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라 마스트로얀니

Chiara Mastroia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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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05-28 출생ㅣ프랑스ㅣ내가 좋아하는 계절(1993) 데뷔
1972년 출생. 프랑스 유명 여배우 카트린느 드뇌브와 이탈리아 명배우 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의 딸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부모님의 외모를 물려받은 고혹적인 외모로 영화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계절>(1993)의 조연으로 영화계에 발을 내딛었으며, 국내에서는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에 빛나는 애니메이션 <페르세폴리스>(2007)의 더빙, 어머니와 함께 출연하여 화제가 된 뮤지컬 영화 <비러브드>(2011)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돌이킬 수 없는>에서 그녀는 첫눈에 반하지 않을 수 없는 매혹적인 자태와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연기로 모두를 사로잡는다.

-<돌이킬 수 없는> 보도자료 중에서-

키아라 마스트로얀니는 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와 까뜨린느 드뇌브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영화 배우인 두 부모의 영향을 고스란히 이어 받아 1993년, 영화 <내가 좋아하는 계절>을 통해 데뷔하며 그녀 역시 배우가 되었다. 크리스토프 오노레 감독과는 <비러브드>, <러브 송>, <맨 앳 바스> 등 총 4개의 작품을 함께 만들었다. 특히 <비러브드>에서 그녀는 까뜨린느 드뇌브와 모녀사이로 출연해 특별함을 더했다. 그녀와 드뇌브는 진정으로 함께 연기하는 것을 즐기며 서로를 놀라게 했다. 둘의 만남은 아나드 데스플레친 감독의 <크리스마스 이야기>에서 잠깐 등장한 적 있지만 <비러브드>를 통해 그들이 고대하던 자연스러운 만남으로 있는 그대로의 엄마와 딸의 모습을 선보였다. <비러브드>에서 마스트로얀니는 밀로스 포만이나 루이스 가렐과 있을 때는 그녀의 유머감각을 살려 달콤하고 가볍다가도 폴 슈나이더와 함께 있을 때는 사랑에 의해 파괴되는 비극적인 캐릭터를 완벽히 그려냈다. <비러브드>는 ‘마들렌’과 ‘베라’ 두 캐릭터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마들렌’은 루디빈 새그니어와 까뜨린느 드뇌브 두 배우의 성격이 모두 반영되며 만들어졌다면 캐릭터 ‘베라’의 다양한 측면은 마스트로얀니가 혼자 창조해냈다.

-<비러브드> 보도자료 중에서-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배우 ‘까뜨린느 드네브’의 딸. 어렸을 때 부터 일찍 데뷔하여 까뜨린느 드네브처럼 강한 골격에 짙은 푸른색 눈동자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어릴 적 아버지 마르첼로 마에스트로얀니와가 출연한 <검은 눈동자>에서 카메오로 처음 스크린에 등장한 그녀는 1993년 어머니 까뜨린느 드뇌브가 주연을 맡은 <내가 좋아하는 계절>을 통해 정식 데뷔한다. 이후 그녀는 자비에르 보브와 감독의 <네가 죽을 것을 잊지 마라>(1995)와 같은 차세대 감독들의 파격적인 영화에 출연, 다양한 장르와 함께 끊임없이 변화를 꾀하는 배우의 상징이 된다. 2002년 가수 벤자민 비올레이와 결혼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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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05-28 출생프랑스내가 좋아하는 계절(1993) 데뷔
1972년 출생. 프랑스 유명 여배우 카트린느 드뇌브와 이탈리아 명배우 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의 딸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부모님의 외모를 물려받은 고혹적인 외모로 영화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계절>(1993)의 조연으로 영화계에 발을 내딛었으며, 국내에서는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에 빛나는 애니메이션 <페르세폴리스>(2007)의 더빙, 어머니와 함께 출연하여 화제가 된 뮤지컬 영화 <비러브드>(2011)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돌이킬 수 없는>에서 그녀는 첫눈에 반하지 않을 수 없는 매혹적인 자태와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연기로 모두를 사로잡는다.

-<돌이킬 수 없는> 보도자료 중에서-

키아라 마스트로얀니는 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와 까뜨린느 드뇌브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영화 배우인 두 부모의 영향을 고스란히 이어 받아 1993년, 영화 <내가 좋아하는 계절>을 통해 데뷔하며 그녀 역시 배우가 되었다. 크리스토프 오노레 감독과는 <비러브드>, <러브 송>, <맨 앳 바스> 등 총 4개의 작품을 함께 만들었다. 특히 <비러브드>에서 그녀는 까뜨린느 드뇌브와 모녀사이로 출연해 특별함을 더했다. 그녀와 드뇌브는 진정으로 함께 연기하는 것을 즐기며 서로를 놀라게 했다. 둘의 만남은 아나드 데스플레친 감독의 <크리스마스 이야기>에서 잠깐 등장한 적 있지만 <비러브드>를 통해 그들이 고대하던 자연스러운 만남으로 있는 그대로의 엄마와 딸의 모습을 선보였다. <비러브드>에서 마스트로얀니는 밀로스 포만이나 루이스 가렐과 있을 때는 그녀의 유머감각을 살려 달콤하고 가볍다가도 폴 슈나이더와 함께 있을 때는 사랑에 의해 파괴되는 비극적인 캐릭터를 완벽히 그려냈다. <비러브드>는 ‘마들렌’과 ‘베라’ 두 캐릭터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마들렌’은 루디빈 새그니어와 까뜨린느 드뇌브 두 배우의 성격이 모두 반영되며 만들어졌다면 캐릭터 ‘베라’의 다양한 측면은 마스트로얀니가 혼자 창조해냈다.

-<비러브드> 보도자료 중에서-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배우 ‘까뜨린느 드네브’의 딸. 어렸을 때 부터 일찍 데뷔하여 까뜨린느 드네브처럼 강한 골격에 짙은 푸른색 눈동자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어릴 적 아버지 마르첼로 마에스트로얀니와가 출연한 <검은 눈동자>에서 카메오로 처음 스크린에 등장한 그녀는 1993년 어머니 까뜨린느 드뇌브가 주연을 맡은 <내가 좋아하는 계절>을 통해 정식 데뷔한다. 이후 그녀는 자비에르 보브와 감독의 <네가 죽을 것을 잊지 마라>(1995)와 같은 차세대 감독들의 파격적인 영화에 출연, 다양한 장르와 함께 끊임없이 변화를 꾀하는 배우의 상징이 된다. 2002년 가수 벤자민 비올레이와 결혼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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