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노튼

Edward Norton 

5,705,247관객 동원
 1969-08-18출생ㅣ미국ㅣ프라이멀 피어(1996)
<프라이멀 피어>, <파이트 클럽>, <일루셔니스트>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세계적인 배우의 반열에 오른 그만큼 ‘릭 바이어’ 역에 적합한 사람은 없었다. 영화가 시작하기 전부터 존재감을 가지고 비밀 프로그램들의 배후인 인물을 완벽하게 연기했다. 연기자이자 제작자이기도 한 그는 Class 5 Film을 설립하여 자연, 과학, 다큐멘터리 영화를 독립적으로 제작하고 있다.

-<본 레거시>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프라이멀 피어>에서 2000 : 1 의 경쟁률을 뚫고 리처드 기어의 상대역으로 출연해 골든 글러브 최우수 조연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후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 <래리 플랜트>, <아메리칸 히스토리 X> 등의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며 각종 상을 휩쓸며, 두 번째로 아카데미상 후보(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후 <파이트 클럽>, <이탈리안 잡>, <킹덤 오브 헤븐>, <인크레더블 헐크> 등의 영화에 출연해 관객들에게 계속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존 커랜 감독과는 2006년 <페인티브 베일>에서 함께 작업을 했으며 <스톤>은 그와 함께 한 두 번째 작품이다. 그는 영화 <스톤>에서 가석방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죄수 ‘스톤’ 역을 맡아 자신의 우상인 로버트 드니로와 2001년 영화 <스코어>에 이어 두 번째 연기대결을 펼친다.

-<스톤> 보도자료 중에서-

할리우드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배우로 젊은 날의 더스틴 호프먼과 로버트 드 니로에 비교되고 있는 연기파. 변호사인 아버지와 교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예일 대학을 졸업한 엘리트이기도 하다. 학교를 다니면서 오프 브로드웨이 무대에 서기도 했던 노튼은, 94년 극작가 에드워드 올비가 직접 실시한 오디션에 합격해 올비 원작의 주인공을 맡았다. <프라이멀 피어>에 내정되어 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역할을 거절하자, 2000 대1의 경쟁을 뚫고 배역을 따냈다. 데뷔작 <프라이멀 피어>에서 주인공 리처드 기어를 압도한 그의 연기는 최근 몇 년간의 데뷔 연기 중 최고라는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 연기로 그는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것은 물론 그 해 보스턴비평가협회, 시카고비평가협회 등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인상적인 데뷔를 치렀다. <아메리칸 히스토리 X>에서 백인우월주의자 스킨헤드족으로 변신해 출중한 연기를 선보인 그는 다시 한 번 아카데미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전세계 영화팬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래리 플린트>에서는 헌법에 대한 신념으로 도색 잡지 발행인 래리 플린트의 번호를 맡는 변호사 역으로 호연했고, 공연한 커트니 러브와 스캔들을 일으키기도 했다. 98년 맷 데이먼과 <라운더스>에서 공연했다. <파이트 클럽><25시> 등 주류와 비주류를 넘나들며 연기파 배우로서 믿음직한 행보를 계속 해오고 있던 에드워드 노튼은 2000년 <키핑 더 페이스>에서 주연은 물론 제작과 감독을 겸하며 영화에 대한 탁월한 재능을 가감 없이 선보였다. 그 후 <다운 인 더 밸리><페인티드 베일>에서도 주연과 제작을 맡아 제작자로서도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2008년 허리우드 최고의 기대작 <헐크 2>에서도 주연과 제작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파이트 클럽>에서 함께 연기했던 브래드 피트와 재회해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라는 영화를 촬영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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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08-18 출생미국프라이멀 피어(1996) 데뷔
<프라이멀 피어>, <파이트 클럽>, <일루셔니스트>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세계적인 배우의 반열에 오른 그만큼 ‘릭 바이어’ 역에 적합한 사람은 없었다. 영화가 시작하기 전부터 존재감을 가지고 비밀 프로그램들의 배후인 인물을 완벽하게 연기했다. 연기자이자 제작자이기도 한 그는 Class 5 Film을 설립하여 자연, 과학, 다큐멘터리 영화를 독립적으로 제작하고 있다.

-<본 레거시>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프라이멀 피어>에서 2000 : 1 의 경쟁률을 뚫고 리처드 기어의 상대역으로 출연해 골든 글러브 최우수 조연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후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 <래리 플랜트>, <아메리칸 히스토리 X> 등의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며 각종 상을 휩쓸며, 두 번째로 아카데미상 후보(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후 <파이트 클럽>, <이탈리안 잡>, <킹덤 오브 헤븐>, <인크레더블 헐크> 등의 영화에 출연해 관객들에게 계속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존 커랜 감독과는 2006년 <페인티브 베일>에서 함께 작업을 했으며 <스톤>은 그와 함께 한 두 번째 작품이다. 그는 영화 <스톤>에서 가석방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죄수 ‘스톤’ 역을 맡아 자신의 우상인 로버트 드니로와 2001년 영화 <스코어>에 이어 두 번째 연기대결을 펼친다.

-<스톤> 보도자료 중에서-

할리우드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배우로 젊은 날의 더스틴 호프먼과 로버트 드 니로에 비교되고 있는 연기파. 변호사인 아버지와 교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예일 대학을 졸업한 엘리트이기도 하다. 학교를 다니면서 오프 브로드웨이 무대에 서기도 했던 노튼은, 94년 극작가 에드워드 올비가 직접 실시한 오디션에 합격해 올비 원작의 주인공을 맡았다. <프라이멀 피어>에 내정되어 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역할을 거절하자, 2000 대1의 경쟁을 뚫고 배역을 따냈다. 데뷔작 <프라이멀 피어>에서 주인공 리처드 기어를 압도한 그의 연기는 최근 몇 년간의 데뷔 연기 중 최고라는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 연기로 그는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것은 물론 그 해 보스턴비평가협회, 시카고비평가협회 등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인상적인 데뷔를 치렀다. <아메리칸 히스토리 X>에서 백인우월주의자 스킨헤드족으로 변신해 출중한 연기를 선보인 그는 다시 한 번 아카데미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전세계 영화팬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래리 플린트>에서는 헌법에 대한 신념으로 도색 잡지 발행인 래리 플린트의 번호를 맡는 변호사 역으로 호연했고, 공연한 커트니 러브와 스캔들을 일으키기도 했다. 98년 맷 데이먼과 <라운더스>에서 공연했다. <파이트 클럽><25시> 등 주류와 비주류를 넘나들며 연기파 배우로서 믿음직한 행보를 계속 해오고 있던 에드워드 노튼은 2000년 <키핑 더 페이스>에서 주연은 물론 제작과 감독을 겸하며 영화에 대한 탁월한 재능을 가감 없이 선보였다. 그 후 <다운 인 더 밸리><페인티드 베일>에서도 주연과 제작을 맡아 제작자로서도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2008년 허리우드 최고의 기대작 <헐크 2>에서도 주연과 제작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파이트 클럽>에서 함께 연기했던 브래드 피트와 재회해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라는 영화를 촬영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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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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