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43,741,328관객 동원
 1973-12-15출생ㅣ한국ㅣ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2000)
류승완 감독은 독립영화협의회 워크샵 과정 수료 후 그야말로 혜성처럼 영화계에 등장했다. 1993년에 박찬욱 감독을 만나 <삼인조>의 연출부를 지냈으며 이후 초저예산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통해 평단으로 호평을 받으며 단시간 내에 충무로에 입성하게 된다. 이듬해 <피도 눈물도 없이>라는 본격 액션영화를 연출, 관객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아라한 장풍대작전>, <주먹이 운다>, <짝패>, <부당거래> 등 ‘액션’이라는 장르를 끊임 없이 자기만의 스타일로 변주하며 그만의 액션 스타일을 확고히 다져왔다. 특히 2010년 개봉한 <부당거래>는 특권계층의 부패와 권위 의식을 날카로운 시각으로 연출, 사회적인 메시지까지 전달하며 평단은 물론 전국 관객 280만 명을 동원, 흥행 감독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현란하고 치밀하게 짜인 액션과 밀도 높은 탄탄한 스토리로 액션 장르에 있어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류승완 감독! 그의 야심찬 차기작 <베를린>은 그간 볼 수 없었던 한국형 첩보 액션을 선보이며 더 거대해진 스케일과 스타일리쉬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베를린> 보도자료 중에서-

2000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등장한 류승완 감독. 데뷔 이후 <피도 눈물도 없이>, <아라한 장풍대작전>, <주먹이 운다>, <짝패>,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등 매번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인 그는 스타일리쉬한 감각과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특유의 액션과 사람들의 거친 삶을 담아내는 방식으로 ‘충무로의 액션키드’라 불리우기도 했다. 그런 그가 2010년 10월, 3년 만의 신작인 <부당거래>로 새롭게 돌아온다. <부당거래>는 연쇄 살인 사건을 둘러싼 경찰, 검찰, 스폰서의 거래를 예측할 수 없는 드라마로 그려낸 작품으로, 류승완 감독은 이번 영화를 통해 액션의 통쾌함이 아닌, 흥미진진한 사건에서 시작된 긴장간 넘치는 스토리를 담아내는 데에 주력했다. 이전 작품들과는 또 다른 색깔을 가진 <부당거래>로 돌아온 류승완 감독은 2010년 하반기 대한민국 극장가에 또 한번 파란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부당거래> 보도자료 중에서-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대한민국 영화계에 대파란을 일으키며 데뷔, 느와르 액션 <피도 눈물도 없이>, 도시무협 <아라한 장풍대작전>, 휴먼드라마 <주먹이 운다>, 액션활극 <짝패>, 코믹 첩보 액션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에 이르기까지. 액션과 타 장르를 변주하는 색깔 있는 연출력으로 그만의 확고부동한 네임 밸류를 갖고 있는 류승완 감독. 이번에는 <해결사>의 각본을 담당하며, 액션과 합을 이루는 탄탄한 드라마로 설명이 필요 없는 액션 본색을 드러낸다.

