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웬 윌슨

Owen Wi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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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11-18 출생ㅣ미국ㅣBottle Rocket (1994) 데뷔
주류영화와 독립영화 양쪽에서 인상 깊은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우디 앨런의 로맨틱 코미디 <미드나잇 인 파리 Midnight in Paris>에서 레이첼 맥아담스, 애드리언 브로디와 공연했다. 최근작으로 제임스 L. 브룩스의 로맨틱 코미디 <하우 두 유 두 How Do You Know>를 비롯, < The Fockers> <홀 패스 Hall Pass> <더 빅 이어 The Big Year> <터키 Turkey> 등이 있다. 그 외의 대표작으로 <말리와 나> <박물관이 살아있다> 1•2편, <웨딩 크래셔> <유, 미 앤 듀프리 You, Me and Dupree> <다즐링 주식회사>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생활 The Life Aquatic with Steve Zissou> <로얄 테넌바움> <맥스군 사랑에 빠지다 Rushmore> <바틀 로켓 Bottle Rocket> <스타스키와 허치> <쥬랜더> <드릴빗 테일러 Drillibit Taylor> <샹하이 눈> <에너미 라인스> <아마겟돈> <케이블 가이> 등이 있다.

-<카 2> 보도자료 중에서-

연기는 물론 기획부터 제작까지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엔터테이너 오웬 윌슨. <박물관이 살아있다><스타스키와 허치> 등의 코미디 영화에서 찰떡궁합을 자랑해온 벤 스틸러와 <미트 페어런츠 3>에서 또 한번 호흡을 맞춰 코미디의 정석을 무엇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미트 페어런츠 3> 보도자료 중에서-

오웬 윌슨은 얀 드봉 감독의 <더 헌팅>에 출연했으며, 터치스톤 픽쳐스의 <아마켓돈>에서는 브루스 윌리스 등과 함께 소행성 폭파대원으로 출연했다. < Bottle Rocket >에서 딕낸 역을 맡아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극영화에 데뷔했다. 이 작품은 그가 웨스 앤더슨과 함께 각본을 썼던 영화이기도 하다. 일찍이 윌슨의 잠재력을 알아본 영화 감독 제임스 L. 브룩스는 이 작품의 제작 총지휘를 맡기도 했으며, 그후 윌슨에게 정신적인 지도자 역할을 해주고 있다. 윌슨은 브룩스가 감독하여 아카데미상 후보에 지명된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에서 공동제작자로 참여했다. 이후 성룡과 짝패를 이뤄 <샹하이 눈>에 출연했으며 진 해크먼과 함께 <에너미 라인스>에서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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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11-18 출생미국Bottle Rocket (1994) 데뷔
주류영화와 독립영화 양쪽에서 인상 깊은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우디 앨런의 로맨틱 코미디 <미드나잇 인 파리 Midnight in Paris>에서 레이첼 맥아담스, 애드리언 브로디와 공연했다. 최근작으로 제임스 L. 브룩스의 로맨틱 코미디 <하우 두 유 두 How Do You Know>를 비롯, < The Fockers> <홀 패스 Hall Pass> <더 빅 이어 The Big Year> <터키 Turkey> 등이 있다. 그 외의 대표작으로 <말리와 나> <박물관이 살아있다> 1•2편, <웨딩 크래셔> <유, 미 앤 듀프리 You, Me and Dupree> <다즐링 주식회사>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생활 The Life Aquatic with Steve Zissou> <로얄 테넌바움> <맥스군 사랑에 빠지다 Rushmore> <바틀 로켓 Bottle Rocket> <스타스키와 허치> <쥬랜더> <드릴빗 테일러 Drillibit Taylor> <샹하이 눈> <에너미 라인스> <아마겟돈> <케이블 가이> 등이 있다.

-<카 2> 보도자료 중에서-

연기는 물론 기획부터 제작까지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엔터테이너 오웬 윌슨. <박물관이 살아있다><스타스키와 허치> 등의 코미디 영화에서 찰떡궁합을 자랑해온 벤 스틸러와 <미트 페어런츠 3>에서 또 한번 호흡을 맞춰 코미디의 정석을 무엇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미트 페어런츠 3> 보도자료 중에서-

오웬 윌슨은 얀 드봉 감독의 <더 헌팅>에 출연했으며, 터치스톤 픽쳐스의 <아마켓돈>에서는 브루스 윌리스 등과 함께 소행성 폭파대원으로 출연했다. < Bottle Rocket >에서 딕낸 역을 맡아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극영화에 데뷔했다. 이 작품은 그가 웨스 앤더슨과 함께 각본을 썼던 영화이기도 하다. 일찍이 윌슨의 잠재력을 알아본 영화 감독 제임스 L. 브룩스는 이 작품의 제작 총지휘를 맡기도 했으며, 그후 윌슨에게 정신적인 지도자 역할을 해주고 있다. 윌슨은 브룩스가 감독하여 아카데미상 후보에 지명된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에서 공동제작자로 참여했다. 이후 성룡과 짝패를 이뤄 <샹하이 눈>에 출연했으며 진 해크먼과 함께 <에너미 라인스>에서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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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1997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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