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62,747,072관객 동원
 1974-05-30출생ㅣ한국ㅣ기막힌 사내들 (1998)
<공동경비구역 JSA> <웰컴 투 동막골> <박쥐> <고지전> 등 매 작품마다 빛나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연기파 배우 신하균. 2011년 드라마 [브레인]의 이강훈 역을 맡아 최고의 연기력을 선보이며 그 해 KBS 연기대상을 수상한 신하균이 스크린 복귀작 <런닝맨>을 통해 생애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한 것은 물론 코믹한 매력까지 더해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하루 아침에 살인 사건 용의자가 되어 모두에게 쫓기게 되는 도망자 ‘차종우’를 연기한 신하균은 기존의 묵직하고 진중한 이미지를 벗고 한결 친근하고 코믹한 모습, 그리고 부성애를 지닌 인간적인 면모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부상을 무릅쓰고 직접 맨몸 액션을 소화해내는 투혼을 발휘, 도망 전문가 캐릭터에 리얼함을 더한 신하균은 이번 작품에서 남다른 액션 투혼과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독보적 존재감을 보여줄 것이다.

-<런닝맨> 보도자료 중에서-

국내 최고의 감독들의 영원한 페르소나 배우 신하균은 배우가 아닌 내레이터로 참여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영화 내레이션은 처음으로 도전한 신하균은 영화를 보자마자, 단숨에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바로 자신의 꿈과 열정을 담은 영화와 TV속 무대처럼, 장르는 다르지만 발레를 하는 아이들의 무대 위는 굉장히 가슴 떨리고 매력적이라는 것! 내레이션을 마친 신하균은 특히 영화 속 장면 중, 콜롬비아에서 미국으로 건너가, 발레리노로 성공해야겠다는 일념아래 매일을 발레 연습에 매진하는 ‘조안 세바스찬’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세미 파이널 통과 후, 파이널 진출 무대를 앞두고 고향 콜롬비아로 간 ‘조안’은 아직 꼬마인 동생에게 ‘퍼스트 포지션’을 알려준다. 신하균의 내레이션이 있었기에 영화 속 캐릭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영화<퍼스트 포지션>은 편안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그의 내레이션에 어느 순간 반하게 할 것이다.

-<퍼스트 포지션> 보도자료 중에서-

박찬욱, 장진 감독 등 충무로 대표 감독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배우 신하균. 그가 이번엔 충무로가 사랑하는 감독 ‘장훈’과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고 있다. 평생에 한번 하기도 힘들다는 전쟁 영화를 벌써 세 번째 찍게 된 신하균. ‘두 번 다시 하기 힘들겠다’고 엄살을 피우지만 카메라가 돌아갈 때면 누구보다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그가 현장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안정감을 준다. 찌질남부터 애수에 젖은 차도남까지, 끊임 없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신하균이 이번엔 어떤 캐릭터를 만들어 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고지전> 보도자료 중에서-

신하균은 언뜻 보면 매우 차가울 것 같지만 10년간 한국영화계에서 뜨거운 변신을 해온 배우 중 한명이다. 상업과 예술의 경계선을 긋지 않고 착실히 쌓아가는 필모그래피로 감독들의 무수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카페 느와르> 보도자료 중에서-

다양한 장르에서 매 작품마다 팔색조 같은 연기를 선보여온 배우 신하균. <페스티발>에서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부드러운 미소를 버리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위풍당당 마초남 ‘장배’로 변신,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라는 평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줄 것이다.

-<페스티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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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05-30 출생한국기막힌 사내들 (1998) 데뷔
<공동경비구역 JSA> <웰컴 투 동막골> <박쥐> <고지전> 등 매 작품마다 빛나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연기파 배우 신하균. 2011년 드라마 [브레인]의 이강훈 역을 맡아 최고의 연기력을 선보이며 그 해 KBS 연기대상을 수상한 신하균이 스크린 복귀작 <런닝맨>을 통해 생애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한 것은 물론 코믹한 매력까지 더해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하루 아침에 살인 사건 용의자가 되어 모두에게 쫓기게 되는 도망자 ‘차종우’를 연기한 신하균은 기존의 묵직하고 진중한 이미지를 벗고 한결 친근하고 코믹한 모습, 그리고 부성애를 지닌 인간적인 면모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부상을 무릅쓰고 직접 맨몸 액션을 소화해내는 투혼을 발휘, 도망 전문가 캐릭터에 리얼함을 더한 신하균은 이번 작품에서 남다른 액션 투혼과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독보적 존재감을 보여줄 것이다.

-<런닝맨> 보도자료 중에서-

국내 최고의 감독들의 영원한 페르소나 배우 신하균은 배우가 아닌 내레이터로 참여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영화 내레이션은 처음으로 도전한 신하균은 영화를 보자마자, 단숨에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바로 자신의 꿈과 열정을 담은 영화와 TV속 무대처럼, 장르는 다르지만 발레를 하는 아이들의 무대 위는 굉장히 가슴 떨리고 매력적이라는 것! 내레이션을 마친 신하균은 특히 영화 속 장면 중, 콜롬비아에서 미국으로 건너가, 발레리노로 성공해야겠다는 일념아래 매일을 발레 연습에 매진하는 ‘조안 세바스찬’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세미 파이널 통과 후, 파이널 진출 무대를 앞두고 고향 콜롬비아로 간 ‘조안’은 아직 꼬마인 동생에게 ‘퍼스트 포지션’을 알려준다. 신하균의 내레이션이 있었기에 영화 속 캐릭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영화<퍼스트 포지션>은 편안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그의 내레이션에 어느 순간 반하게 할 것이다.

-<퍼스트 포지션> 보도자료 중에서-

박찬욱, 장진 감독 등 충무로 대표 감독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배우 신하균. 그가 이번엔 충무로가 사랑하는 감독 ‘장훈’과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고 있다. 평생에 한번 하기도 힘들다는 전쟁 영화를 벌써 세 번째 찍게 된 신하균. ‘두 번 다시 하기 힘들겠다’고 엄살을 피우지만 카메라가 돌아갈 때면 누구보다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그가 현장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안정감을 준다. 찌질남부터 애수에 젖은 차도남까지, 끊임 없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신하균이 이번엔 어떤 캐릭터를 만들어 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고지전> 보도자료 중에서-

신하균은 언뜻 보면 매우 차가울 것 같지만 10년간 한국영화계에서 뜨거운 변신을 해온 배우 중 한명이다. 상업과 예술의 경계선을 긋지 않고 착실히 쌓아가는 필모그래피로 감독들의 무수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카페 느와르> 보도자료 중에서-

다양한 장르에서 매 작품마다 팔색조 같은 연기를 선보여온 배우 신하균. <페스티발>에서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부드러운 미소를 버리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위풍당당 마초남 ‘장배’로 변신,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라는 평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줄 것이다.

-<페스티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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