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위그 앙글라드

Jean-Hugues Anglade 

92,998관객 동원
 1955-07-29 출생ㅣ투르, 프랑스ㅣ상처입은 남자 (1983) 데뷔
1955년 투르에서 태어난 앙글라드는 열 여덟에 배우가 되겠다고 생각하고, 파리의 예술학교인 ''콩세르바도와르''에 입학했다. 1983년 페트리스 셰로 감독의 <상처입은 남자>로 데뷔, 세자르 신인 남우상 후보에 올랐고, 시카고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82년 영화에 데뷔한 그는 의형제를 맺은 뤽 베송의 85년작 <서브웨이>에 출연하면서 프랑스 관객의 시선을 받기 시작했다. 베아트리체 달의 열정적인 연기로 유명한 장 자크 베넥스의 <베티 블루>에 소설가로 출연하면서 국제적으로 유명해졌다. 이 영화에서 그가 베아트리체 달과 나누는 파격적이고 열정적인 사랑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남아 있다. 이 영화로 연기력을 인정받아 또 한번 세자르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다음 작품은 뤽 베송의 <니키타>. 안느 파릴로와 사랑을 나누면서도 그녀의 정체를 모르는 남자로 출연해 열연했다. 프랑스가 혼신의 힘을 기울여 제작한 대작 시대극 <여왕 마고>에서는 샤를르 9세 역을 열연했다. 주로 강하고 아름다운 여주인공들의 상대역을 맡아 연기한 행운아이다. 1997년에는 자신이 직접 시나리오를 쓴 라는 영화로 감독에 데뷔하기도 했으며, 현재까지도 프랑스에서 가장 지명도 높은 중견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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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07-29 출생투르, 프랑스상처입은 남자 (1983) 데뷔
1955년 투르에서 태어난 앙글라드는 열 여덟에 배우가 되겠다고 생각하고, 파리의 예술학교인 ''콩세르바도와르''에 입학했다. 1983년 페트리스 셰로 감독의 <상처입은 남자>로 데뷔, 세자르 신인 남우상 후보에 올랐고, 시카고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82년 영화에 데뷔한 그는 의형제를 맺은 뤽 베송의 85년작 <서브웨이>에 출연하면서 프랑스 관객의 시선을 받기 시작했다. 베아트리체 달의 열정적인 연기로 유명한 장 자크 베넥스의 <베티 블루>에 소설가로 출연하면서 국제적으로 유명해졌다. 이 영화에서 그가 베아트리체 달과 나누는 파격적이고 열정적인 사랑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남아 있다. 이 영화로 연기력을 인정받아 또 한번 세자르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다음 작품은 뤽 베송의 <니키타>. 안느 파릴로와 사랑을 나누면서도 그녀의 정체를 모르는 남자로 출연해 열연했다. 프랑스가 혼신의 힘을 기울여 제작한 대작 시대극 <여왕 마고>에서는 샤를르 9세 역을 열연했다. 주로 강하고 아름다운 여주인공들의 상대역을 맡아 연기한 행운아이다. 1997년에는 자신이 직접 시나리오를 쓴 라는 영화로 감독에 데뷔하기도 했으며, 현재까지도 프랑스에서 가장 지명도 높은 중견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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