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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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4-10-16 출생ㅣ한국ㅣ닫힌 교문을 열고(1992) 데뷔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예능프로그램 MC를 맡으며 탁월한 진행솜씨까지 인정받고 있는 배우 정진영. 출연하는 작품마다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그는 오직 시나리오에서 받은 감동만으로 <7번방의 선물>을 선택, 스토리가 전개될수록 더욱 깊어지는 강렬한 감성 연기를 선보인다.

-<7번방의 선물> 보도자료 중에서-

출연하는 영화마다 고른 흥행력과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정진영이 이번 영화 <특수본>에서는 강한 카리스마로 특수본을 이끄는 경찰서장 ‘황두수’역을 맡았다. 영화 <왕의 남자>에서 광기 어린 연산군 역을 맡아 그만이 할 수 있는 강한 캐릭터를 훌륭히 소화해 냈던 정진영은, 이번 영화에서 역시 강렬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수본> 보도자료 중에서-

연출로 영화에 뛰어들어 <초록물고기>로 본격적인 연기에 입문한 배우 정진영. 그는 역사 속 폭군으로 기억되지만 슬픔을 간직한 비운의 왕, 연산부터 명퇴 후 쓸쓸해진 인생을 밴드활동으로 달래려는 백수 가장 그리고 진실을 쫓는 냉철한 검사까지 다양한 캐릭터와 폭넓은 연기로 스크린을 장악해왔다. <달마야 놀자>에서 제작자와 연기자 사이로 이준익 감독과 첫 작업을 함께한 그는 이후 <황산벌>, <왕의 남자>, <즐거운 인생>, <님은 먼 곳에>까지 한 배를 타며 ‘이준익의 페르소나’로 불렸다. 영화적 동지를 뛰어넘어 이젠 눈빛만 봐도 아는 부부 같은 사이라며 이준익 감독과의 깊은 우정을 과시한 그가 <황산벌> 이후 8년, <평양성>으로 더욱 깊어지고 매력적인 김유신 캐릭터를 선보인다.

-<평양성> 보도자료 중에서-

오랜 연극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98년 김유진 감독에게 발탁 되어 <약속>에서 자신의 보스를 목숨 걸고 지켜내는 조직의 2인자를 열연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 시대 최고의 연기파 배우이다. <약속>의 열연으로 대종상과 청룡상 남우 조연상을 휩쓴 후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성격배우에 목말라하던 충무로에서 주연으로 급부상하며 <링>, <비천무> 등에 출연했고, <킬러들의 수다>, <달마야 놀자>에서는 개성 넘치는 코믹 캐릭터까지 훌륭히 소화해내며 흥행배우 대열에 올라섰다. <교도소 월드컵>에서는 9년째 복역중인 팀내 유일한 사형수로 희망팀의 희망이자 정신적 지주인 빵장으로 나왔으며 <달마야 놀자>에서는 조폭 불청객으로부터 절을 지키려는 스님으로 분했다. 특유의 지적인 이미지로 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진행자로도 활약중인 정진영은 <와일드 카드>에서 김유진 감독과 다시 한 번 손잡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여러 장르에 출연하며 다른 성격의 캐릭터를 소화해내던 정진영. 그는 2004년을 전환점으로 돌아 2005 <왕의 남자>에서 폭군 연산군이 아닌 인간 연산군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면서도 내면의 고독함에 괴로워하는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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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10-16 출생한국닫힌 교문을 열고(1992) 데뷔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예능프로그램 MC를 맡으며 탁월한 진행솜씨까지 인정받고 있는 배우 정진영. 출연하는 작품마다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그는 오직 시나리오에서 받은 감동만으로 <7번방의 선물>을 선택, 스토리가 전개될수록 더욱 깊어지는 강렬한 감성 연기를 선보인다.

-<7번방의 선물> 보도자료 중에서-

출연하는 영화마다 고른 흥행력과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정진영이 이번 영화 <특수본>에서는 강한 카리스마로 특수본을 이끄는 경찰서장 ‘황두수’역을 맡았다. 영화 <왕의 남자>에서 광기 어린 연산군 역을 맡아 그만이 할 수 있는 강한 캐릭터를 훌륭히 소화해 냈던 정진영은, 이번 영화에서 역시 강렬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수본> 보도자료 중에서-

연출로 영화에 뛰어들어 <초록물고기>로 본격적인 연기에 입문한 배우 정진영. 그는 역사 속 폭군으로 기억되지만 슬픔을 간직한 비운의 왕, 연산부터 명퇴 후 쓸쓸해진 인생을 밴드활동으로 달래려는 백수 가장 그리고 진실을 쫓는 냉철한 검사까지 다양한 캐릭터와 폭넓은 연기로 스크린을 장악해왔다. <달마야 놀자>에서 제작자와 연기자 사이로 이준익 감독과 첫 작업을 함께한 그는 이후 <황산벌>, <왕의 남자>, <즐거운 인생>, <님은 먼 곳에>까지 한 배를 타며 ‘이준익의 페르소나’로 불렸다. 영화적 동지를 뛰어넘어 이젠 눈빛만 봐도 아는 부부 같은 사이라며 이준익 감독과의 깊은 우정을 과시한 그가 <황산벌> 이후 8년, <평양성>으로 더욱 깊어지고 매력적인 김유신 캐릭터를 선보인다.

-<평양성> 보도자료 중에서-

오랜 연극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98년 김유진 감독에게 발탁 되어 <약속>에서 자신의 보스를 목숨 걸고 지켜내는 조직의 2인자를 열연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 시대 최고의 연기파 배우이다. <약속>의 열연으로 대종상과 청룡상 남우 조연상을 휩쓴 후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성격배우에 목말라하던 충무로에서 주연으로 급부상하며 <링>, <비천무> 등에 출연했고, <킬러들의 수다>, <달마야 놀자>에서는 개성 넘치는 코믹 캐릭터까지 훌륭히 소화해내며 흥행배우 대열에 올라섰다. <교도소 월드컵>에서는 9년째 복역중인 팀내 유일한 사형수로 희망팀의 희망이자 정신적 지주인 빵장으로 나왔으며 <달마야 놀자>에서는 조폭 불청객으로부터 절을 지키려는 스님으로 분했다. 특유의 지적인 이미지로 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진행자로도 활약중인 정진영은 <와일드 카드>에서 김유진 감독과 다시 한 번 손잡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여러 장르에 출연하며 다른 성격의 캐릭터를 소화해내던 정진영. 그는 2004년을 전환점으로 돌아 2005 <왕의 남자>에서 폭군 연산군이 아닌 인간 연산군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면서도 내면의 고독함에 괴로워하는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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