출한 유위강은 감독으로 자리를 옮긴다. 1995년 문준, 왕정 등과 함께 영화사 ‘BOB-BEST OF BEST= 최가박당’를 차려 제작한 창사작 <고혹자>시리즈가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영화 <풍운>으로 확고한 입지와 명성을 얻게 되었다. 홍콩 액션 영화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유위강 감독의 영화는 가장 홍콩적인 소재에 화려한 특수효과을 사용, 기존의 액션 영화에서는 맛보기 힘든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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