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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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여섯 살 때 자신의 이름과 똑같은 영화 <꽃지>를 통해 일찍 영화에 입문한 김꽃지. 기억도 잘 나지 않을 정도로 어린 시절의 일이지만 운명처럼 영화로 돌아왔다. 스스로 선택한 첫 영화가 바로 장선우 감독의 <나쁜 영화>. 거리의 청소년들을 캐스팅해서 화제가 됐던 <나쁜영화>에 참여했던 유일한 배우이기도 했던 김꽃지는, 비행소녀 알뽄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영화 <하피>에서 그녀가 맡은 역할은 도전적인 성격의 예림. 중앙대 선배이기도 한 이정현과 만만치 않은 연기대결을 펼쳤다. 안양예고를 거쳐 현재 중앙대에서 영화를 공부하고 있는 김꽃지는 일찌감치 자신의 목표를 영화로 결정하고 노력하는 성실하고 속이 꽉 찬 배우이다. 평생 영화를 하고 싶다는 김꽃지. 진정한 연기자가 되고 싶다는 김꽃지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프로필 1980년 생 / 중앙대학교 영화과 2학년 <꽃지> <나쁜영화> 아.태 영화제 아역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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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여섯 살 때 자신의 이름과 똑같은 영화 <꽃지>를 통해 일찍 영화에 입문한 김꽃지. 기억도 잘 나지 않을 정도로 어린 시절의 일이지만 운명처럼 영화로 돌아왔다. 스스로 선택한 첫 영화가 바로 장선우 감독의 <나쁜 영화>. 거리의 청소년들을 캐스팅해서 화제가 됐던 <나쁜영화>에 참여했던 유일한 배우이기도 했던 김꽃지는, 비행소녀 알뽄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영화 <하피>에서 그녀가 맡은 역할은 도전적인 성격의 예림. 중앙대 선배이기도 한 이정현과 만만치 않은 연기대결을 펼쳤다. 안양예고를 거쳐 현재 중앙대에서 영화를 공부하고 있는 김꽃지는 일찌감치 자신의 목표를 영화로 결정하고 노력하는 성실하고 속이 꽉 찬 배우이다. 평생 영화를 하고 싶다는 김꽃지. 진정한 연기자가 되고 싶다는 김꽃지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프로필 1980년 생 / 중앙대학교 영화과 2학년 <꽃지> <나쁜영화> 아.태 영화제 아역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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