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카네

Guillaume Canet 

228,483관객 동원
 1973-04-10 출생ㅣ프랑스ㅣ인 올 이노센스(1998) 데뷔
배우이자 감독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기욤 까네 감독. <인 올 이노센스>로 세자르 영화제에서 최우수 신인 남우상 후보에 오르며 프랑스의 차세대 스타로 주목 받은 그는 2000년 그의 연기 가능성을 인정한 대니 보일의 눈에 띄어 <비치>에 출연한다. 또한 소피 마르소와 호흡을 맞춘 영화 <피델리티>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당당히 인정받기에 이른다. 또한 연출에서도 많은 관심이 있었던 기욤 까네는 절친 프랑수아 클루제와 호흡을 맞춘 <텔 노 원>으로 루미에르 어워즈 세자르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연출자로서 인정을 받았으며 이 후 다수의 작품을 직접 연출과 각본을 맡아왔다. 이 번 <프렌즈 : 하얀 거짓말>은 그의 세 번째 작품이자 가장 개인적인 작품이라고 밝히며 직접 쓴 각본과 독특한 촬영방식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현실에 가까운 우정의 자화상을 담고 싶었다던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 내편이 되어줄 진정한 친구들이 누군지도 알게 되면서 자신의 삶을 바로 잡을 기회였다.”고 말하며 “관객 역시 이런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영화.”라며 강력 추천하였다.

-<프렌즈: 하얀 거짓말> 보도자료 중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으로 현재 프랑스를 대표하는 남자 배우로 자리 잡은 기욤 까네는 실제로 다이앤 크루거, 마리옹 꼬띠아르 같은 매력적인 여배우들을 사로잡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훈남 배우로 잘 알려져 있다. <비치>, <비독>,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등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기욤 까네는 <나의 우상>, <텔 노 원>에서는 직접 감독을 맡아 뛰어난 연출력으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기욤 까네는 이번 작품에서 소년 같은 순수한 외모와 촉촉한 눈빛, 섬세한 감성으로 프랑스 남자 특유의 로맨틱한 매력을 마음껏 선보인다. 부드러운 키스와 은밀한 스킨십으로 조안나를 유혹하는 기욤 까네의 모습과 알렉스의 지고지순한 사랑은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할 것이다.

-<라스트 나잇> 보도자료 중에서-

1973년 프랑스 출생. 영화 <인 올 이노센스>로 세자르 영화제에서 최우수 신인 배우상을 수상하며 프랑스의 차세대 스타로 주목 받았다. 그 후, 2000년 그의 연기 가능성을 인정한 대니 보일에 의해 발탁되어 <비치>에 출연한다. 또한 소피 마르소와 함께 거장 안드레이 줄랍스키 감독의 영화 <피델리티>에 출연하며 신인 배우가 아닌 실력 있는 연기자로 당당히 인정받기에 이른다. 연출 분야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영화 <텔 노 원>(2006) 등 다수의 작품을 직접 연출과 각본을 맡은 이력도 있다.

-<메리 크리스마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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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04-10 출생프랑스인 올 이노센스(1998) 데뷔
배우이자 감독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기욤 까네 감독. <인 올 이노센스>로 세자르 영화제에서 최우수 신인 남우상 후보에 오르며 프랑스의 차세대 스타로 주목 받은 그는 2000년 그의 연기 가능성을 인정한 대니 보일의 눈에 띄어 <비치>에 출연한다. 또한 소피 마르소와 호흡을 맞춘 영화 <피델리티>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당당히 인정받기에 이른다. 또한 연출에서도 많은 관심이 있었던 기욤 까네는 절친 프랑수아 클루제와 호흡을 맞춘 <텔 노 원>으로 루미에르 어워즈 세자르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연출자로서 인정을 받았으며 이 후 다수의 작품을 직접 연출과 각본을 맡아왔다. 이 번 <프렌즈 : 하얀 거짓말>은 그의 세 번째 작품이자 가장 개인적인 작품이라고 밝히며 직접 쓴 각본과 독특한 촬영방식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현실에 가까운 우정의 자화상을 담고 싶었다던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 내편이 되어줄 진정한 친구들이 누군지도 알게 되면서 자신의 삶을 바로 잡을 기회였다.”고 말하며 “관객 역시 이런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영화.”라며 강력 추천하였다.

-<프렌즈: 하얀 거짓말> 보도자료 중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으로 현재 프랑스를 대표하는 남자 배우로 자리 잡은 기욤 까네는 실제로 다이앤 크루거, 마리옹 꼬띠아르 같은 매력적인 여배우들을 사로잡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훈남 배우로 잘 알려져 있다. <비치>, <비독>,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등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기욤 까네는 <나의 우상>, <텔 노 원>에서는 직접 감독을 맡아 뛰어난 연출력으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기욤 까네는 이번 작품에서 소년 같은 순수한 외모와 촉촉한 눈빛, 섬세한 감성으로 프랑스 남자 특유의 로맨틱한 매력을 마음껏 선보인다. 부드러운 키스와 은밀한 스킨십으로 조안나를 유혹하는 기욤 까네의 모습과 알렉스의 지고지순한 사랑은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할 것이다.

-<라스트 나잇> 보도자료 중에서-

1973년 프랑스 출생. 영화 <인 올 이노센스>로 세자르 영화제에서 최우수 신인 배우상을 수상하며 프랑스의 차세대 스타로 주목 받았다. 그 후, 2000년 그의 연기 가능성을 인정한 대니 보일에 의해 발탁되어 <비치>에 출연한다. 또한 소피 마르소와 함께 거장 안드레이 줄랍스키 감독의 영화 <피델리티>에 출연하며 신인 배우가 아닌 실력 있는 연기자로 당당히 인정받기에 이른다. 연출 분야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영화 <텔 노 원>(2006) 등 다수의 작품을 직접 연출과 각본을 맡은 이력도 있다.

-<메리 크리스마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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