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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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8-04-01 출생ㅣ한국ㅣ여고괴담(1998) 데뷔
지리산 추설의 유일한 여성 단원. 거친 남자들과 공존하면서도 한 합도 밀리지 않는 강단과 군도의 습격 작전 시 제 몫을 톡톡히 해 내는 실력을 갖춘 마향 역은 남자 일색인 극의 흐름 한 가운데로 다른 색깔을 불어 넣으면서도 여자 이전에 전사의 이미지를 가진 배우여야 했다. 선 굵은 외모, 날카로운 눈매. 동양적인 분위기를 간직한 윤지혜는 걸쭉한 입담과 생존력, 그러면서도 군도의 아이들을 따뜻하게 돌보는 모성까지. 다채로운 성격을 동시에 소화하며, 홍일점 마향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군도:민란의 시대> 보도자료 중에서-

<여고괴담>으로 영화 데뷔, 어느 하나 부러울 것 없는 전교 1등 소영(박진희)에 항상 밀리는 만년 2등 ‘정숙’ 역으로 출연했다. 이후, <청춘> <물고기자리> <예의없는 것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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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04-01 출생한국여고괴담(1998) 데뷔
지리산 추설의 유일한 여성 단원. 거친 남자들과 공존하면서도 한 합도 밀리지 않는 강단과 군도의 습격 작전 시 제 몫을 톡톡히 해 내는 실력을 갖춘 마향 역은 남자 일색인 극의 흐름 한 가운데로 다른 색깔을 불어 넣으면서도 여자 이전에 전사의 이미지를 가진 배우여야 했다. 선 굵은 외모, 날카로운 눈매. 동양적인 분위기를 간직한 윤지혜는 걸쭉한 입담과 생존력, 그러면서도 군도의 아이들을 따뜻하게 돌보는 모성까지. 다채로운 성격을 동시에 소화하며, 홍일점 마향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군도:민란의 시대> 보도자료 중에서-

<여고괴담>으로 영화 데뷔, 어느 하나 부러울 것 없는 전교 1등 소영(박진희)에 항상 밀리는 만년 2등 ‘정숙’ 역으로 출연했다. 이후, <청춘> <물고기자리> <예의없는 것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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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2000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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