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카츠 에리

Eri Fukat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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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01-11 출생ㅣ일본ㅣ1999년의 여름방학 (1988) 데뷔
1973년생. 1988년 <1999년의 여름방학>으로 데뷔하여 연령과 성별을 초월한 인기를 누려온 명실상부 일본 최고의 국민 여배우이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춤추는 대수사선><아수라><하루>등 다양한 스펙트럼의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한계가 없는 연기로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연극무대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연극 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박진감 넘치는 연기로 제43회 기노쿠니야 연극상 개인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영화 출연작으로 <춤추는 대수사선> 시리즈와 <박사가 사랑한 수식><서유기><매직 아워> 등이 있다. 2010년, 이상일 감독과 츠마부키 사토시와 함께한 <악인>에서는 살인자와 금단의 사랑에 빠지는 여주인공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극찬을 받았다. 이 작품으로 제34회 몬트리올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비롯해 일본 내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 <멋진 악몽> 보도자료 중에서-

1973년생. 1988년 <1999년의 여름방학>으로 데뷔하여 연령과 성별을 초월한 인기를 누려온 명실상부 일본 최고의 국민 여배우이다. 1989년 <만월의 입맞춤>, 1996년 <하루>로 다수의 영화상을 수상하고, 2003년 <아수라>로 일본아카데미상 최우수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연극무대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쳤으며 연극 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박진감 넘치는 연기로 제43회 기노쿠니야 연극상 개인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영화 출연작으로 <춤추는 대수사선><춤추는 대수사선 극장판 2: 레인보우><박사가 사랑한 수식><서유기><매직 아워> 등이 있다. 최근 <춤추는 대수사선 3>과 미타니 코키 감독 작품 <멋진 악몽>의 주연을 맡는 등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악인>에서는 살인자와 금단의 사랑에 빠지는 여주인공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극찬을 받았다. 이 작품으로 몬트리올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비롯해 일본 내 영화상을 모조리 휩쓸었다.

-<악인> 보도자료 중에서-

86년 미스 하라주쿠 콘테스트에 응모, ‘미고토 그랑프리’를 수상한 것을 인연으로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1988년 <1999년의 여름방학>으로 영화에 데뷔, 소녀가 아닌 ‘소년’역으로 큰 화제를 모았고, 이어 89년 <만월의 구치즈케>에서 로마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여우 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후카츠 에리는 활동 무대를 TV로 옮겨 악마의 키스(惡魔のKISS), 젊은이의 모든 것(若者のすべて) 등의 인기 드라마의 주인공을 거쳤으며, 1995년에는 모리타 요시미츠(森田芳光) 감독의 [하루(ハル)]로 요코마하 영화제를 비롯한 각종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독차지한다. 또한 일본 열도를 흔들었던 TV드라마 [춤추는 대수사선(踊る大走査線, 1997)]와 1999년에 제작된 동명 영화에서 오다 유지(織田裕二)와 함께 극을 이끌어 가는 기둥으로서, 폭넓은 세대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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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1-11 출생일본1999년의 여름방학 (1988) 데뷔
1973년생. 1988년 <1999년의 여름방학>으로 데뷔하여 연령과 성별을 초월한 인기를 누려온 명실상부 일본 최고의 국민 여배우이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춤추는 대수사선><아수라><하루>등 다양한 스펙트럼의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한계가 없는 연기로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연극무대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연극 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박진감 넘치는 연기로 제43회 기노쿠니야 연극상 개인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영화 출연작으로 <춤추는 대수사선> 시리즈와 <박사가 사랑한 수식><서유기><매직 아워> 등이 있다. 2010년, 이상일 감독과 츠마부키 사토시와 함께한 <악인>에서는 살인자와 금단의 사랑에 빠지는 여주인공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극찬을 받았다. 이 작품으로 제34회 몬트리올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비롯해 일본 내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 <멋진 악몽> 보도자료 중에서-

1973년생. 1988년 <1999년의 여름방학>으로 데뷔하여 연령과 성별을 초월한 인기를 누려온 명실상부 일본 최고의 국민 여배우이다. 1989년 <만월의 입맞춤>, 1996년 <하루>로 다수의 영화상을 수상하고, 2003년 <아수라>로 일본아카데미상 최우수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연극무대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쳤으며 연극 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박진감 넘치는 연기로 제43회 기노쿠니야 연극상 개인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영화 출연작으로 <춤추는 대수사선><춤추는 대수사선 극장판 2: 레인보우><박사가 사랑한 수식><서유기><매직 아워> 등이 있다. 최근 <춤추는 대수사선 3>과 미타니 코키 감독 작품 <멋진 악몽>의 주연을 맡는 등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악인>에서는 살인자와 금단의 사랑에 빠지는 여주인공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극찬을 받았다. 이 작품으로 몬트리올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비롯해 일본 내 영화상을 모조리 휩쓸었다.

-<악인> 보도자료 중에서-

86년 미스 하라주쿠 콘테스트에 응모, ‘미고토 그랑프리’를 수상한 것을 인연으로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1988년 <1999년의 여름방학>으로 영화에 데뷔, 소녀가 아닌 ‘소년’역으로 큰 화제를 모았고, 이어 89년 <만월의 구치즈케>에서 로마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여우 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후카츠 에리는 활동 무대를 TV로 옮겨 악마의 키스(惡魔のKISS), 젊은이의 모든 것(若者のすべて) 등의 인기 드라마의 주인공을 거쳤으며, 1995년에는 모리타 요시미츠(森田芳光) 감독의 [하루(ハル)]로 요코마하 영화제를 비롯한 각종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독차지한다. 또한 일본 열도를 흔들었던 TV드라마 [춤추는 대수사선(踊る大走査線, 1997)]와 1999년에 제작된 동명 영화에서 오다 유지(織田裕二)와 함께 극을 이끌어 가는 기둥으로서, 폭넓은 세대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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