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세 할스트롬

Lasse Hallstrom 

1,147,091관객 동원
 1946-06-06출생ㅣ스웨덴ㅣ아가씨와 건달들(1975)
스웨덴 출신의 감독 라세 할스트롬은 <개같은 내 인생>(1985)으로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다. 이 영화로 1987년 골든 글로브 최고 외국 영화상과 뉴욕 비평가 연합의 지지를 이끌어냈고 오스카에서는 최우수 감독상과 각본상 후보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이후 조니 뎁과 줄리엣 루이스 주연의 <길버트 그레이프>(1993)를 연출해 할리우드의 사랑을 한 몸에 받기도 했으며 <사이더 하우스>(1999)로 아카데미 7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거머쥐었다.

-<사막에서 연어낚시> 보도자료 중에서-

라세 할스트롬 감독은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 <사이더 하우스>, <초콜릿> 등의 작품을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세밀한 감수성과 연출력을 인정 받아 왔다. 1985년에 개봉한 영화 <개 같은 내인생>으로 첫 오스카 감독상 후보에 오른 그는 1993년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를 연출하며 할리우드의 거장 감독으로 자리매김 했다. 그의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는 조니 뎁을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반열에 오르게 했으며, 정신지체 장애인으로 출연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이 영화를 통해 첫 오스카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이 후 라세 할스트롬 감독은 줄리엣 비노쉬, 조니 뎁과 함께한 영화 <초콜릿>을 통해 아카데미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세심한 연출과 자신만의 감성이 담긴 영화로 할리우드의 거장 감독의 반열에 올라섰다. 이번 영화 <디어 존>에서 라세 할스트롬 감독은 서사적이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섬세한 연출력으로 관객들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디어 존> 보도자료 중에서-

할스트롬 감독은 스웨덴에서 10년동안 TV감독으로 활동했었다. 고등학교때 단짝 친구의 록그룹 결성 스토리를 찍은 다큐멘터리가 방송을 탄 것을 계기로 방송국에 입문하게 되었으며, 이후 75년 로맨틱 코미디 <아가씨와 건달들>로 데뷔하기 이전까지는 코미디 작가겸 감독으로 일하였다. 그는 77년에 그룹 아바의 생생한 콘서트 모음집인 <아바: 더 무비>를 만들기도 했다. 1985년 <개같은 내인생>을 만들어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골든 글로브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수상, 아카데미 감독상, 각본상 노미네이트되었다. 할스트롬 감독이 할리우드로 건너온 것은 <개같은 내인생>이후 6년후인 1991년, 로맨틱 코미디 <사랑의 울타리>로 할리우드 감독딱지를 붙였다. 이후 조니 뎁과 줄리엣 루이스 주연의 <길버트 그레이프>에서는 집채만한 엄마와 정신박약아 동생 그리고 새로만난 여자친구 사이에서 이러지로 저러지도 못하는 주인공 길버트를 통해 심각한 결핍가정의 문제들을 따뜻한 인간애와 유머로 그려내었다. <사이더 하우스>로 아카데미 최우수감독상 노미네이트, 남우 조연상, 최우수 각본상 수상, 베니스 영화제 노미네이트 되기도 하였고, 절친한 친구 리차드 기어의 소개로 영화 <하치이야기>의 감독을 맡아 소박하지만 아름답고 따뜻한 영화를 자신만의 표현방법으로 재탄생 시켰다. 라세 할스트롬 감독은 인간의 내면을 깊이 있게 그려내며 소박한 소재로 우주를 이야기하는 감독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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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06-06 출생스웨덴아가씨와 건달들(1975) 데뷔
스웨덴 출신의 감독 라세 할스트롬은 <개같은 내 인생>(1985)으로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다. 이 영화로 1987년 골든 글로브 최고 외국 영화상과 뉴욕 비평가 연합의 지지를 이끌어냈고 오스카에서는 최우수 감독상과 각본상 후보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이후 조니 뎁과 줄리엣 루이스 주연의 <길버트 그레이프>(1993)를 연출해 할리우드의 사랑을 한 몸에 받기도 했으며 <사이더 하우스>(1999)로 아카데미 7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거머쥐었다.

-<사막에서 연어낚시> 보도자료 중에서-

라세 할스트롬 감독은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 <사이더 하우스>, <초콜릿> 등의 작품을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세밀한 감수성과 연출력을 인정 받아 왔다. 1985년에 개봉한 영화 <개 같은 내인생>으로 첫 오스카 감독상 후보에 오른 그는 1993년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를 연출하며 할리우드의 거장 감독으로 자리매김 했다. 그의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는 조니 뎁을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반열에 오르게 했으며, 정신지체 장애인으로 출연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이 영화를 통해 첫 오스카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이 후 라세 할스트롬 감독은 줄리엣 비노쉬, 조니 뎁과 함께한 영화 <초콜릿>을 통해 아카데미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세심한 연출과 자신만의 감성이 담긴 영화로 할리우드의 거장 감독의 반열에 올라섰다. 이번 영화 <디어 존>에서 라세 할스트롬 감독은 서사적이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섬세한 연출력으로 관객들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디어 존> 보도자료 중에서-

할스트롬 감독은 스웨덴에서 10년동안 TV감독으로 활동했었다. 고등학교때 단짝 친구의 록그룹 결성 스토리를 찍은 다큐멘터리가 방송을 탄 것을 계기로 방송국에 입문하게 되었으며, 이후 75년 로맨틱 코미디 <아가씨와 건달들>로 데뷔하기 이전까지는 코미디 작가겸 감독으로 일하였다. 그는 77년에 그룹 아바의 생생한 콘서트 모음집인 <아바: 더 무비>를 만들기도 했다. 1985년 <개같은 내인생>을 만들어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골든 글로브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수상, 아카데미 감독상, 각본상 노미네이트되었다. 할스트롬 감독이 할리우드로 건너온 것은 <개같은 내인생>이후 6년후인 1991년, 로맨틱 코미디 <사랑의 울타리>로 할리우드 감독딱지를 붙였다. 이후 조니 뎁과 줄리엣 루이스 주연의 <길버트 그레이프>에서는 집채만한 엄마와 정신박약아 동생 그리고 새로만난 여자친구 사이에서 이러지로 저러지도 못하는 주인공 길버트를 통해 심각한 결핍가정의 문제들을 따뜻한 인간애와 유머로 그려내었다. <사이더 하우스>로 아카데미 최우수감독상 노미네이트, 남우 조연상, 최우수 각본상 수상, 베니스 영화제 노미네이트 되기도 하였고, 절친한 친구 리차드 기어의 소개로 영화 <하치이야기>의 감독을 맡아 소박하지만 아름답고 따뜻한 영화를 자신만의 표현방법으로 재탄생 시켰다. 라세 할스트롬 감독은 인간의 내면을 깊이 있게 그려내며 소박한 소재로 우주를 이야기하는 감독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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