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카비젤

James Caviezel 

5,010,395관객 동원
 1968-09-26 출생ㅣ미국ㅣ아이다호 (1991) 데뷔
미국 워싱턴에서 태어난 그는 부상으로 농구선수 생활을 접고 연기자로 전향했다. 구스 반산트 감독의 <아이다 호>에 카메오로 출연하며 연기자를 시작한 그는 줄리아드 스쿨 연기과에 합격하고 할리우드 문을 두드리며 시나리오 작가 겸 배우로 자신의 경력을 쌓아갔다. 테렌스 맬릭 감독의 <씬 레드 라인>에서 숀 펜, 닉 놀테, 애드리언 브로디와 함께 음울한 평화주의자 ‘윗’을 맡아 조금씩 연기자로 자리잡아간다. 이안 감독의 <라이드 위드 데브>, 제니퍼 로페즈의 상대역으로 출연했던 <엔젤 아이즈>등에서 명연기를 보여주었다. 전세계 엄청난 흥행 돌풍을 일으킨 2004년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예수’역으로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 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동하다 최근에는 화제의 미드 [PERSON OF INTEREST]에서 주연을 맡으며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2013년에는 세계 최고의 감옥 설계사가 자신이 설계한 감옥에 갇혀 탈출을 시도하는 영화 <더 툼>을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와 실베스타 스텔론등과 함께 준비 중이다.

-<더 스토닝> 보도자료 중에서-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아이다호>로 데뷔, <와이어트 어프>,<더 록>,<지 아이 제인> 등 굵직한 작품을 거쳐, 테렌스 말릭 감독의 <씬 레드 라인>으로 할리우드 차세대 주자로 지목됐다. 이 작품에서는 켄터키 출신의 이상주의자이자 전직 권투 선수인, 군대를 무단 이탈하려던 위트 일병역을 맡았다. 이 역으로 비평가로부터 찬사를 받게되었다. 이후 <애니 기븐 선데이>, <프리퀀시> 등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케빈 스페이시, 할리 조엘 오스먼트 주연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에도 얼굴을 비추었다. <엔젤 아이즈>에서는 ‘캐치’로 분해 제니퍼 로페즈와 공연했다. 또한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고, <데자뷰>에서는 여주인공 클레어를 잔인하게 살해하는 악역을 연기했다.
더보기
1968-09-26 출생미국아이다호 (1991) 데뷔
미국 워싱턴에서 태어난 그는 부상으로 농구선수 생활을 접고 연기자로 전향했다. 구스 반산트 감독의 <아이다 호>에 카메오로 출연하며 연기자를 시작한 그는 줄리아드 스쿨 연기과에 합격하고 할리우드 문을 두드리며 시나리오 작가 겸 배우로 자신의 경력을 쌓아갔다. 테렌스 맬릭 감독의 <씬 레드 라인>에서 숀 펜, 닉 놀테, 애드리언 브로디와 함께 음울한 평화주의자 ‘윗’을 맡아 조금씩 연기자로 자리잡아간다. 이안 감독의 <라이드 위드 데브>, 제니퍼 로페즈의 상대역으로 출연했던 <엔젤 아이즈>등에서 명연기를 보여주었다. 전세계 엄청난 흥행 돌풍을 일으킨 2004년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예수’역으로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 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동하다 최근에는 화제의 미드 [PERSON OF INTEREST]에서 주연을 맡으며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2013년에는 세계 최고의 감옥 설계사가 자신이 설계한 감옥에 갇혀 탈출을 시도하는 영화 <더 툼>을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와 실베스타 스텔론등과 함께 준비 중이다.

-<더 스토닝> 보도자료 중에서-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아이다호>로 데뷔, <와이어트 어프>,<더 록>,<지 아이 제인> 등 굵직한 작품을 거쳐, 테렌스 말릭 감독의 <씬 레드 라인>으로 할리우드 차세대 주자로 지목됐다. 이 작품에서는 켄터키 출신의 이상주의자이자 전직 권투 선수인, 군대를 무단 이탈하려던 위트 일병역을 맡았다. 이 역으로 비평가로부터 찬사를 받게되었다. 이후 <애니 기븐 선데이>, <프리퀀시> 등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케빈 스페이시, 할리 조엘 오스먼트 주연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에도 얼굴을 비추었다. <엔젤 아이즈>에서는 ‘캐치’로 분해 제니퍼 로페즈와 공연했다. 또한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고, <데자뷰>에서는 여주인공 클레어를 잔인하게 살해하는 악역을 연기했다.
더보기
2002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