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코이치

Koichi Sato 

143,831관객 동원
 1960-12-10출생ㅣ일본
TV드라마<속/속사건>(80/NHK)으로 데뷔. <청춘의 문>(81/쿠라하라 코레요시감독)으로 영화 첫 출연, 블루리본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 후,<츄신구라 외전 요츠야 괴담>(94/후카사쿠 킨지 감독)으로 일본아카데미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일간스포츠영화대상 남우주연상, (02/사카모토 준지 감독)로 블루리본상 남우주연상, <눈에게 바라는 것>(05/네기시 키치타로 감독)으로 도쿄국제영화제 남우상, 마이니치 영화 콩쿨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일본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 최근 출연작에는 <매직아워>(08/미타니 코키 감독), <아무도 지켜주지 않아>(09/키미즈카 료이치 감독), <소년 메리켄사쿠>(09/쿠도 칸쿠로 감독)등이 있다.

-<카무이 외전> 보도자료 중에서-

1960년 동경 태생인 그는 80년에 드라마 `속 총격 사건`(NHK)으로 데뷔하였다. 그 후 81년 첫 출연한 영화 <청춘의 문>이 블루 리본상을 수상하면서 그는 젊은이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격렬한 감정을 어느 누구보다 잘 표현하는 배우로서 많은 PD와 감독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다. 그리고 1994년, <추신구라외전 요츠야괴담>과 <토카레프>의 잇단 출연작에서의 호연으로, 그는 그 해 닛간스포츠 영화대상 이시하라신타로상, 남우주연상, 제16회 요코하마 영화제 조연남우상, 제20회 오사카 영화제 주연남우상, 제18회 일본아카데미 주연남우상을 휩쓴다. 2000년, 오다 유지 주연의 블록버스터 <화이트 아웃>에서 인상적인 악역 연기를 펼친 그는 "이미지 때문에 연기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연기자라면 이미지의 세계에서 빠져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러 배역을 연기함으로써 관객들이 좋고 나쁘고를 판단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면 연기자는 비로소 자신의 자리를 잡게 되는 것이다"라며 한 이미지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그의 연기는 여러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관객의 마음을 파고 든다. 또, 2002년 김대중 납치사건을 다룬 영화 <케이티(KT)>의 주인공으로, 제45회 블루리본상 주연남우상, 제12회 일본영화비평가대상 주연남우상을 수상하며, 강렬한 존재감과 맡은 역을 연기해내는 훌륭한 표현력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중 한 사람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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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12-10 출생일본 데뷔
TV드라마<속/속사건>(80/NHK)으로 데뷔. <청춘의 문>(81/쿠라하라 코레요시감독)으로 영화 첫 출연, 블루리본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 후,<츄신구라 외전 요츠야 괴담>(94/후카사쿠 킨지 감독)으로 일본아카데미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일간스포츠영화대상 남우주연상, (02/사카모토 준지 감독)로 블루리본상 남우주연상, <눈에게 바라는 것>(05/네기시 키치타로 감독)으로 도쿄국제영화제 남우상, 마이니치 영화 콩쿨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일본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 최근 출연작에는 <매직아워>(08/미타니 코키 감독), <아무도 지켜주지 않아>(09/키미즈카 료이치 감독), <소년 메리켄사쿠>(09/쿠도 칸쿠로 감독)등이 있다.

-<카무이 외전> 보도자료 중에서-

1960년 동경 태생인 그는 80년에 드라마 `속 총격 사건`(NHK)으로 데뷔하였다. 그 후 81년 첫 출연한 영화 <청춘의 문>이 블루 리본상을 수상하면서 그는 젊은이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격렬한 감정을 어느 누구보다 잘 표현하는 배우로서 많은 PD와 감독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다. 그리고 1994년, <추신구라외전 요츠야괴담>과 <토카레프>의 잇단 출연작에서의 호연으로, 그는 그 해 닛간스포츠 영화대상 이시하라신타로상, 남우주연상, 제16회 요코하마 영화제 조연남우상, 제20회 오사카 영화제 주연남우상, 제18회 일본아카데미 주연남우상을 휩쓴다. 2000년, 오다 유지 주연의 블록버스터 <화이트 아웃>에서 인상적인 악역 연기를 펼친 그는 "이미지 때문에 연기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연기자라면 이미지의 세계에서 빠져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러 배역을 연기함으로써 관객들이 좋고 나쁘고를 판단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면 연기자는 비로소 자신의 자리를 잡게 되는 것이다"라며 한 이미지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그의 연기는 여러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관객의 마음을 파고 든다. 또, 2002년 김대중 납치사건을 다룬 영화 <케이티(KT)>의 주인공으로, 제45회 블루리본상 주연남우상, 제12회 일본영화비평가대상 주연남우상을 수상하며, 강렬한 존재감과 맡은 역을 연기해내는 훌륭한 표현력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중 한 사람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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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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