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토히

David Twohy 

875,101관객 동원
 1955-10-18 출생ㅣ미국ㅣ타임스케이프 (1992) 데뷔
탄탄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영상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데이빗 토히 감독은 숨막히는 서스펜스를 선사하며 한 장면도 놓칠 수 없는 긴박감을 선사한 <도망자>, 삭발을 감행한 데미 무어의 열연이 돋보인 <지 아이 제인> 등 수많은 스릴러 시나리오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다양한 시나리오 작가 경험에 거쳐 감독으로 데뷔한 그는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섬세한 감각과 화려하고 환상적인 영상을 담아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서 진행한 ‘헐리우드에서 가장 창조적인 100명의 감독’ 중 한 명으로 선정되는 결과를 얻기도 하며, 평단과 관객에게 인정받아 헐리우드 대표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04년 데이빗 토히 감독이 연출한 <리딕 – 헬리온 최후의 빛>에서는 <분노의 질주>와 <트리플 X>를 통해 스피디하고 파워풀한 액션을 선보인 빈 디젤과 함께 합을 맞춰 최상의 호흡으로 남자들의 액션을 새롭게 재창조했다.
더보기
1955-10-18 출생미국타임스케이프 (1992) 데뷔
탄탄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영상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데이빗 토히 감독은 숨막히는 서스펜스를 선사하며 한 장면도 놓칠 수 없는 긴박감을 선사한 <도망자>, 삭발을 감행한 데미 무어의 열연이 돋보인 <지 아이 제인> 등 수많은 스릴러 시나리오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다양한 시나리오 작가 경험에 거쳐 감독으로 데뷔한 그는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섬세한 감각과 화려하고 환상적인 영상을 담아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서 진행한 ‘헐리우드에서 가장 창조적인 100명의 감독’ 중 한 명으로 선정되는 결과를 얻기도 하며, 평단과 관객에게 인정받아 헐리우드 대표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04년 데이빗 토히 감독이 연출한 <리딕 – 헬리온 최후의 빛>에서는 <분노의 질주>와 <트리플 X>를 통해 스피디하고 파워풀한 액션을 선보인 빈 디젤과 함께 합을 맞춰 최상의 호흡으로 남자들의 액션을 새롭게 재창조했다.
더보기
2013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