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싱어

Bryan Singer  

23,876,956관객 동원
 1965-09-17 출생ㅣ미국ㅣ퍼블릭 엑세스(1993) 데뷔
1993년 첫 장편 영화 데뷔작 <퍼블릭 엑세스>로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최고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았다. 1996년 완벽한 시나리오와 충격적인 반전으로 유명한 범죄 미스터리 스릴러 <유주얼 서스펙트>로 연출력을 인정 받아 시애틀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며 명성을 얻었다. 1998년 이안 맥켈런과 함께한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에서 한 소년이 이웃집 할아버지가 2차 대전 나치 전범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 내면에 잠재된 악마성을 긴장감 있게 그려내며 다시 한번 평단과 언론, 관객들의 인정을 받았다. 2000년 <엑스맨>으로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새턴 어워즈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2003년 속편 <엑스맨 2: 엑스투>까지 흥행에 성공시키며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슈퍼 히어로 영화의 상징적인 인물이 되었다. 2006년 또 다른 히어로인 ‘수퍼맨’을 주인공으로 한 <수퍼맨 리턴즈>를 통해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며 다시 한번 새턴 어워즈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2009년 톰 크루즈 주연의 <작전명 발키리>, 2013년 니콜라스 홀트와 함께한 <잭 더 자이언트 킬러> 등을 통해 흥행감독으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보도자료 중에서-

1995년 미스터리 스릴러 <유쥬얼 서스펙트>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로 다시 한 번 평단과 언론, 관객들의 인정을 받았다. 2000년 여름, <엑스맨>과 2003년 <엑스맨2>를 감독하고 <수퍼맨 리턴즈>, <발키리>를 연이어 성공시켰다. TV시리즈 <하우스>와 <더티 섹시 머니>를 연출했다. 또한 <하늘을 보라: 수퍼맨의 놀라운 이야기>, <트라이앵글>과 최근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제작했다.

-<잭 더 자이언트 킬러> 보도자료 중에서-

선댄스 영화제에서 대배심상(the Grand Jury Prize)을 받은 1993년작 <퍼블릭 액세스>에서부터 깊이 있는 캐릭터 묘사와 대담한 비주얼 스타일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수퍼맨 리턴즈>, 그리고 실화를 소재로 한 <작전명 발키리>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게 활동하는 브라이언 싱어 감독. 2000년 여름 블록버스터 <엑스맨>과 1편보다 더 흥행에 성공한 2003년의 속편 <엑스맨2-엑스투> 이후로 이번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에 기획과 제작자로 다시 참여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전세계적인 팬층을 거느리고 있고 대중에게도 많이 알려진 40년 역사의 만화 시리즈를 각색한 <엑스맨>을 통해 휴 잭맨, 패트릭 스투어트, 이안 맥켈런 경과 할리 베리 등 스타 군단을 출연시켜 공상과학과 액션, 어드벤쳐를 접목한 새로운 장르로 완성시킨 그의 비전에 영화 팬뿐 아니라, 만화 팬까지 열광시켰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보도자료 중에서-