-<해결사> 보도자료 중에서-

‘루키’ 류승완 감독은 2000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들 들고 화려하게 데뷔했다. 재기 넘치는 스타일로 독립영화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흥행을 성공시켰으며 한국판 쿠엔틴 타란티노라 불리며 열광적인 영화팬들을 거느리게 된 것이다. 독학으로 연출 수업을 받은 류승완 감독은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에서 생생한 뒷골목 묘사로 리얼한 액션을 선보였다. 스스로 이 영화에서 감독, 출연, 무술감독까지 맡았던 그는 단순히 아름답게만 보여지는 폭력이 아니라 징그러울 정도로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사실적 액션을 구사했다. <피도 눈물도 없이>는 류승완 감독이 충무로 주류에 진입해서 선보이는 첫 작품. 그의 남다른 재능 때문에 제작 초기부터 지대한 관심을 끌어왔다. 펄프 느와르라 명명된 이 작품에서 그가 어떤 역량을 보일 지 궁금증을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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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12-15 출생한국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2000) 데뷔
류승완 감독은 독립영화협의회 워크샵 과정 수료 후 그야말로 혜성처럼 영화계에 등장했다. 1993년에 박찬욱 감독을 만나 <삼인조>의 연출부를 지냈으며 이후 초저예산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통해 평단으로 호평을 받으며 단시간 내에 충무로에 입성하게 된다. 이듬해 <피도 눈물도 없이>라는 본격 액션영화를 연출, 관객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아라한 장풍대작전>, <주먹이 운다>, <짝패>, <부당거래> 등 ‘액션’이라는 장르를 끊임 없이 자기만의 스타일로 변주하며 그만의 액션 스타일을 확고히 다져왔다. 특히 2010년 개봉한 <부당거래>는 특권계층의 부패와 권위 의식을 날카로운 시각으로 연출, 사회적인 메시지까지 전달하며 평단은 물론 전국 관객 280만 명을 동원, 흥행 감독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현란하고 치밀하게 짜인 액션과 밀도 높은 탄탄한 스토리로 액션 장르에 있어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류승완 감독! 그의 야심찬 차기작 <베를린>은 그간 볼 수 없었던 한국형 첩보 액션을 선보이며 더 거대해진 스케일과 스타일리쉬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베를린> 보도자료 중에서-

2000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등장한 류승완 감독. 데뷔 이후 <피도 눈물도 없이>, <아라한 장풍대작전>, <주먹이 운다>, <짝패>,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등 매번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인 그는 스타일리쉬한 감각과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특유의 액션과 사람들의 거친 삶을 담아내는 방식으로 ‘충무로의 액션키드’라 불리우기도 했다. 그런 그가 2010년 10월, 3년 만의 신작인 <부당거래>로 새롭게 돌아온다. <부당거래>는 연쇄 살인 사건을 둘러싼 경찰, 검찰, 스폰서의 거래를 예측할 수 없는 드라마로 그려낸 작품으로, 류승완 감독은 이번 영화를 통해 액션의 통쾌함이 아닌, 흥미진진한 사건에서 시작된 긴장간 넘치는 스토리를 담아내는 데에 주력했다. 이전 작품들과는 또 다른 색깔을 가진 <부당거래>로 돌아온 류승완 감독은 2010년 하반기 대한민국 극장가에 또 한번 파란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부당거래> 보도자료 중에서-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대한민국 영화계에 대파란을 일으키며 데뷔, 느와르 액션 <피도 눈물도 없이>, 도시무협 <아라한 장풍대작전>, 휴먼드라마 <주먹이 운다>, 액션활극 <짝패>, 코믹 첩보 액션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에 이르기까지. 액션과 타 장르를 변주하는 색깔 있는 연출력으로 그만의 확고부동한 네임 밸류를 갖고 있는 류승완 감독. 이번에는 <해결사>의 각본을 담당하며, 액션과 합을 이루는 탄탄한 드라마로 설명이 필요 없는 액션 본색을 드러낸다.

-<해결사> 보도자료 중에서-

‘루키’ 류승완 감독은 2000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들 들고 화려하게 데뷔했다. 재기 넘치는 스타일로 독립영화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흥행을 성공시켰으며 한국판 쿠엔틴 타란티노라 불리며 열광적인 영화팬들을 거느리게 된 것이다. 독학으로 연출 수업을 받은 류승완 감독은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에서 생생한 뒷골목 묘사로 리얼한 액션을 선보였다. 스스로 이 영화에서 감독, 출연, 무술감독까지 맡았던 그는 단순히 아름답게만 보여지는 폭력이 아니라 징그러울 정도로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사실적 액션을 구사했다. <피도 눈물도 없이>는 류승완 감독이 충무로 주류에 진입해서 선보이는 첫 작품. 그의 남다른 재능 때문에 제작 초기부터 지대한 관심을 끌어왔다. 펄프 느와르라 명명된 이 작품에서 그가 어떤 역량을 보일 지 궁금증을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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