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바니 리비시

Giovanni Ribisi 

14,654,278관객 동원
 1974-12-17출생ㅣ미국ㅣThe Outpost (1995)
시트콤 <프렌즈>로 얼굴을 알린 지오바니 리비시.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위생병 웨이드 일병으로 영화 데뷔 후 <아바타>를 통해 배우의 영역을 넓혔다. 이번 <럼 다이이리> 에서 그가 연기한 ‘모버그’로 자신을 하나의 캐릭터에 구속시키지 않는 배우로써의 영리함을 보였다.

-<럼 다이어리> 보도자료 중에서-

다양한 역할을 자유자재로 소화해 내면서, 강한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 배우로 잘 알려져 있는 지오바니 리비시는 <엑스 파일>, <프렌즈> 등 인기 TV시리즈에서 개성강한 역할 등을 맡아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영화로 활동영역을 넓힌 성실하면서도 탁월한 연기파 배우이다. 창백한 얼굴과 다소 작은 체구에서 믿을 수 없을 만큼 강한 연기력을 품어내는 명품 조연으로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워커홀릭 사진가, 조니 뎁과 함께 출연한 <럼 다이어리>에서는 괴팍한 기자로, <빅화이트>에서는 보험금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보험사 직원으로 장르와 배역을 거침없이 넘나든다. 무엇보다 강한 인상을 남긴 것은 역시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아바타>의 ‘파커 셀프리지’ 역할로 판도라 행성을 밀어버리려는 개발 책임자로 위압적인 포스를 품어내며 인상적인 악역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콘트라밴드>에서 함께 출연한 벤 포스터의 오랜 친구이기도 한 그는 이번 영화에서는 뉴올리언스의 범죄 조직 보스역을 맡았다. 크리스의 가족들을 위협하는 강렬한 악당 ‘팀 브릭스’를 연기하며 이전의 터프가이 악당들과는 차별된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콘트라밴드> 보도자료 중에서-

지오바니 리비시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흡인력 넘치는 연기력을 펼치고 있으며 대스타로서의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로스트 하이웨이>, 배우로 더 유명한 톰 행크스 감독의 <댓 씽 유두>, 그리고 게리 마샬 감독의 <사랑하고 싶은 그녀> 등에 출연하였다. 인기 TV시리즈물 ‘프렌즈’에서 프랭크 역을 맡으며 대중적 인기를 얻은 그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선 젊은 위생병 역을 맡았다. 1999년에는 1970년대의 텔레비젼 히트작을 각색한 <비트 시티>에도 출연했다. 니콜라스 케이지와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한 영화 <식스티 세컨즈>에서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철없는 동생으로 나왔고, <보일러 룸>에서는 아버지의 인정과 돈을 위해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도 불법을 행하는 증권 브로커로 나왔다. 샘 레이미 감독의 <기프트>에서는 심약하면서도 광기어린 폭력성을 내재한 다중적 인물 버디 역을 맡으며 자신의 연기력을 아낌없이 발휘한다. 애니를 친부모처럼 따르며 의지하는 자동차 정비공 버디로 나와 부모로부터 학대받은 어린시절의 기억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어두운 과거의 소유자이다. 뿌리깊은 과거의 기억은 그의 현재의 삶마저 혼란에 빠트리고 그로 하여금 부모에 대한 복수의 칼을 갈게 한다. 정신착란 증세마저 일으키는 그에게 유일한 대화의 대상은 따뜻한 가슴을 지닌 애니뿐이다. 그러나 살인사건으로 혼란에 빠진 애니조차 그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자 부모로부터 유전된 그의 폭력성은 그와 마을 전체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고 가는 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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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12-17 출생미국The Outpost (1995) 데뷔
시트콤 <프렌즈>로 얼굴을 알린 지오바니 리비시.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위생병 웨이드 일병으로 영화 데뷔 후 <아바타>를 통해 배우의 영역을 넓혔다. 이번 <럼 다이이리> 에서 그가 연기한 ‘모버그’로 자신을 하나의 캐릭터에 구속시키지 않는 배우로써의 영리함을 보였다.

-<럼 다이어리> 보도자료 중에서-

다양한 역할을 자유자재로 소화해 내면서, 강한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 배우로 잘 알려져 있는 지오바니 리비시는 <엑스 파일>, <프렌즈> 등 인기 TV시리즈에서 개성강한 역할 등을 맡아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영화로 활동영역을 넓힌 성실하면서도 탁월한 연기파 배우이다. 창백한 얼굴과 다소 작은 체구에서 믿을 수 없을 만큼 강한 연기력을 품어내는 명품 조연으로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워커홀릭 사진가, 조니 뎁과 함께 출연한 <럼 다이어리>에서는 괴팍한 기자로, <빅화이트>에서는 보험금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보험사 직원으로 장르와 배역을 거침없이 넘나든다. 무엇보다 강한 인상을 남긴 것은 역시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아바타>의 ‘파커 셀프리지’ 역할로 판도라 행성을 밀어버리려는 개발 책임자로 위압적인 포스를 품어내며 인상적인 악역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콘트라밴드>에서 함께 출연한 벤 포스터의 오랜 친구이기도 한 그는 이번 영화에서는 뉴올리언스의 범죄 조직 보스역을 맡았다. 크리스의 가족들을 위협하는 강렬한 악당 ‘팀 브릭스’를 연기하며 이전의 터프가이 악당들과는 차별된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콘트라밴드> 보도자료 중에서-

지오바니 리비시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흡인력 넘치는 연기력을 펼치고 있으며 대스타로서의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로스트 하이웨이>, 배우로 더 유명한 톰 행크스 감독의 <댓 씽 유두>, 그리고 게리 마샬 감독의 <사랑하고 싶은 그녀> 등에 출연하였다. 인기 TV시리즈물 ‘프렌즈’에서 프랭크 역을 맡으며 대중적 인기를 얻은 그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선 젊은 위생병 역을 맡았다. 1999년에는 1970년대의 텔레비젼 히트작을 각색한 <비트 시티>에도 출연했다. 니콜라스 케이지와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한 영화 <식스티 세컨즈>에서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철없는 동생으로 나왔고, <보일러 룸>에서는 아버지의 인정과 돈을 위해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도 불법을 행하는 증권 브로커로 나왔다. 샘 레이미 감독의 <기프트>에서는 심약하면서도 광기어린 폭력성을 내재한 다중적 인물 버디 역을 맡으며 자신의 연기력을 아낌없이 발휘한다. 애니를 친부모처럼 따르며 의지하는 자동차 정비공 버디로 나와 부모로부터 학대받은 어린시절의 기억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어두운 과거의 소유자이다. 뿌리깊은 과거의 기억은 그의 현재의 삶마저 혼란에 빠트리고 그로 하여금 부모에 대한 복수의 칼을 갈게 한다. 정신착란 증세마저 일으키는 그에게 유일한 대화의 대상은 따뜻한 가슴을 지닌 애니뿐이다. 그러나 살인사건으로 혼란에 빠진 애니조차 그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자 부모로부터 유전된 그의 폭력성은 그와 마을 전체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고 가는 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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