브라이언 싱어는 1966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어릴때 부터 배우 에단 호크와 친구로 지냈다. 어렸을 때부터 8mm 카메라를 빌려 영화를 찍었던 브라이언 싱어감독은 영화학교 USC에 입학한 뒤 16mm카메라로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한 < Lion`s Den >로 각종 단편영화제를 휩쓰는 등 일찍부터 재능을 보여주었다. 24살 나이에 만든 첫 장편영화 <퍼블릭 엑세스>는 <유주얼 서스펙트>의 각본을 쓴 크리스포터 맥과리와 함께 작업한 작품. 이 작품은 1993년 선댄스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면서 영화감독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다음 작품이 바로 출세작 <유주얼 서스펙트>. 특히 이 작품은 꽉 짜인 플롯과 극적인 반전의 묘미가 돋보이는데, 그의 독특한 미스테리 구조는 칸 영화제에 초청되어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다음 작품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은 전작에 비해서는 미스테리 구조가 떨어진다는 평이 있었지만, 재능있는 감독의 솜씨는 <엑스맨>에서 다시 두드러진다.
더보기
1965-09-17 출생미국퍼블릭 엑세스(1993) 데뷔
1993년 첫 장편 영화 데뷔작 <퍼블릭 엑세스>로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최고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았다. 1996년 완벽한 시나리오와 충격적인 반전으로 유명한 범죄 미스터리 스릴러 <유주얼 서스펙트>로 연출력을 인정 받아 시애틀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며 명성을 얻었다. 1998년 이안 맥켈런과 함께한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에서 한 소년이 이웃집 할아버지가 2차 대전 나치 전범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 내면에 잠재된 악마성을 긴장감 있게 그려내며 다시 한번 평단과 언론, 관객들의 인정을 받았다. 2000년 <엑스맨>으로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새턴 어워즈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2003년 속편 <엑스맨 2: 엑스투>까지 흥행에 성공시키며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슈퍼 히어로 영화의 상징적인 인물이 되었다. 2006년 또 다른 히어로인 ‘수퍼맨’을 주인공으로 한 <수퍼맨 리턴즈>를 통해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며 다시 한번 새턴 어워즈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2009년 톰 크루즈 주연의 <작전명 발키리>, 2013년 니콜라스 홀트와 함께한 <잭 더 자이언트 킬러> 등을 통해 흥행감독으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보도자료 중에서-

1995년 미스터리 스릴러 <유쥬얼 서스펙트>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로 다시 한 번 평단과 언론, 관객들의 인정을 받았다. 2000년 여름, <엑스맨>과 2003년 <엑스맨2>를 감독하고 <수퍼맨 리턴즈>, <발키리>를 연이어 성공시켰다. TV시리즈 <하우스>와 <더티 섹시 머니>를 연출했다. 또한 <하늘을 보라: 수퍼맨의 놀라운 이야기>, <트라이앵글>과 최근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제작했다.

-<잭 더 자이언트 킬러> 보도자료 중에서-

선댄스 영화제에서 대배심상(the Grand Jury Prize)을 받은 1993년작 <퍼블릭 액세스>에서부터 깊이 있는 캐릭터 묘사와 대담한 비주얼 스타일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수퍼맨 리턴즈>, 그리고 실화를 소재로 한 <작전명 발키리>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게 활동하는 브라이언 싱어 감독. 2000년 여름 블록버스터 <엑스맨>과 1편보다 더 흥행에 성공한 2003년의 속편 <엑스맨2-엑스투> 이후로 이번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에 기획과 제작자로 다시 참여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전세계적인 팬층을 거느리고 있고 대중에게도 많이 알려진 40년 역사의 만화 시리즈를 각색한 <엑스맨>을 통해 휴 잭맨, 패트릭 스투어트, 이안 맥켈런 경과 할리 베리 등 스타 군단을 출연시켜 공상과학과 액션, 어드벤쳐를 접목한 새로운 장르로 완성시킨 그의 비전에 영화 팬뿐 아니라, 만화 팬까지 열광시켰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보도자료 중에서-

브라이언 싱어는 1966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어릴때 부터 배우 에단 호크와 친구로 지냈다. 어렸을 때부터 8mm 카메라를 빌려 영화를 찍었던 브라이언 싱어감독은 영화학교 USC에 입학한 뒤 16mm카메라로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한 < Lion`s Den >로 각종 단편영화제를 휩쓰는 등 일찍부터 재능을 보여주었다. 24살 나이에 만든 첫 장편영화 <퍼블릭 엑세스>는 <유주얼 서스펙트>의 각본을 쓴 크리스포터 맥과리와 함께 작업한 작품. 이 작품은 1993년 선댄스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면서 영화감독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다음 작품이 바로 출세작 <유주얼 서스펙트>. 특히 이 작품은 꽉 짜인 플롯과 극적인 반전의 묘미가 돋보이는데, 그의 독특한 미스테리 구조는 칸 영화제에 초청되어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다음 작품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은 전작에 비해서는 미스테리 구조가 떨어진다는 평이 있었지만, 재능있는 감독의 솜씨는 <엑스맨>에서 다시 두드러진다.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