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프리드킨

William Fried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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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9-08-29 출생ㅣ미국ㅣGood Times(1967) 데뷔
십대 시절부터 시카고의 방송사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생방송 프로그램을 연출한 윌리엄 프리드킨은 방송사에서의 경험을 살려 20세에 TV 다큐멘터리 연출작으로 평단에 호평을 받았다. 그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중 <더 피플스 벌스 폴 크럼프>는 1962년 샌프란시스코 영화 페스티벌에서 최고의 영예를 얻으며 저명한 다큐멘터리 작가 데이빗 울퍼의 주목을 받는 등 그의 연출력을 입증하였다. 그리고 1967년 첫번째 장편영화 <굿 타임스>를 선보였고, 이후 영화사상 가장 뛰어난 자동차 추격씬으로 이야기 되는 <프렌치 커넥션>에 이어 공포영화의 진수이자 수많은 리메이즈 작을 탄생시킬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엑소시스트>로 최고의 위치에 오른 윌리엄 프리드킨. 그런 그가 최근에 선보인 충격 스릴러 <킬러조>는 보험금을 노린 가족 살인 청부를 소재로 한 파격적이며 충격적인 소재 및 스토리로, 베니스영화제, 토론토영화제, 애든버러영화제 세계 각종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아직 녹슬지 않은 연출력과 감각을 자랑해 또 다른 걸작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킬러조> 보도자료 중에서-

1939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난 윌리엄 프리드킨은 십대 시절부터 방송사에서 일하며 불과 17세의 나이에 생방송 프로그램을 연출할 만큼 발군의 영상 감각을 보여줬다. 20세에 방송사를 대표하는 연출자의 한 사람으로 꼽힌 그는 2천편 이상의 TV프로그램을 연출한 후 영화계로 전향 1967년 데뷔작 < Good Times >을 발표한다. 그의 영화는 참신한 화면, 군더더기없는 스토리, 관객을 빨아들이는 듯한 카메라 워킹 등으로 인해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1971년에는 <프랜치 커넥션>으로 스펙터클한 자동차 추격에서 인물의 대사 한 마디, 한마디까지 흠잡을데 없는 작품성과 재미로 평단과 객석을 석권하며 그해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남우 주연상, 편집상을 수상하고, 촬영상, 음향상, 남우 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헐리우드를 놀라게 하였다. 이어서 호러 영화의 전설적인 걸작 <엑소시스트>로 소녀의 머리가 360도 회전하는 장면을 비롯 이 영화를 통해 아찔한 재미를 선사하였고, 이 작품으로 최우수 감독상과 작품상을 비롯 아카데미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명실상부 최고의 거장 반열에 올랐다. 이후 <알파치노의 광란자>, <늑대의 거리>등 박진감 넘치는 수작들을 발표하며 초기의 센세이셔널한 충격들을 무르익어가는 시선으로 대체시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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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08-29 출생미국Good Times(1967) 데뷔
십대 시절부터 시카고의 방송사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생방송 프로그램을 연출한 윌리엄 프리드킨은 방송사에서의 경험을 살려 20세에 TV 다큐멘터리 연출작으로 평단에 호평을 받았다. 그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중 <더 피플스 벌스 폴 크럼프>는 1962년 샌프란시스코 영화 페스티벌에서 최고의 영예를 얻으며 저명한 다큐멘터리 작가 데이빗 울퍼의 주목을 받는 등 그의 연출력을 입증하였다. 그리고 1967년 첫번째 장편영화 <굿 타임스>를 선보였고, 이후 영화사상 가장 뛰어난 자동차 추격씬으로 이야기 되는 <프렌치 커넥션>에 이어 공포영화의 진수이자 수많은 리메이즈 작을 탄생시킬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엑소시스트>로 최고의 위치에 오른 윌리엄 프리드킨. 그런 그가 최근에 선보인 충격 스릴러 <킬러조>는 보험금을 노린 가족 살인 청부를 소재로 한 파격적이며 충격적인 소재 및 스토리로, 베니스영화제, 토론토영화제, 애든버러영화제 세계 각종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아직 녹슬지 않은 연출력과 감각을 자랑해 또 다른 걸작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킬러조> 보도자료 중에서-

1939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난 윌리엄 프리드킨은 십대 시절부터 방송사에서 일하며 불과 17세의 나이에 생방송 프로그램을 연출할 만큼 발군의 영상 감각을 보여줬다. 20세에 방송사를 대표하는 연출자의 한 사람으로 꼽힌 그는 2천편 이상의 TV프로그램을 연출한 후 영화계로 전향 1967년 데뷔작 < Good Times >을 발표한다. 그의 영화는 참신한 화면, 군더더기없는 스토리, 관객을 빨아들이는 듯한 카메라 워킹 등으로 인해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1971년에는 <프랜치 커넥션>으로 스펙터클한 자동차 추격에서 인물의 대사 한 마디, 한마디까지 흠잡을데 없는 작품성과 재미로 평단과 객석을 석권하며 그해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남우 주연상, 편집상을 수상하고, 촬영상, 음향상, 남우 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헐리우드를 놀라게 하였다. 이어서 호러 영화의 전설적인 걸작 <엑소시스트>로 소녀의 머리가 360도 회전하는 장면을 비롯 이 영화를 통해 아찔한 재미를 선사하였고, 이 작품으로 최우수 감독상과 작품상을 비롯 아카데미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명실상부 최고의 거장 반열에 올랐다. 이후 <알파치노의 광란자>, <늑대의 거리>등 박진감 넘치는 수작들을 발표하며 초기의 센세이셔널한 충격들을 무르익어가는 시선으로 대체시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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