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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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ㅣ배니싱 트윈 (2000) 데뷔
서강대 재학시절부터 ‘서강영화공동체’의 일원으로 내실을 쌓아온 윤태용은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반을 찾습니다>(90)의 황규덕 감독과 작업하면서 충무로에 입성했다. 이후 까다롭기로 유명한 임권택 감독의 <개벽>(91), <장군의 아들2>(91)를 연이어 작업하며 대가의 솜씨를 몸으로 습득했고, 박찬욱 감독의 <달은 해가 꾸는 꿈>(92)을 끝으로 조연출이라는 명함을 벗고 충분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배니싱 트윈>로 감독 데뷔했다. 한국영화에 있어 한번도 시도되지 않은 ‘섹스 미스테리’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여 데뷔전을 치러낸 윤태용 감독은 치밀하게 계산된 콘티와 카메라 워킹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는 노련미를 보였다. 데뷔작 이후 오랜 준비 끝에 2005년 <소년, 천국에 가다>를 선보인 그는 이 영화에서 모호하면서도 동화적인 독특한 공간묘사와 현실과 판타지 요소의 적절한 배합으로 주목 받았으며, 관객들에게 박해일과 염정아의 재발견이라는 재미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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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니싱 트윈 (2000) 데뷔
서강대 재학시절부터 ‘서강영화공동체’의 일원으로 내실을 쌓아온 윤태용은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반을 찾습니다>(90)의 황규덕 감독과 작업하면서 충무로에 입성했다. 이후 까다롭기로 유명한 임권택 감독의 <개벽>(91), <장군의 아들2>(91)를 연이어 작업하며 대가의 솜씨를 몸으로 습득했고, 박찬욱 감독의 <달은 해가 꾸는 꿈>(92)을 끝으로 조연출이라는 명함을 벗고 충분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배니싱 트윈>로 감독 데뷔했다. 한국영화에 있어 한번도 시도되지 않은 ‘섹스 미스테리’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여 데뷔전을 치러낸 윤태용 감독은 치밀하게 계산된 콘티와 카메라 워킹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는 노련미를 보였다. 데뷔작 이후 오랜 준비 끝에 2005년 <소년, 천국에 가다>를 선보인 그는 이 영화에서 모호하면서도 동화적인 독특한 공간묘사와 현실과 판타지 요소의 적절한 배합으로 주목 받았으며, 관객들에게 박해일과 염정아의 재발견이라는 재미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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