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20,600,925관객 동원
 1971-04-15 출생ㅣ한국ㅣ접속 (1997) 데뷔
<관상>(2013), <공동경비구역 JSA>(2000) 등의 블록버스터와 홍상수 감독의 다양성 영화, 그리고 다수의 TV 드라마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스펙트럼의 연기자 김태우. 찌질남에서 불륜남까지 배역에 국한되지 않는 안정된 연기력뿐만 아니라 작품을 고르는 탁월한 안목까지 인정받은 그가 이번에는 복수에 눈 먼 조선의 장군 역을 맡아 악랄한 연기를 보여준다. 그 동안 갈고 닦아온 선 굵은 감정 연기는 물론 전작에서 볼 수 없었던 화려한 액션 연기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보도자료 중에서-

1971년생. 영화 <접속>에 출연하면서 도시적이고 세련된 외모의 훈남 배우로 등극, 그 후 외모보다 더욱 출중한 연기력으로 <공동경비구역 JSA>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얼굴 없는 미녀> <기담>같은 화제작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며 스크린을 사로잡았다. 홍상수 감독과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해변의 여인> <잘 알지도 못하면서>를 함께 했으며, 그의 조감독이었던 김영남 감독의 <내 청춘에게 고함>에도 출연, 독립영화계의 든든한 버팀목으로도 활약, 2012년에는 TV드라마 <바보엄마>로 연기변신에 성공,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여전히 왕성한 활동과 큰 활약을 보이고 있다.

-<내가 고백을 하면> 보도자료 중에서-

배우 김태우는 특유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눈빛 덕분에 선한 이미지의 캐릭터를 주로 연기하다 2004년 홍상수 감독의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에서 능글맞으면서도 한없이 여린 ‘헌준’ 역을 맡으면서 기존의 이미지를 뛰어넘는 연기변신을 시도하였다. 같은 해 <얼굴 없는 미녀>에서는 정신과 의사 ‘석원’역을 맡아 깊은 내면 연기를 보여주며 많은 이들을 매료시켰다. 영화 <돌이킬 수 없는>에서 김태우는 다정다감하고 선량했던 사람이 딸의 실종으로 인해 점점 변해가는 아버지 ‘노충식’의 심리적 변화를 완벽하게 표현하였다.

-<돌이킬 수 없는> 보도자료 중에서-

김태우는 선하고 성실한 이미지 때문에 주로 심약하거나 우유부단한 캐릭터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1997년 <접속>에서 전도연이 짝사랑하는 기철역으로 데뷔한 김태우는 다소 우유부단하고 소심한 성격을 보여주었던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공동경비구역 JSA>에 이어 <버스, 정류장>에서는 절제된 멜로를, <굳세어라 금순아>에서는 코믹연기를 선보였다. 이후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의 자기중심적인 인물 `헌준`으로, <얼굴없는 미녀>의 치명적인 사랑에 빠져버리는 `석원`으로 그의 이미지를 변화시키기 시작했다. 연기의 폭이 넓어지면서 영화계에서 차지하는 그의 위상도 달라졌다. 데뷔 후 8년 동안 별로 눈에 띄지 않던 그가, 이제는 부쩍 커서 도드라지는 배우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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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04-15 출생한국접속 (1997) 데뷔
<관상>(2013), <공동경비구역 JSA>(2000) 등의 블록버스터와 홍상수 감독의 다양성 영화, 그리고 다수의 TV 드라마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스펙트럼의 연기자 김태우. 찌질남에서 불륜남까지 배역에 국한되지 않는 안정된 연기력뿐만 아니라 작품을 고르는 탁월한 안목까지 인정받은 그가 이번에는 복수에 눈 먼 조선의 장군 역을 맡아 악랄한 연기를 보여준다. 그 동안 갈고 닦아온 선 굵은 감정 연기는 물론 전작에서 볼 수 없었던 화려한 액션 연기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보도자료 중에서-

1971년생. 영화 <접속>에 출연하면서 도시적이고 세련된 외모의 훈남 배우로 등극, 그 후 외모보다 더욱 출중한 연기력으로 <공동경비구역 JSA>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얼굴 없는 미녀> <기담>같은 화제작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며 스크린을 사로잡았다. 홍상수 감독과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해변의 여인> <잘 알지도 못하면서>를 함께 했으며, 그의 조감독이었던 김영남 감독의 <내 청춘에게 고함>에도 출연, 독립영화계의 든든한 버팀목으로도 활약, 2012년에는 TV드라마 <바보엄마>로 연기변신에 성공,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여전히 왕성한 활동과 큰 활약을 보이고 있다.

-<내가 고백을 하면> 보도자료 중에서-

배우 김태우는 특유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눈빛 덕분에 선한 이미지의 캐릭터를 주로 연기하다 2004년 홍상수 감독의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에서 능글맞으면서도 한없이 여린 ‘헌준’ 역을 맡으면서 기존의 이미지를 뛰어넘는 연기변신을 시도하였다. 같은 해 <얼굴 없는 미녀>에서는 정신과 의사 ‘석원’역을 맡아 깊은 내면 연기를 보여주며 많은 이들을 매료시켰다. 영화 <돌이킬 수 없는>에서 김태우는 다정다감하고 선량했던 사람이 딸의 실종으로 인해 점점 변해가는 아버지 ‘노충식’의 심리적 변화를 완벽하게 표현하였다.

-<돌이킬 수 없는> 보도자료 중에서-

김태우는 선하고 성실한 이미지 때문에 주로 심약하거나 우유부단한 캐릭터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1997년 <접속>에서 전도연이 짝사랑하는 기철역으로 데뷔한 김태우는 다소 우유부단하고 소심한 성격을 보여주었던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공동경비구역 JSA>에 이어 <버스, 정류장>에서는 절제된 멜로를, <굳세어라 금순아>에서는 코믹연기를 선보였다. 이후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의 자기중심적인 인물 `헌준`으로, <얼굴없는 미녀>의 치명적인 사랑에 빠져버리는 `석원`으로 그의 이미지를 변화시키기 시작했다. 연기의 폭이 넓어지면서 영화계에서 차지하는 그의 위상도 달라졌다. 데뷔 후 8년 동안 별로 눈에 띄지 않던 그가, 이제는 부쩍 커서 도드라지는 배우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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