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시걸

Steven Sea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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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1-04-10 출생ㅣ미국ㅣ형사 니코(1987) 데뷔
스티븐 시걸은 인기있는 영화배우이자 액션배우이면서 아이키도(합기도)7단 보유자이기도 하다. 서양배우로는 드물게 화려한 무술솜씨를 갖춘 액션스타 스티븐 시걸은 1951년 미국 미시건주 랜싱 출신으로 어린시절부터 격투기에 관심을 보였다. 시걸은 동양의 종교, 철학, 동양 의술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시걸은 17세 때 꿈을 이루기 위해 디트로이트를 떠나 일본으로 간다. 시걸은 침술, 약초학, 무술 등을 공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무술 학교인 도조에 들어가 견습생이 된다. 몇 년간의 수련 후 시걸은 검은 띠와 7단을 따고 아이키도 마스터 자격증을 획득하여 일본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도조를 연 서양인이 된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자신이 주연은 물론 공동 각본과 공동제작을 맡아 1987년 <형사 니코>로 영화에 데뷔하여 액션 스타의 반열에 오른다. 그 후 수십여편의 액션영화에 출연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스티븐 시걸만의 독특한 액션영화의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감독 데뷔작인 <죽음의 땅>을 시작으로 감독으로서의 재능뿐만 아니라 연기자와 제작자로서 많은 감독과 배우들과 함께 영화를 만들었다.

-<마셰티> 보도자료 중에서-

스티븐 시걸은 가라데와 격투기를 할 줄 아는 액션배우이다. 어렸을 때부터 격투기에 심취해 있던 시걸은 1971년 가족들이 모두 일본으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선과 불교, 합기도에 전념하였다. 1975년 결혼과 함께 일본에서 정착하게 된 시걸은 이름을 시게미치 테이크로 바꾸면서 15년동안 아시아에 머물렀다. 1987년 미국으로 돌아온 후 마이클 오비츠의 도움으로 80년대 후반부터 영화에 출연했다. 이소룡이 사라진 할리우드에는 태권도에 능한 척 노리스를 비롯한 몇몇 연기자가 있었지만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은 없었다. 바로 이 자리를 메꾼 배우가 스티븐 시걸이다. 그는 <언더 씨즈>시리즈를 통해 할리우드의 무술연기를 할 수 있는 스타로 자리매김하였고, 가라데나 합기도 무술이 들어간 액션영화에 줄곳 출연해왔다. <엑시트 운즈>에서는 명령 불복종으로 소속 경찰서장의 미움을 사 50Kg의 헤로인이 도난 당한 문제의 15구역으로 전출되는 경찰관 오린 보이드 역을 맡았다. <씨커>에서는 폭발물 해체팀의 팀장 글래스 역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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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04-10 출생미국형사 니코(1987) 데뷔
스티븐 시걸은 인기있는 영화배우이자 액션배우이면서 아이키도(합기도)7단 보유자이기도 하다. 서양배우로는 드물게 화려한 무술솜씨를 갖춘 액션스타 스티븐 시걸은 1951년 미국 미시건주 랜싱 출신으로 어린시절부터 격투기에 관심을 보였다. 시걸은 동양의 종교, 철학, 동양 의술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시걸은 17세 때 꿈을 이루기 위해 디트로이트를 떠나 일본으로 간다. 시걸은 침술, 약초학, 무술 등을 공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무술 학교인 도조에 들어가 견습생이 된다. 몇 년간의 수련 후 시걸은 검은 띠와 7단을 따고 아이키도 마스터 자격증을 획득하여 일본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도조를 연 서양인이 된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자신이 주연은 물론 공동 각본과 공동제작을 맡아 1987년 <형사 니코>로 영화에 데뷔하여 액션 스타의 반열에 오른다. 그 후 수십여편의 액션영화에 출연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스티븐 시걸만의 독특한 액션영화의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감독 데뷔작인 <죽음의 땅>을 시작으로 감독으로서의 재능뿐만 아니라 연기자와 제작자로서 많은 감독과 배우들과 함께 영화를 만들었다.

-<마셰티> 보도자료 중에서-

스티븐 시걸은 가라데와 격투기를 할 줄 아는 액션배우이다. 어렸을 때부터 격투기에 심취해 있던 시걸은 1971년 가족들이 모두 일본으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선과 불교, 합기도에 전념하였다. 1975년 결혼과 함께 일본에서 정착하게 된 시걸은 이름을 시게미치 테이크로 바꾸면서 15년동안 아시아에 머물렀다. 1987년 미국으로 돌아온 후 마이클 오비츠의 도움으로 80년대 후반부터 영화에 출연했다. 이소룡이 사라진 할리우드에는 태권도에 능한 척 노리스를 비롯한 몇몇 연기자가 있었지만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은 없었다. 바로 이 자리를 메꾼 배우가 스티븐 시걸이다. 그는 <언더 씨즈>시리즈를 통해 할리우드의 무술연기를 할 수 있는 스타로 자리매김하였고, 가라데나 합기도 무술이 들어간 액션영화에 줄곳 출연해왔다. <엑시트 운즈>에서는 명령 불복종으로 소속 경찰서장의 미움을 사 50Kg의 헤로인이 도난 당한 문제의 15구역으로 전출되는 경찰관 오린 보이드 역을 맡았다. <씨커>에서는 폭발물 해체팀의 팀장 글래스 역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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