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승

 

1,220,472관객 동원
 1961-08-18 출생ㅣ한국ㅣ그대안의 블루 (1992) 데뷔
빛과 영상, 음악과 색을 가장 잘 활용할 줄 아는 젊은 감각의 비주얼리스트 이현승 감독.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이현승 감독은 데뷔작 <그대안의 블루>에서 보여준 빠른 편집, 화려한 색채의 감각적인 영상, 파격적인 스토리로 영화계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 결과 청룡영화제, 이천 춘사대상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차지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네온 속으로 노을지다>를 통해 여성 캐릭터의 감성과 이야기를 가장 잘 그려내는 감독으로 평가 받았고 전지현, 이정재 주연의 판타지 멜로 <시월애>를 통해 다시 한번 아름다운 풍경과 독창적인 세트, 촬영 기술을 선보이며 영상미의 대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시월애>는 독특한 내러티브와 작품성을 인정받아 국내 영화 최초로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998년부터 영화 감독 조합인 ‘한국영화감독네트워크’ 대표를 역임하며 영화계의 발전에 앞장섰던 이현승 감독. 이번 영화 <푸른소금>에서도 변하지 않는 섬세한 캐릭터 묘사와 감각적이고 강렬한 영상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푸른소금> 보도자료 중에서-

61년 서울출생,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그는 수업시간 영화 타이틀 디자인을 하면서 움직이는 이미지에 매력을 느껴서 1986년 박철수 감독의 조감독으로 영화계에 입문하였다. 그후 한국영화 아카데미에서 연출수업을 쌓고 박광수 감독의 조감독 생활을 거쳐 1992년 <그대안의 블루>로 감독데뷰를 하였다. 그가 만든 <그대안의 블루>는 데뷰 당시 우리영화로서는 최초로 체계적인 아트디렉션을 도입하여 감각적인 영상과 색채로써 한국영화의 영상미를 한차원 끌어 올렸다. 뿐만 아니라 여성의 새로운 모습을 제시함으로써 여성계와 문화계에 페미니즘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그 작품으로 그는 각종 영화제의 미술상과 신인감독상을 휩쓸었으며 1994년 또 다시 여성문제를 다룬 <네온속으로 노을지다>를 만들었다. 그는 일관되게 여성문제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감독이며 한편으로는 영상미를 추구하는 스타일리스트이다.
더보기
1961-08-18 출생한국그대안의 블루 (1992) 데뷔
빛과 영상, 음악과 색을 가장 잘 활용할 줄 아는 젊은 감각의 비주얼리스트 이현승 감독.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이현승 감독은 데뷔작 <그대안의 블루>에서 보여준 빠른 편집, 화려한 색채의 감각적인 영상, 파격적인 스토리로 영화계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 결과 청룡영화제, 이천 춘사대상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차지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네온 속으로 노을지다>를 통해 여성 캐릭터의 감성과 이야기를 가장 잘 그려내는 감독으로 평가 받았고 전지현, 이정재 주연의 판타지 멜로 <시월애>를 통해 다시 한번 아름다운 풍경과 독창적인 세트, 촬영 기술을 선보이며 영상미의 대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시월애>는 독특한 내러티브와 작품성을 인정받아 국내 영화 최초로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998년부터 영화 감독 조합인 ‘한국영화감독네트워크’ 대표를 역임하며 영화계의 발전에 앞장섰던 이현승 감독. 이번 영화 <푸른소금>에서도 변하지 않는 섬세한 캐릭터 묘사와 감각적이고 강렬한 영상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푸른소금> 보도자료 중에서-

61년 서울출생,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그는 수업시간 영화 타이틀 디자인을 하면서 움직이는 이미지에 매력을 느껴서 1986년 박철수 감독의 조감독으로 영화계에 입문하였다. 그후 한국영화 아카데미에서 연출수업을 쌓고 박광수 감독의 조감독 생활을 거쳐 1992년 <그대안의 블루>로 감독데뷰를 하였다. 그가 만든 <그대안의 블루>는 데뷰 당시 우리영화로서는 최초로 체계적인 아트디렉션을 도입하여 감각적인 영상과 색채로써 한국영화의 영상미를 한차원 끌어 올렸다. 뿐만 아니라 여성의 새로운 모습을 제시함으로써 여성계와 문화계에 페미니즘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그 작품으로 그는 각종 영화제의 미술상과 신인감독상을 휩쓸었으며 1994년 또 다시 여성문제를 다룬 <네온속으로 노을지다>를 만들었다. 그는 일관되게 여성문제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감독이며 한편으로는 영상미를 추구하는 스타일리스트이다.
더보기
2000
1992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